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강박 - 행복 과잉 시대에서 잃어버린 진짜 삶을 찾는 법
올리버 버크먼 지음, 정지인 옮김 / 북플레저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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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올리버 버크먼의 행복강박이라는 책은 신선한 충격을 준다.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인식을 개선하여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책이었다.

긍정 만능주의에 빠지지 말고, 불확실함과 부정적인 감정도 삶의 일부로 받아 들여라.

스토아 학파의 사상 노자의 도덕경, 부처의 삶, 에크하르트 툴레, 앨버트 엘리스, 모리타 쇼마등 인간의 근본적인 삶의 원칙이나 철학을 찾으려 했고 찾았던 인류의 경험들을 토대로 하여 < 책의 맺음말에 있는 휼륭한 여행자는 계획에 연연하지 않는다. 목적지에 닿은 것만이 여행하는 목표가 아니기 때문이다.>라는 노자의 가르침을 맺음말에 해놓은 것을 보면 실패와 좌절이 주인인 인류의 삶에서 바람직한 인류의 삶의 방향을 찾아서 여행하는 책이어서 너무 흥미롭고 즐거운 공부아닌 독서였다.

책의 전체에 녹아 있는 올리버 버크먼의 생각을 한줄로 정리하면 위의 문장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최근 몇 년간 쇼펜하우어와 니체가 선풍적인 인기를 끈 적이 있다. 지금도 유사한 책들이 나오고 있지만 우리의 삶에 녹아 있는 '무조건 긍적으로 생각하라'는 메시지들에 우리는 스며들어 부정적인 생각들과 감정들을 배제하려는 것이 우리의 삶에 녹아 있다.

긍정적인 책들이나 생각만으로 모든 것을 이룰 있다는 인문학 서적이나 계발서들이 서점에 가면 정말 흔하고 집에 책장에도 여러 권의 책이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여유가 없는 것은 손에 쥔 것이 9가지 인데 나머지 하나를 채워 10개를 만들려고 하니 여유가 없다는 말이 생각난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따라, 생각에 따라 선호와 선후가 정하여 지겠지만 우리는 손에 쥔 9가지 귀중한 것보다 잡지 못한 그 하나에 마음을 빼앗겨 영유가 없다는 것이 생각난다.

행복이라는 주제도 우리는 많은 책을 통하여 읽고 생활에 녹여 보려고 정말 많은 시도를 하여 보았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단연 으뜸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금을 살고 많이 웃어라."라는 말을 생활화하려고 지금도 노력중일것이다.

개인적으로 <행복인 목표인 삶과 행복이 출발점인 삶> 어떻게 다를지 많은 고민을 해본적이 있다. 이정표를 따라 각각의 방법으로 고민하며 행복으로 나아가는 삶과 지금의 나는 행복하기에 행복에 행복을 더하는 삶의 비교를 생각해본적이 있다. 말장난 같은 것이겠지만 만족을 하고 긍정이나 부정도 생각하지 않고 오직 나와 나의 삶을 생각하면 나는 행복하다는 것이 맞다. 행복은 주관적인 것이기에 객관적으로 바라보거나 비교하면 절대적으로 우리의 곁에서 멀어진다.

틸링해스트는

"일종의 훌륭한 레스토랑에 가는 일처럼 생각하는 거예요."

285쪽

우리의 삶은 한번의 식사에서 세상의 산해진미를 모두 먹으려고 하는 것이라는 의미로 받아 들였다. 세상의 산해 진미도 다 먹지 못할 뿐아니라 개인적으로 맞는 것이 있을 것이고 맞지 않는 것이 있을 것이다. 주관적인 생각으로 한계를 정하고 생활하지만 그 생각의 경계를 긍정적인 것만 생각하고 긍정주의자가 되라는 논리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 우리의 바람직한 삶의 방향으로 다가 오게 해준다. 부정적인 것을 경멸하고 부정적인 생각과 생활에 환멸을 느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는 삶을 살게 하였지만 우리의 삶은 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긍적적인 결과들의 집합보다는 부정적인 실패의 집합이 늘 큰 것이 사실이다. 긍정적인 것을 빼면 남는 것의 총합을 그렇게 줄지 않겠지만 부정적이고 실패한 것들의 집합을 생각에서 제거하면 남는 것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사고의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말 좋은 책을 만났다.

