눈에 갇힌 외딴 산장에서 히가시노 게이고 산장 3부작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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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게이고의 초창기 소설이 한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30년전의 소설이라니 지금의 정서와 맞을지 아니면 그당시 시대상과 시대의식을 표현하는 것에 그칠지 정말 새로나온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간이라 궁금하기도 하고 어떻게 독자들을 책속으로 끌어 들일까하는 마음으로 책을 열었다.

'가면산장 살인사건'과 ' 백마산장 살인사건'과 함께 "산장"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소설이기도 하여 궁금하고 긍금하였다.

그 당시에는 없던 문화 용어인 " 클로즈드 서클(Closed circle)"이란 추리소설에서 자주 쓰이는 배경 설정의 하나로, 소수의 내부인들로 이루어진 공간에서 내부인에 의해 일어난 살인 사건을 말하는데, 일본 미스터리계에서는 외부와 일체 연락할 수 없는, 물리적으로 고립된 장소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의미한다고 한다. 장소가 한정되고 등장인물이 동일인물들간의 얽히고 섥히는 갈등을 풀어가는 소설이라 박진감이 넘치고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게 하는 소설이고 영화로 많이 접해 보았기에 예상하는 결말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추리와 논리를 따라 가다 보면 우리는 늘 사건의 한가운데 들어가 있게 되는 소설이라 생각한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은 늘 우리에게 작품속으로 들어가는 통로를 여러갈래로 열어두고 독자들을 초대하기에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읽게 되었다.

팬션 사계라운지에 모인 7명, 극단 수호에서 새로 공연하게될 작품의 오디션에 합격한 배우들에게 연출자인 도고의 편지가 도착을 합니다. 무대에 올릴 연극의 내용을 배우들 스스로 만들어 가라는 것이다.

조건은 무엇일까? 팬션 사장님과 종업원은 모두 떠나고 7명의 배우만 남게 된다.팬션을 눈속에 고립된 산장으로 설정하고 외부에 전화를 하거나 만나면 오디션 합격이 취소된다는 어마어마한 조건이다.

클로즈드 서클에 걸맞게 팬션이 공포와 긴장감을 바탕으로 하는 소설의 배경이 되고 7명의 오디션 합격자가 주인공이 되어 사건을 추리하고 문제를 풀어간다.

책장에 꽃혀있던 7권의 추리소설을 한사람씩 가져가게 되면서, 기묘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실제 연극을 위한 연극인지 실제상황인지 구분을 하는 것이 독자들이 소설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관점이다.

추리소설이지만 연극처럼 소설속에 등장하는 설정이라는 단어가 몰입을 하게 만들어 줍니다. 실제 사건인지 연극인지 구분이 되지 않고 배우들은 연극이라 생각하게 된다.

처음에는 인물이 사라져 없어져도 연극처럼 몰입을 하게 되고 사건이 연속되고 추리를 하게 하는 단서들을 제공하여 독자도 등장인물도 추리를 하게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래서 독자와 배우들 모두 범인의 배역이 누구인지 그 범인이 아니라 주인공을 찾는 설정이 독자들에게 소설속으로 빠져 들게 하는 전개를 한다.

설정이고 연극이라 생각했던 모든 상황들이 현실이라는 것을 자각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래서 독자들을 현실속의 범인을 추리하게 하는 단계를 지나게 된다.

영화를 보면 여행이나 캠핑을 위해 오지를 찾았다가 고립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상황들에서 외부인자를 모두 열어놓은 설정에서 시작한다면, 게이고의 소설은 연극의 무대처럼 고립된 상황을 만들어 오디션에 합격한 배우들을 통하여 모든 사건을 전개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추리소설의 결과를 예측하는 경우는 독자들이 예측하는 그 방향으로 흐르는 경우도 있고, 독자를 혼란에 빠트리게 하는 반전에 반전으로 독자들을 현혹하는 경우에 독자들을 스스로 형사가 되어 범인을 찾게하는 경우도 많다. 사회고발과 사회비판적인 추리소설의 대가인 게이고는 게이고만의 관점에서 결말을 내어 놓는다. 꽈배기처럼 뒤틀린 사건에서 제공하는 스모킹건의 단어를 찾아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개연성을 살리면서 제공하는 단서의 단어와 문장울 음미하며 독자가 주인공이 되게하는 게이고는 역시 게이고였다 생각 한다.

