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 체험학습 가이드북 - 현직 초등 교사가 뽑은 생생 현장학습 여행지, 2024 소년한국일보 우수도서
김가영 지음 / 밥북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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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어요.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책과 <교과연계 체험학습>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더라고요. 물론 자녀의 성적을 위해서 억지로 어딘가로 여행다닐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주말에 자녀와 함께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 주고 싶더라고요. 그런데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르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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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자녀와 함께 자연, 동식물, 역사 등과 관련된 박물관, 체험관 등을 조금씩 가기 시작했어요. 가족과 함께 다니다보니까 이왕 여행을 다닌다면 교과 내용 + 현장체험 + 연계해서 독서까지 함께 연결해서 다니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다가 책 한권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바로 밥북에서 출판된 신간 책과 함께 <교과 체험학습 가이드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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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15년 차 초등 교사로 현재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어머니세요. 저자는 자녀와 함께 재미있게 체험학습을 하고 싶은 부모님과 동시에 교과와 관련된 체험학습 장소를 놓고 고민하는 초등 교사들의 어려움에 작은 도움을 제공해 주시기 위해서 책과 함께 <교과 체험학습 가이드북>라는 책을 출판해 주셨어요.

이 책의 장점을 크게 3가지로 나름 정리해 보았어요. 첫째, 독서와 함께하는 현장학습 저자는 자녀와 함께 재미있게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장소에 대해소 소개해 주는 것만으로 너무 많이 감사한데 체험학습장소에 방문 전이나 방문한 후에 읽으면 좋을 그림책 두 권을 함께 소개해 주세요.


둘째, 함께 나누면 좋은 이야기 저자는 체험하게 될 장소에 대해서 나누면 좋을 질문과 부모의 목소리를 통해서 자녀에게 전해주면 좋을 배경지식을 제공해 주세요. 전국의 다양한 장소 추천 저자는 한 지역에 국한해서 체험할 수 있는 장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이 아니라 전국에 있는 다양한 체험 학습 장소 정보를 제공해 주세요.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네비게이션앱에 방문할 만한 장소들을 저장해 놓았다가 만약 근처에 방문할 일이 생기면 잠깐 자녀와 함께 방문하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교과연계 체험학습 관련 참고도서 및 체험학습 리스트


끝으로 저자는 자녀와 함께 읽으면 좋을 책 리스트를 제공해 주세요. 저자가 두 아들을 두신 부모이라 다양하고 풍성한 자료들을 제공해 주세요.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린 <교과 체험학습 가이드북>을 통해서 초등 체험학습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하나둘씩 방문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저자의 tip은 또 있어요. 책 속에 소개해 된 체험학습지 중 36곳의 이름과 홈페이지 주소를 별도로 수록해 주셨어요. 매 주말이나 공휴일마다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어디로 가면 좋은지에 대해서 몰라서 인터넷으로 검색하기 바쁜 부모님에게 밥북에서 출판된 신간 책과 함께 <교과 체험학습 가이드북>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오늘부터 책과 함께 <교과 체험학습 가이드북>을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독서와 함께 하는 현장학습장소로 떠나보세요.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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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는 우주 500 ㅣ 알아두면 쓸모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사전
앤 루니 지음, 서나연 옮김 / 다섯수레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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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인터넷으로 책들을 보고 있다가 한 책의 곁표지에 "알아두면 쓸모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사전 " 이라고 적혀 있는 문구에 제 눈길이 멈췄어요. 자녀가 성장하면서 우주에 대해서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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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해 드린 문구처럼 정말 자녀에게 우주에 대해서 관심을 좋은 토대가 되어주는 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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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책 속에는 어떤 과학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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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이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자녀에게 우주에 대한 더 깊은 관심과 좋은 토대가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녀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책의 제목은 다섯 수레에서 출판된 신간<아는 만큼 보이는 우주 500>예요.




이 책의 장점은 다음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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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이 책은 문답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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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녀들이 궁금했을 법한 내용에 대해서 질문을 던져요. 자녀는 궁금해 왔던 질문을 질문 받았기 때문에 질문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고민하게 되요. 자녀에게 물었던 질문에 대해서 답해 제시해 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책 속에 담겨 있는 질문도 좋지만 답을 알기 위해서 고민하는 과정도 참 좋은 것 같아요. 평소 자녀가 궁금했었던 우주에 대해서 답변해 주기 대문에 자녀에게 상당히 유용한 책이예요.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기에도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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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책의 구성이 간단명료해요.