생각으로 부터 자유로워지고 척하지 않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부정적인 것도 삶의 일부로 받아 들이고 긍정적인 것들도 삶의 일부라는 생각으로 내일도 어제도 아닌 지금을 살아가라고 하는 것이 우리의 진짜 삶이라고 한 저자의 생각을 따라 여행하였다. < 행복해 지려고 하지마라 그 생각이 당신을 불행하게 할 것이다.> - 책 뒷표지- 비교와 강박은 우리의 삶의 나침반은 되지 않을 것이다. 인생이 속도의 문제인지 방향이 문제인지는 많은 인문학 서적을 통해서 알고 있다. 속도는 문제가 되지 않고 나를 찾아가는 방향이 문제라는 것은 인문학에서 공통분모이기에 우리는 행복이라는 주제를 역설적으로 강의하는 행복 강박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으면 하는 생각로 추천한다.

스토하 학파의 사상의 흐름을 따라 가거나 중국의 도교의 노장 사상을 따라 가다 보면 삶의 근원적 문제의 정답이 10가지라면 그 답안의 반이상은 찾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책들을 읽었는데 <행복 강박>이라는 책은 그 생각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가르침을 선사한 책이었다. 신선한 충격이지만 사고의 전환을 통하여 뒷면을 볼 수 있게 해주었던 책이라 정말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의 나의 삶이 복잡하다면 나의 손에 쥔 여러가지 소중한 것들이 마음속에서 꿈꾸고 바라는 크기가 다른 삶의 목표들보다 더 귀하고 중요한 것이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여 준 책이다. 이런 책을 만나게 한 북플레저 출판사에 감사하고 너무 고맙다. 그렇지 않아도 마음적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 시기에 만난 책이라 도움을 너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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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핵심 직무별 생성형 AI 활용법 - 경영자, 관리자, 실무자 누구나! 쉽게 읽고 바로 실천하는 실무형 매뉴얼
신철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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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공저인 책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다. 에세이 등에서 공저인 책을 읽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함께 할 수 있는 장점도 있겠지만 읽다 보면 감정의 흐름을 깨트리는 경험을 한적이 있어서 선호하지는 않지만 컴퓨터나 시대의 흐름이나 정보를 알아야 하는 분야에서는 다양한 관점을 접할 수 있다는 경험을 한적이 있어서 좋아한다.

기업핵심 직무별 생성형 AI활용법이라는 책은 분야의 전문가 11명의 공저이지만 일관된 주제를 가지고 파트를 나눠서 집필을 한책이지만 공부하다 보면 공저라는 생각보다는 각 파트의 전문적인 경험을 일관되게 공유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AI를 활용한 다양한 작업은 선택이기전에 필수인 시대이기도 하다. <실무형 매뉴얼>이라는 책 표지의 설명이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전달해 주는 듯하다.

1장에서는 기업에서의 AI활용의 필요성과 용어의 정의 및 다양한 활용법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하여 준다. 2장부터는 11명의 프로페셔널들이 분야를 나누어 경영기획, 마케팅, 인사관리, 재무회계, 생산관리, 연구개발, 정보화등 각 분야를 세분하여 활용법을 알려준다. 정말 활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안내하여 주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2장은 각 분야의 개요를 시작으로 원리, 현장에서 도입하거나 도입전의 어려운점,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활용 방법 및 사례를 제시하여 준다. 그리고 활용을 하면 기대되는 효과가 어떤것인지 명료하게 알려주는 파트로 구성하여 현장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모범답안을 젯시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하는 노하우를 공유하여 주었다

3장은 정보화시대에 데이터 활용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던져주었다. 시대에 적응을 하고 그 흐름에 안착을 언제 하는 것이 맞는지 적응의 시간에 문제에 따라 변화를 예측하고 그 변화에 순응하는 원칙을 알려주었다. 이세돌과 바둑을 두었던 알파고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세월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2017년에 체스를 인간이 만든 컴퓨터와 스스로 학습한 AI컴의 대결도 생각난다. 인간의 지능보다 컴퓨터의 지능이 더 나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려준 사례들이라 생각한다.