소설로 돌아가서 서스펜스 스릴러 소설의 결말이 정말 궁금하다.

고립된 산장에서 4일간 펼쳐지는 연극인지 현실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현실상황에서 펼쳐지는 게이고의 소설은 모든 독자를 추리소설가로 만들어 놓는다. 시공간의 제약이 궁금함과 호기심을 자극하게 하고, 공간적인 제한으로 인물들이 한정적이라 추리소설을 더욱더 환상적으로 만들어 놓는다. 공포를 극한으로 몰아가게 하는 방법이 여럿있겠지만 장소를 국한하는 것이 추리소설만의 스릴을 맛보게 한다.

스포일러 하고 싶지만 독자분들 작가성과 추리소설의 범인을 추리하게 하는 그 권리를 뺏으면 안되기에 결말을 알려주면 재미가 반감될듯하여 참아야 겠다.

스포츠를 볼때 손에 땀이나개 하는 현장감을 느끼게 하는 것은 결과를 모르기 때문에 시간을 소비하게 한다. 결과를 알고 보면 재미와 흥미가 없어지는 것처럼 히가시노 게이고의 특유의 반전을 만나기를 원하거나 그 만의 독특한 추리소설만의 결과를 알기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지갑을 열어 읽어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극장에서 정말 재미있는 연극을 본듯하기도 하고 반전에 반전을 속된말로 사이다처럼 느끼게 하는 소설이라 정말 재미있었다.

소설의 구성이 배우들이 연극을 하는 과정을 소설로 옮겨 놓은 듯 오버랩된다.

한바탕 꿈을 꾼듯한 결말이 정말 독특하고 재미있는 소설이었다. 한 여름 밤의 꿈이라는 책이 문득 문득 생각나는 더운 여름의 한줄기 소나기 같은 소설이라 추천한다.

오래전에 나온 책이지만 신간으로 나온 게이고의 소설을 읽으면서 뜨거운 여름에 서늘한 추리소설속으로 차가운 여행을 해보기를 권한다.

《 이 리뷰는 책과콩나무 네이버카페의 도움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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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간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바 가쓰미 지음, 양지영 옮김, 민경훈 감수 / 성안당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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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간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정말 궁금하였다. 설명으로 보면 스트레칭등을 통하여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알았지만 정확하게 무엇인지 알고 근육을 발달시키고 균형잡힌 몸을 만들기 위하여 책을 신청하고 읽어보았다.

몸은 두부, 상지(팔), 체간, 하지(다리)로 나뉘는데, '체간'이라는 말은 원래 의학 용어다.

체간이란 흉부(가슴), 배(등), 복부(배), 요부(허리)의 네 부분으로 구성된 몸통을 말한다.

척추나 골반의 방향, 각도에 영향을 주는 근육이 집중되어 있다. 즉 자세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체간이다.

24쪽

신체의 팔과 다리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체간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팔과 다리를 움직이려면 체간의 근육들이 작용해야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모든 동작을 하기 위한 것이 바로 '체간'이라는 것이다. 의학적이나 스포츠 분야에서는 많이 사용되어지는 용어지만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용어이기도 하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풍부한 데이터와 그림, 도표, 잘못된 자세와 정확한 자세를 비교하는 그림등 일반인이 그냥 만화책 읽듯이 사진만 보아도 무엇을 요구하는지 알게 한다.

일본의 건강 서적을 읽다보면 호흡법을 정말 강조한다. 이 책에서도 복식호흡을 체간력을 단련하는 기초로 설명한다. 또한 '제 2의 뇌'인 장을 활성화라는 것도 강조한다. 의학책들을 읽다 보면 장이 건강하지 못하면 면역력이 약해져서 건강해지지 못하고 호르몬 균형이 깨져서 각종 질병에 걸린다고 하는데 이 책에서도 장의 건강을 정말 강조한다.

  무엇이든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 과정이 힘들고 어렵다면 반복하는 것이 정말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3가지 트레이닝 모드전환을 위한 3단계를 설명한다.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스트레칭

몸의 중심을 잡아 주는 드로인운동

몸의 근육을 단련하는 체간 트레이닝을 통하여 반복하다 보면 몸이 달라 질것이다.