책에 담겨 있는 내용이 너무 어렵지 않아요. 뿐만 아니라 많은 이야기를 풀어놓은 책이 아니라 오히려 우주에 대해서 간단명료하게 그림과 함께 잘 정리해 놓았어요. 그래서 자녀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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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이 책은 휴대하기 참 편리해요.

실제로 이 책을 받아보면 아시겠지만 책이 크지 않아요. 오히려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 적당한 크기예요. 자녀가 책방 안에 책을 넣고 다니다가 보고 싶을 때 언제 어디서나 읽기 좋은 크기예요.

자녀가 <아는 만큼 보이는 우주 500>을 통해서 그 동안 궁금해왔던 우주에 대해서 하나씩 배워 나가는 과정 속에서 우주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될 것 같아요. 실제로 우주에 대한 관심 많은 자녀에게 이 책을 건내준다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자녀와 함께 책의 목차에 정해진 순서에 따라 읽거나 아니면 책의 목차에 보면 블랙홀과 같이 자녀가 관심을 갖을 만한 내용부터 골라서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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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현재 아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부분을 더 많은 것 같아요. 이런 관점에서 우주는 우리에게 연구대상 동시에 미지의 존재라고 말할 수 있어요. 앞으로 우리는 우주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신비하고 놀라운 우주에 대해서 발견했으면 좋겠어요. 이 책이 많은 자녀들의 마음에 우주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갖는 도화선으로 작용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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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물건 - 물건들 사이로 엄마와 떠난 시간 여행
심혜진 지음, 이입분 구술 / 한빛비즈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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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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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아우토반 위를 무한질주하는 차와 같이 달려요. 몇 년에 응답하라 시리즈를 통해서 이전에 1970~1980년 사람들의 삶과 시대상에 대해서 다시금 추억을 떠올리게 해 줘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책 역시 저자의 어머니 세대가 실제로 사용했던 여러 물건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아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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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저자의 어머니 세대 때 사용되었던 물건와 얽힌 당시 사회상과 함께 한 여성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를 함께 배우고 나누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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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책은 한빛비즈에서 출판된 신간 <엄마와 물건>이예요. 



우리는 어린 시절 미래의 모습에 대해서 상상하곤 했어요. 하지만 우리는 우리 앞에 펼쳐질 미래에 대해서 현실감 없어 의구심을 가졌던 것 같아요. 시간이 흘러 우리가 막연하게 상상했던 여러 가지를 실제로 삶 속에서 경험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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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저희 세대와 달리 현재 많은 부분에서 변화된 세상에 태어나 성장한 후 우리 자녀 세대가 맞이하게 미래의 모습이란 또 어떻게 많이 바뀌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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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전에 집으로 <엄마와 물건이>이 배송되었어요. 책의 제목과 내용이 너무 기대되어 설레이는 마음으로 목차를 쭉 한번 살펴보았어요. 이 책은 목차부터 웃음짖게 만들어 주더라고요. 책 속에 저자가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며 사용했던 무려 21가지 물건에 대한 얘기를 담아놓았어요. 여기에 담겨 있는 21가지 물건과 관련된 이야기의 배경은 한국전쟁 이후부터 1980년 중반에 출생한 부모 세대에게 아련한 옛 추억으로 시간여행을 떠나가게 인도해 주세요. 책을 읽어 나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옛 아련했던 추억이 떠오르게 되더라고요. 목차에 적혀 있는 물건마다 이름에 다른 글씨체로 적혀 있는 어머님의 한마디가 해당 물건에 대한 영화예고편을 마치 미리 다 알고 있는 것 같아요. 또한 각 챕터의 시작을 일러스트로 담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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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저희 자녀 세대와 같이 성인으로 성장하게 된 후 저희 가정에서 사용한 물건 가운데 무엇을 물어볼 지에 대해서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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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오늘도 급변하게 변화하고 세상 속에 함께 살고 있는 부모님 세대와 그 시절을 경험해 보지 못한 자녀 세대가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물건 속에 얽힌 사연과 추억을 공유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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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없이 완벽한 사람은 없다 - 행복과 희망을 끌어당기는 감정 지침서
황근화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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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는 다양한 감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존재예요. 만약 우리가 불안을 통해서 성장하는 계기로 삼거나 도약의 발판으로 삼았면 얼마나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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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우리는 연약한 존재라 불안에 대해서 앞서 말씀해 드린 시선으로 바라보기보다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때가 훨씬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우리는 코로나19라는 긴 터널 속으로 진입하면서부터 이전보다 이전보다 더 극도로 불안한 시대를 살게 된 것 같아요. 물론 우리는 이전보다 일상의 회복을 이루어 가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는 마음 속에 불안한 마음을 품고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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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불안한 감정을 어떻게 하면 성장의 계기와 도움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 한권을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출판한 신간 <불안없이 완벽한 사람은 없다>예요.