4장은 앞의 내용들을 모두 정리하며 성공적인 AI 구축 및 활용 전략에 대한 전반 적인 안내자의 역할을 한다. 긍정적인 부분도 있을 것이고 아직도 발전하고 있기에 보충하고 보강하여야 할 문제점들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자세하게 점검하는 파트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하여야 하는지 큰 아웃라인을 잡아주는 파트도 함께 하여 현장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AI가 정리나 계산을 정말 스스로 학습하여 매시간 진보하고 발전하고 있다. 사람에게 없는 것들이 있을 수 있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못하는 것들도 있을 것이다. 혁명적인 AI는 인류의 큰 발전의 가운데 있는 것은 맞지만 평범한 사람들에게 인간의 사고력을 기르고 문해력을 기르고 판단력을 기르는 부분에서는 활용을 생각하여야 할 것이고,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시대에서 알찬 정보를 파악하고 구별하는 개인적인 능력을 기르는 것이 정말 필요해 보인다. GPT사용시 질문의 내용에 따라, 사용하는 언어에 따라 결과의 도출이 달라지는 경험도 해 보았기에 어떤 키워드를 가지고 어떤 문장으로 질문을 할것인가를 연습하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 또한 AI는 인간의 삶을 보다 편하게 도와주는 도구로서의 수단이지 결코 목적이 되어서는 안될것이다. 다이너 마이트, 드론등의 발명이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만드는 등 좋은 의미에서 출발하였자만 잘못된 활용으로 인하여 인간에게는 좋은 점도 있지만 나쁜점도 있다는 것을 반드시 생각하여야 할 것이라 고민하여 본다. 즉 윤리적 책임과 활용에 따르는 적절하고 확실한 규제를 정하는 것도 AI를 사용하는 인류에게 주어진 숙제라 생각한다.

우리의 삶을 편하게 하고 도우미 역할을 하는 기업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방법으로 현재의 문제점의 솔루션을 제공받을 것인가 등 다양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들을 세부적으로 전문가 분들이 참여하였지만 한 명의 작가가 기술한 듯한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서술되어 거리감없이 한 호흡으로 책을 읽으면서 공부하며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책이어서 혁명의 물길에 탑승을 망설이고 있는 일반인과 기업의 각 파트별 전문가분들이 읽고 바로 실천하게 하는 < 실무형 매뉴얼> 같은 책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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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 바로 통하는 캔바×디자인 - 디자인을 몰라도 그럴듯하게 완성하는 비즈니스 예제 70
박설연(마인드마인즈) 지음 / 프리렉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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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포스팅은 프리렉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

2013년에 처음 나온 캔바는 그래픽디자인의 혁명이기도 하다. 예전 그래픽이라면 포토샵을 누구나 쉽게 떠올린다. 하지만 배우는 것도 어렵고 그것을 활용하려면 고도의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였다. 하지만 캔바는 마음만 먹으면 디자인을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통로를 마련하였다. 드래그 앤 드롭방식이라 일반인도 쉽게 적응 할수 있고, 초보자는 캔바에서 제공하는 템플릿을 통하여 다양한 그래픽 분야를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캔바에서 제공하는 무료아이콘이나 이미지 및 글꼴들을 활용하면 정말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하여 준다.

프리렉에서 출간한 < 비즈시스에 바로 통하는 캔바x디자>인은 디자인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각 분야의 비즈니스 예제 70개를 활용하여 기초부터 숙련된 활용자로 발전 할 수 있는 기틀을 제공하는 책이다.