35쪽

들어본 용어도 있고 생소한 용어도 있다. 하지만 책에서 쉽게 그림과 아울러 설명하고 있기에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드로인운동이란 호흡을 하면서 배를 수축, 팽창하는 운동인데 모든 트레이닝의 기본으로 저자는 강조한다. 물론 그림으로 자세하게 자세를 서령하고 있기에 따라만 하면된다.

책의 많은 부분을 할애한 것이 체간력을 효율적으로 단련하는 스트레칭,실전 체간 트레이닝을 세분화하여 아이를 위한 체간 트레이닝과 잘달리는 몸으로 만들어 주는 체간 트레이닝, 다치지 않는 몸으로 만들어 주는 시니어 체간 트레이닝등으로 세분화하여 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트레이닝을 할 수 있게 내용을 세분화하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장기와 척추, 관절을 붙밪아 주고 있는 우리몸의 핵심 근육, 체간을 단련하기 위하여 단계를 설정하고 잘못된 자세와 바른자세를 설명하고 트레이닝의 그림들을 자세하게 보여주고 설명하기에 정말 쉽게 가족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운동법이다라고 생각한다.

반복하여야 하는 것이 힘들고 재미가 없다면 매일 하고 싶어도 못할 것이다. 사람의 몸이라는 것은 조금만 신경을 쓰지 않으면 나좀 봐달라고 아프거나 결리거나 하면서 말을 하게 된다. 뭉친어깨 풀어주는 스트레칭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상황별 트레이닝 요법에 대한 그림과 설명을 곁들여 어렵지 않게 누구나 매일 반복하게 하는 책이다.

건강하고 재미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하루에 작은 시간을 투자해서 가족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기에 장기적으로 꾸준하게 할 수 있게 설명하는 책이라 추천한다. 이 책을 읽고 많은 분들이 결리거나 아픈곳 없이 건강하게 생활하였으면 좋겠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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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과 염증을 동시에 잡는 송 약사의 영양소 요법 - 잘 낫지 않는 만성 통증과 염증, 영양소로 좋아질 수 있다
송정숙 지음 / 리더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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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고, 건강 보조제를 챙겨먹기 위해서 공부도 하고 구입을 해서 이것 저것 많이 챙겨 먹고 있는 것이 현대인들의 일상이기도 하다. 방송에서 광고하는 보조제등은 주위분들의 의견을 잘 들어 보고 구입을 해야 하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여야 하는데 정말 어렵고 험난한 과정이기도 하다.

만성적인 염증으로 가기 전에 통증과 염증이 생기는 이유와 그 해결책을 찾고 치료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급성 염증으로 인한 치료관련 책이라기 보다는 만성적인 염증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해결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고순도 전칠삼 사포닌, 나노 커큐민, GLA40, 헴철, 홍경천 제제의 놀라운 효능에 대하여 과학적이고 약사로서의 지혜로 안전하게 보조제를 선택하게 하는 책이다.

집의 곳곳에 있는 것도 있을 것이고 처음들어 보는 것도 있지만 건강을 생각하는 현대인들의 선택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느 것을 선택할지 고민되고 걱정이 되기도 한다.

아이가 병원에서 장기간 입원하고 돌아 왔는데 혈액검사를 하면 나오는 이상한 단어들을 공부하고 수액으로 들어가는 약들을 검색해서 공부하곤 하였다.

아프면 염증수치라는 것을 혈액검사로 알수 있다. 0.4~0.9mg/dl 이면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감기, 1.0~2.0mg/dl 이면 고열, 바이러스감염, 심한 화상, 2.0~15.0mg/dl 이면 투석, 세균감염, 심한 외상, 15.0~20.0mg/dl은 심각한 류머티즘 관절염, 페렴, 패혈증 중증으로 수치를 질병과 관련하여 혈액으로 알 수 있는 것이다.

혈액검사로 염증수치는 0.3 미만은 정상이고, 1미만이면 경미한 염증으로, 1~3미만이면 중증 염증, 3초과면 심각한 염증으로 나타난다.