저자는 우리의 불안의 감정을 깨닫을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좋은 습관과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크게 5장으로 설명해주세요.


1장. 지금의 나를 만든건 바로 나 자신이다.

2장. 불안을 알아차리면 긍정이 보인다.

3장. 행복해지려면 긍정을 선택하라.

4장. 불안을 긍정으로 바꾸는 7가지 기술

5장. 나는 오늘부터 긍정적으로 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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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석으로 4장에 기록되어 있는 불안을 긍정으로 바꾸는 7가지 기술을 통해서 많은 도움받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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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저자는 우리의 실패를 경험의 자산으로 인정하라고 말하세요. 우리는 어려서 부터 치열한 경쟁구조에 성장해요. 그러다보니까 우리는 자연스럽게 불필요한 비교와 경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제는 우리가 실패하는 것에 대해서 조금 관대해 질 필요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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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저자는 둘째로 먼저 표현하고 솔직해지라고 말해주세요. 이것이 앞서 저자가 주장한 내용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해요. 자신이 잘못한 것을 성장의 토대로 삼을 수 있어서 먼저 표현하고 솔직해 질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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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우리 자신을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고 말해요. 만약 우리가 불안에 빠지게 되면 평상시보다 더 근시안적으로 상황을 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럴 때일수록 의식적으로 상대방 입장에서 바라보고 생각하려 노력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래야 자신에 대해서 필요이상으로 부정적인 감정으로 바라보지 않고 불안의 늪으로 빠져나올 수 있어요. 이밖에도 저자가 제시해 주는 4가지 방법을 함께 읽고 적용한다면 우리의 일상 에서 경험하는 불안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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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불안을 성장의 계기와 도움의 발판으로 삼고 싶은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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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의 쓸모 - 부와 권력을 만드는 핵심 개념 20
임라원 지음 / 모길비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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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모길비에서 출판된 신간 <교과서의 쓸모>예요.



처음에 개인적으로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문득 대학교를 입학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했던 교과서의 내용이 실제로 우리의 삶에 얼마나 도움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해지더라고요. 우리는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무려 12년 동안 교과서와 동행해왔거든요.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교과서와 긴 시간 동안 함께 해왔기 때문에 친숙한 관계예요.


그렇지만 우리는 과연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우리의 삶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의문을 사라지지 않더라고요. 왜냐하면 학교에서 배운 교과서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한 이론과 실제로 현장에서 필요한 지식에 벌어진 간격 때문에 이분법적으로 생각해 왔어요.


집으로 배송된 <교과서의 쓸모>를 읽은 후 제 생각이 달라졌어요. 저자가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경제와 권력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풀어서 설명해 주세요. 이외에도 저자는 고등학교 때 배운 핵심 개념들을 토대로 부와 권력을 만들어가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해 주세요.


한 가지 예를 들면 우리가 좋아하는 국민 스포츠 영웅 박태환이나 이강인과 같이 뛰어난 선수예요. 이들의 공통점은 기본기를 충실하게 훈련받아왔다는 사실이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교과서는 우리의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어줘요. 튼튼한 기본기 위에 우리의 실력이 더해져 그때 비로소 우리의 존재가치를 마음껏 발휘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이와 같이 우리가 부와 권력도 기본기에 충실해야 되요.


지금도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에 집중해요. 하지만 한 시대를 풍부했던 리더들은 자신의 눈에 보이는 것에 집중한 것이 아니라 기본기에 더욱 집중했어요.


우리는 어려서부터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을 우리의 삶에 좋은 토대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해요. 비록 우리가 앞서 말씀해 드린 사실에 대해서 체감하지 못할지라도 필요 없는 것으로 여기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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