어려운 것을 어렵게 쓰는 것은 가능하신 분들이 많다. 하지만 어려운 것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공부하게 해주는 것은 정말 프로가 아니면 불가능하다. 그런의미에서 저자인 박설연님은 활용법을 예제를 통하여 접근하게 하는 것은 정말 본인이 프로페셔널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책은 캔바라는 것이 무엇이고 캔바를 통하여 무엇을 할 수 있고, 캔바에서 제공하는 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현대사회에서 중요시 되는 저작권에 관한 것까지 짧고 간략하게 알려준다.

디자인이 어렵게 느껴졌던 분들도 이 책을 통해 재미있고 쉽게

디자인하는 경험을 하기 바랍니다. 더불어, 나만의 감각을 살린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이 한걸음 성장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11쪽

캔바의 목표가 "모든 사람이 디자인할 수 있게 하자(Empower everyone to design anything and publish anywhere)"라고 하는 것과 저자의 책의 목적이 상통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반인인 우리는 디자인이라 생각하거 말할때 그것은 일반인의 것이 아닌 전문분야의 전문가가 다루는 것이라 그냥 포기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책을 통하여 실습을 하면서 캔바에 친숙해지다 보면 디자인 뭐 별것 아니네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물론 세밀하게 눈에 띠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할것이다.

캔바의 접근에 대한 신중함이 아닌 편리성을 캔바를 설명하면서 알려준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다양한 템플릿, 풍부한 디자인요소, 팀 협업기능, 모바일 접근성, 비용효율성, 소셜 미이더 통합, 정기적인 업데이트 및 앱 호환성을 강조하면서 가장 중요한 다양한 템플릿 라이버러리에 대한 안내를 들어 주었다. 캔바로 접근할 수 있는 디자인 유형은 소셜미디어 디자인, 프레젠테이션, 포스터 및 전단지, 브랜딩자료,, 전자책, 리포트, 웹사이트제작, 블로그, 비디오등 다양하고 친숙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Part1에서는 캔바의 기초 기능과 접근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책의 1/4분량의 내용을 할애하여 캔바에 접근하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노크를 확실하게 하고, 기초 기능을 익혀야 활용방법이 다양하게 나올 것이기에 여러번 실습을 통하여 익힌다음에 Part2의 예제를 활용하는 것이 순서일것이다. 기초공사가 없으면 결국은 무너질 것이기에 비중을 Part1에 두면서 캔바의 여러가지 기능과 아이콘 및 에디터 툴바등을 익혀서 반복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 생각하면서 공부하고 익혔다. 컴퓨터를 아는 분들이거나 기초적인 지식이 있는 분들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Part2에서는 70개의 예제를 통하여 인스타그램부터 인쇄물까지 실습할 수 있도록 실습을 도와주는 예제를 알려주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에서 하나 하나 따라 하다 보면 의외로 쉽게 접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기도 하였다. 물론 결과물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는 많은 연습이 필요하고 개인의 능력차에 따라 결과물이 다양하게 나올 수 있기에 다른 사람의 작품들을 즐겨찾아 비교하여 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리가 생각하면서 익혀보았다.

Part3에서는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게 하는 캔바 활용법이라는 내용으로 직장에서 활용가능한 프리젠테이션과 캔바로 웹사이트 만들기, 화이트보드 및 Docs에 대한 예재를 통하여 학습하게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 부록으로 캔바 모바일 앱 활용가이드, 캔바의 단축키 모음, 캔바를 활용한 수익화 방법을 안내하는 것으로 구성하여 캔바의 기초를 학습하고 캔바의 여러 가지 디자인을 익히게 한 후 결과물을 어떻게 직업으로 가져 가거나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안내하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그 아이디어를 현실화하여 어떻게 결과물을 만들고 결과물을 수익으로 낼 수 있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여 책을 읽고 활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직업과 투잡을 위한, 아니면 부캐인 캔바의 활용이 더 훌륭하고 더 좋은 직업이 될 수 있는지 안내자료로서 도움을 주기 위한 파트를 보고 16년간 현장에서 다져놓은 노하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초보자부터 숙련자분들까지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적극추천한다.