아이가 입원하고 혈액검사에서 혈색소가 빈혈 경계수치에 해당하여 송약사의 영양소 요법에서 더 중요하게 공부하고 공부하였다 혈색소의정상범위는 남자는 13~17, 여자는 12~16이 정상범위이고 연령별로 정상범위는 다르기에 따로 찾아 보아야 한다. 혈색소가 10이 미만이면 빈혈이고, 8미만이면 출혈이 있다고 의사에게 들어서 배웠다. 혈액검사를 하니 매번 수치가 달리 나오지만 10.2라는 수치는 빈혈 경계수치였다. 그래서 빈혈약에 대하여 알아 보고 검색하고 공부를 하였다.

철분제의 선택의 기준은 질과 함량이라고 배웠다. 시중에 나와있는 철분제는 다양한데 성분도 용량도 다양하며, 종합영양제에도 하루 필요한 양이 포함된 경우도 있기에 선택의 폭은 넓지만 정말 필요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어려웠다. 위장에 장애를 적게주면서 흡수가 좋은 제품을 고른다는 것이 난코스이기도 하다. 성분에 따른 철분제의 종류는 황산제일철이 가장 오래되고 저렴하지만 흡수률이 낮고 변비등 위장에 좋지 못하다는 것, 푸마스산철은 저렴하여 대부분의 건강식품이나 종합비타민등에 사용되어 지지만 흡수률과 위장에는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고, 철아세틸트랜스페린, 호반산 단백철,폴리사카라이드철착염, 임산부와 수유시에 많이 처방하는 페리틴, 육류에 함유된 성분인데 몸에 쌓이지 않기에 철분의 과잉이나 독성의 염려가 없이 복용가능한 헴철등이 있다고 공부를 하였다. (위키백과사전)

빈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폴리리사카라이드철착염으로 만든 제품이 많이 사용된다고 한다. 다당류인 폴리사카라이드가 철분을 둘러싸고 있는 형태로 가장 함량이 높은 성분이며 주로 빈혈 개선에 사용되어 진다고 한다. 경남제약과 일동제약에서 나온 제품들이 있으니 검색하면 찾을 수 있을 듯 하다. 철분제는 장기적인 계획으로 복용을 하여야 한다. 3~6개월 복용을 하여야 하기에 품질이 좋고, 함량이 높으며, 흡수율 또한 높은 제품과 위장장애를 적게 일으키고, 변비등이 없어야 하기에 선택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영양소 요법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장 기능 개선이라고 할 수있을 것이다. 면역을 책임지고, 체온을 유지하는 기능을 80%이상 책임지고 있는 장의 기능이 회복하지 않으면 모든 것은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장을 튼튼하게 한 후 송약사의 처방을 따라 복용을 하여야 할것이다.ㅣ

오메가3의 항염증, 감마리놀렌산 40%, 전칠삼, 고순도 헴철, 고순도나노 커큐민, 요오드, 고순도 홍경천, 아라비녹실린의 활용, 포스트바이오틱스 액상 제제의 활용이라는 넓은 범위를 다루면서 영양소의 기전과 원리를 설명하고 실제로 개선된 사례도 언급하고 있기에 실제 생활에서 선택을 하는것에 대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소량이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미네랄등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고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모든 영양소 중 가장 시급한 부분을 언급하여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한다.

흔히 필수적으로 먹어야 하는 보조제를 오마비유라고 한다. 오메가3을 혈행개선으로 , 마그네슘, 비타민 B군, 유산균은 필수적으로 건강을 위해서 먹어야 한다면 꼭 챙겨 먹어야 한다고 하는 것들이다.

무엇을 먹든지 가장 중요한 것은 장의 개선이 가장 우선이라고 송약사님은 설명한다. 하루에 조금씩 흥미를 가지고 공부한다면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하기에 적극 추천한다 .

쉽게 흥분되거나 감정 조절이 안되는 사람은 마그네슘 제제를 충분히 복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차분히 앉아 집중해서 공부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도

미네랄 제재를 먹게하면 도움이 됩니다.

74쪽~75쪽

생활속에서 많이 접하는 진통제의 성분별 먹는 방법등 영양소의 기전을 설명하면서 왜 이 영양소를 먹어야 하는지 당위성을 설명하고 각각의 영양소의 작용에 대하여 실제 사례를 들어서 알려주기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한번보고 말것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서 여러번 찾아서 공부하는 책으로 보관하고 싶다. 우리의 건강을 위해 좋은 책을 집필하신 작가에게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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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약을 쓰지 않고 혈압을 낮추는 방법 - 우리가 알던 고혈압 상식은 전부 틀렸다!
카토 마사토시 지음, 이선정 옮김 / 더난출판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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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의학 상식에 고민을 해보게 하는 책이라 정말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대학에서 약학을 전공한 뒤 일본로슈주식회사에 입사해 혈액 관련 연구 개발에 종사했다. 프로덕트 매니저로 자리를 옮겨 전국의 병원을 찾아다니는 사이 의료 현장의 문제점을 깨달았고, 약에 의존하지 않아도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식사, 운동, 마음 관리가 최우선이라고 확신했다. 그 뒤로도 연구를 거듭하다가 독립하여 예방 의료 실현과 후진 양성을 위한 JHT 일본 홀리스틱 테라피스트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식사와 운동까지 고려하는 독자적인 의학으로 많은 지지를 얻으며 다양한 방송에도 출현하는 분이다. 

 일본의 서적은 전문분야의 책인데도 가독성이 정말 좋아서 에세이를 읽듯이 편하게 읽다보면 원하는 것을 얻게되는 마법을 보여준다.

 비슷한 책으로 동일 작가의 책이 떠오릅니다
" 하루 5분만 움직여도 고혈압은 낫는다."라는 책과 " 1일 1분 체조로 혈압은 내려간다." 라는 기존의 책들을 통합하여 접근성과 이해도는 높이고 적용력과 응용력을 높여서 생활에 적용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다.
하루 5분만 움직여도 고혈압은 내려간다는 책에 나왔던 6장의 고혈압과 완전히 멀어지는 여덟 가지 습관과 목차가 동일하게 전개된다.

습관 1 혈압강하제는 슈퍼마켓에서 산다
습관 2 천연 이뇨제인 차를 마신다
습관 3 천연 소금으로 바꾼다
습관 4 육류를 섭취해 혈관과 근육의 젊음을 되찾는다
습관 5 뇌에 작용하는 강압 아로마로 마음의 피로를 푼다
습관 6 간단하게 혈압을 내리는 좌선 호흡법
습관 7 남자는 소리치고 여자는 수다를 떤다
습관 8 아침과 밤에 혈압을 잰다
 
 물론 접근성응 높이고 이론을 업그레이드하여 제공한다.

혈압이라는 것은 우리 몸의 상태를 표현하는 신체의 증상이다. 혈압이 높다고 해서 좋고 나쁘다의 기준에 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물론 본인의 나이+90이라는 매뉴얼도 제공하지만 개인에게 적용은 다양성이 있기에 전문가와 상담후 전개하여야 할듯 하다.

  무조건적으로 초반부터 약으로 다스릴것이 아니라 스트레팅과 지압 및 생활습관의 개선 식생활의 식이습관 개선을 통하여 혈압을 다스려야 한다고 저자는 강요한다.

"고혈압 고치러 마트로 간다는 표현이 정말 마음에 와닿는다." 사람은 먹어야 하는데 무엇을 먹을지 먹지 말아야 할지를 잘 결정하는 것이 건강과 체질 개선에 정말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라 생각해서 많은 공감을 얻었다.

 "고혈압에는 저염식이 좋다"는 것은 상식처럼 통용되는 명제 이기도 하다. 나트륨과 칼륨과의 관계에 대하여 설명하고 좋은 소금이란 어떤 것인지 소금 섭취에 대한 올바른 방법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하루 5분만 움직여도 혈압은 내려간다."라는 키워드 처럼 스트레칭과 지압의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서 생활에서 실천하게 하는 방법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생각하면 될듯 하다.

 고혈압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상식을 바로잡아 초기애 건강관리를 어떻게 해야하고 증상이 있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설명하는 책이다. 대증요법에서 기능의학분야에 많은 것들이 나오는데 그 연장선이라 생각하면 될듯 하다.