개인 명함을 만들어 보거나 자신을 알리는 포스터를 만들어 보는등 자신의 관심과 흥미를 동기부여 삼아서 도전하다 보면 캔바에 익숙해지면서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하다 보면 실제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주는 책이라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디자인은 전문가의 것이 아니라 나를 알리고 광고하는 도구로 접근하게 하는 책이라 많은 도움을 받아서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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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철학서 - 철학적 사유를 넘어 삶의 방식과 태도를 알려주는 위대한 문장들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노윤기 옮김 / 페이지2(page2)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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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page2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읽고 작성한것입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하면 황제, 명상록, 철학자등 수식어가 참 많다. 스토아 학파의 철학자이면서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은 1855년 전에 쓰인 책이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마음을 다스리는 책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한 책은 맞다. 

 게르만과의 전쟁중에 쓰여진 일기형식의 철학적 노트를 죽은 후 후대에 정리하여 책으로 만들어 우리의 손에 들어오게 되었다고 한다. 

 철학적 배경은 스토아 학파의 사상이 전체에 녹아 있다. 개인이 생활을 돌아보면서 반성하고 계획하는 선한 삶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 참다운 인간의 본성, 삶과 죽음, 인간의 의무, 운명등에 대하여 서술한 책이기도 하다. 

 통찰력이 가득한 책이지만 책으로 만들기 위하여 기록한 것이 아니라 개인적 이성적 삶과 깊은 혜안을 모아서 사후에 출판한 책이 <명상록>이라는 것이 고맙고 감사하다. 

 스토아 학파의 주된 관점이 이성적 삶, 자연에 따라 살기, 금욕,운명에 대한 동의,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구분등으로 < 인간의 진정한 행복은 외적인 풍요가 아니라 내적인 평온과 덕에서 나온다>는 통찰력으로 부터 현재의 인지심리학이나 자기계발서 리더십, 그리고 곤란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평정심을 유지하거나 감정을 조절하면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기본 가르침을 제공하여 주는 책이기도 하였다. 

 책을 읽다 보면 밑줄을 그어야 하는 부분이 정말 많은 책이고, 자신을 돌아보면서 반성하게 하여 주는 책이었다. 이성적인 삶을 통하여 자신을 성찰하고 절제되고 통제된 삶속에서 선한 삶을 살아가야하는 이유와 바람직한 선한 삶의 목적과 인간의 행복과 삶의 목적에 대한 혜안을 제공한다.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책이기도 하다. 한번의 읽음으로 그 깊이를 따라 갈 수 없는 책이기도 하여, 마음이 복잡하고 결정이 어려울때는 평정심을 찾기 위해서도 읽어야 하는 책으로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삶에 대한 감사, 하루 하루 일상의 본성에 따르는 스토아 학파적 삶, 자연의 섭리에 따르는 삶, 죽음에 대한 고찰, 인간으로서의 의무, 로고스(이성의 힘), 세상과 나의 연결, 자신을 통제하고 평정심을 찾는 과정, 인간적인 판단과 행동의 준거등을 성찰을 통하여 혜안을 제공하여 주는 책이라 우리믜 삶의 나침반이 되어 준다. 

 과거의 삶이지만 사상이지만 사람은 변하고 시대고 변화고 사상이나 이념들은 변할 수 있지만 사람의 심리와 마음은 변하지 않고 그 뿌리를 유지하는 자유의지에 따라 선택하고 행동하면서 행복이라는 이정표를 찾아가게 하는 그 과정은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의 마음의 평점심을 찾아가는 길라잡이가 되고,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라서 너무 좋았다. 

 힘들고 지칠 때 누가 이런 말좀 해주었으면 하는 시기가 찾아 올것이다. 12권으로 세분화하여 근간을 흐르는 스토아 학파적 사상과 사고가 주를 이루지만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만의 접근법을 통하여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마음을 열어주는 다양한 혜안을 제공하여 주기에 삶이 지치고 힘들 때, 그 누구도 나에게 조언이나 충고를 해 주지만 말처럼 느껴지지 않을때 망설임없이 책의 문장들을 따라 가다 보면 고통과 불안, 결정장애, 혼란으로부터 탈출하는 도구로서 우리에게 남아 있을 것이다. 

 <나의 첫번쩨 제국은 나 자신이며, 나를 다스리는 자가 자기 삶을 다스린다.> - 책이 뒷표지

 세상에 부족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없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만 존재할 뿐이다라는 말이 생각난다. 사람의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마음을 다스리고 정화하여 판단을 하기 위한 디딤돌로서의 책으로서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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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 번째 교과서 x 궤도의 다시 만난 과학 나의 두 번째 교과서
궤도.송영조 지음, EBS 제작팀 기획 / 페이지2(page2)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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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책과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가 배워야 할 모든 과학은 교과서에 있었다!

우리 주변의 소재를 과학과 접목하여 과학적인 원리를 아주 쉽게 작성하여 과학적 이해도를 높여 주었다. 지적인 호기심을 채우면서 알기 쉬운 사례와 소재들로 관심을 증폭하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EBS와 함께 풀어놓은 책들이 읽기 쉽고, 내용이 충실하게 나온 책들이 많았었는데 궤도의 다시 만난 과학이라는 책도 구성이 알차고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편집하고 적절하게 삽화와 사진을 첨가하여 시너지 효과를 내게 하였다.

책은 과학의 4가지 분야를 파트로 나누었다. 모든 과학의 기초에 해당하는 물리파트에서 뉴턴과 열역학, 전가기학,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의 기본적인 지식을 알려준다. 46년째 비행중인 보이저호의 비밀처럼 최근 이슈가 되는 소재들로 구성하여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였다. 그렇다고 너무 이론적인 접근이 아닌 실용적인 접근이기에 알뜰한 지식 쌓기가 가능하다, 그리고 영화속에 등장했던 상대성이론과 물리적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물리라는 과목이 생소한 사람에게도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게 구성한 부분이 눈에 들어온다.

세상을 이루는 숨은 퍼즐이라는 화학파트는 원자, 화학결합, 화학반응이라는 파트를 구성하여 잃상속에서의 화학적 사실을 파헤쳐나간다. .주기율표, 금이 반짝이는 이유,깎은 사과는 왜 갈색으로 변할까등 소재가 생활속에서 많이 가져와서 궁금증을 유발하면서 알기 쉽게 이해를 시켜준다.

이유없는 생명은 없다라는 생물파트는 진화, 유전이라는 큰 덩어리로 구성되어 있다. 생염의 기원을 찾아서, 완두콩으로 알아 보는 유전의 법칙등 이론적인 것을 실용적으로 풀어내는 서사가 돋보이는 파트이다.

우주에서 찾아보는 우리들의 미래라는 지구과학 파트는 지구, 날씨와 기후, 우주의 3개의 파트로 구성하였다.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가는 파트이기도 하였다. 지구의 역사와 우주는 범위도 넓고 광대하다. 지구과학은 한권의 책으로 내용을 추가하고 알차게 더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복잡하고 어려운 용어나 이론 , 원리등을 상식으로 바꿔주는 대단원이기도 하였다.

새롭게 발견되는 과학적 현상은 우리 주변의 현상을 이해하는 광할한 자료가 된다. 지금도 과학이 밝혀내지 못한 수많은 원리들이 있을것이고, 기존의 원리나 개념, 현상들도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것들이 과학이지만 너무 멀게만 느껴지고 복잡하고 어렵다는 생각에서 멀리한 것도 사실이다. 과학적 원리와 개념, 현상들을 어렵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상식선에서 이해할 수 있게 풀어쓴 내용이라 많은 사람들이 접근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렵고 복잡하고 힘들다고 생각되는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는 기본적인 개념들을 함께 익히면서 과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함께 탐구하고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된 책이고, 사례를 생활 주변의 현상에서 풀어내는 파트들이 많기에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상식이 넓혀지는 효과도 있었다. 과학에 대한 지적호기심과 접근법, 그리고 생활적 활용면에서 돋보이는 책이라 과학에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과학의 호기심문과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이었다. 많은 분들이 생활속에서 원리를 찾아가는 책을 읽으며 지적호기심을 충족하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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