누구나 꿈꾸는 건강한 생활을 위한 고혈압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대처방법 및 생활속에서 실천가능한 다양한 고혈압 예방과 완화에 대한 전문적인 책이지만 난이도와 가독성이 높아서 많은 분들이 읽고 본인과 가족, 주위분들과 공유하여 건강한 생활을 하였으면 하는 마음에서 적극 추천한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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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요리 뚝딱이형 - 300만 구독자가 선택한 맛보장 레시피 베스트 100
뚝딱이형 지음 / 길벗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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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은 모두 요리에 서툴다. 다른집보다 좋은 재료등으로 지출은 더 많은데 퀄리티나 비주얼은 더 못하기에 아이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 한구석에 있다.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먹이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인데 예전요리책은 구입은 많이 했지만 실 생활에서는 그렇게 유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요리를 하는 사람은 부담감이 들고 나머지 사람들은 기대감으로 음식을 기다리게 된다. 부담감과 기대감이 절충되었을때 정말 서로가 만족하지만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바뀌는 순간 이번 한번만의 문제가 아니고 다음 요리에도 부담감을 가지게 된다.

주로 전국의 유명 프랜차이즈 음식들은 물론 각종 집에서도 요리할 수 있는 음식의 레시피를 1분 남짓한 영상으로 편집하여 설명하는 영상을 올려 공유하는 유투버라는 것을 서평신청하면서 알게 되었고 책을 기다리면서 유투브로 먼저 친해지게 되었다. 집안에 일이 있어서 우여곡절끝에 책이 돌고 돌아 손에 들어 왔는데 기쁜 마음으로만 만날수 없는 상황이라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방송에서도 요즈음은 어렵고 힘든 요리보다는 요리시간을 단축하여 맛나게 음식을 함께하는 레시피와 노하우를 많이 공유한다. 집에서 하는 요리는 간단하면서도 재료도 냉장고에 들어있는 것으로,  시간은 많이 걸리지 않는 것이 좋은데, 어플과 책으로 나온 만개의 레시피는 정말 요리초보에게 유용하였는데 뚝딱이형 일분요리는 일반적인 가정요리에서 부터 전문식당으 비밀스러운 레시피 100개를 공유한 책이다.

  물론 모두를 다해 볼 수 없지만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서 이번에는 무엇을 해줄까 하는 서로의 공유포인트로 활용할 수도 있다.

 5파트로 나뉘어진 이 책은 유명 맛집을 맛을 그대로 재현한 레시피와 초보도 요리 잘하는 척하기 딱 좋은 레시피와 평범한 요리도 특별하게 만드는 레시피, 즉석조리식품을 이용한 맛보장 레시피, 디저트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레시피로 총 100가지 요리가 실려있다는 강점이 있는 책이다. 

  아무생각없이 사진과 재료 설명 사진을 보면서 따라 하다 보면 요리가 완성되는 초보에게는 정말 요긴한 책이다. 처음으로 자취를 하는등 음식을 사먹을 수 밖에 없는 조건이라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생각이 있지만 인스턴트나 외식을 많이하게 되는데 "일분요리 뚝딱이형" 책을 따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자신감도 들고 여러번 반복하다 보면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드는 요리사로 태어 날 수 있을 것이다.
  
 요리를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웃으며 즐기면서 초보요리사에서 응용요리사로 거듭 날 수 있는 책이라 요리에 관심은 있는데 서툴거나 요리를 처음하게 되는 초보자에게 적극 추천한다. 

  우리는 부모님의 요리중 정말 먹고 싶은 음식이 가끔 생각난다. 무엇을 그렇게 많이 넣거나 하지도 않았는데 평범한 요리지만 머리속에서 가끔 생각나는 그런 요리를 일분요리 뚝딱이형이라는 책을 만들면 자신만의 새로운 레시피로 나와 가족과 다른 사람에게 기억되는 요리 레시피를 한 두개는 가질 수 있다는 희망으로 책을 보면서 차근 차근 따라 해봅시다.

초보자에게 부담없이 요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신 저자에개 감사를 드리면서 가족을 위해 늘 가까이에 두고 가족들과 행복한 저녁시간을 그리로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줘서 정말 감사드리면서 적극 추천한다.

< 이 리뷰는 출찬사로 부터 책을 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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