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 스레드 활용법 - 알고리즘 타고 조회수 터지는 글쓰기 공식! 짧은 글로 시작하는 브랜딩 & 수익화
거북이걸음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거북이걸음의 신간<된다! 스레드 활용법>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요즘들어 스레드에 대해서 부쩍 많은 관심이 가더라고요. 막상 스레드를 읽어보니까 생각보다 궁금한 것이 매우 많더라고요.


스레드 뜻은 정확히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인스타그램과 무엇이 다른지, 알고리즘은 어떻게 작동하는지, 또 정말 수익화가 가능한지 등 매우 궁금했던 부분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시더라고요. 특히 과연 어떤 무슨 글을 써야 하지? 에 대해서 너무 많이 고민이 되더라고요.


어디부터 무엇을 시작해야 될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가운데 이 책이 제 눈에 딱 띄더라고요.



이 책은 저와 같이 스레드를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람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았더라고요.


<된다! 스레드 활용법>의 저자는 스레드 계정을 처음으로 만드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팔로워의 성장, 알고리즘 이해, 그리고 수익화 방법까지 쉽고 재미있게 담아 놓은 실전 가이드북이예요. 특히 실제 스레드 계정을 운영하며 수만 명의 팔로워를 모은 저자의 경험이 담겨 있어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더라고요. 이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책은 크게 스레드 뜻과 기본 사용법, 스레드 프로필 설정, 스레드 알고리즘 이해, 노출되는 글쓰기 방법, 팔로워 늘리는 전략 등과 같은 내용을 담아 놓았어요.



스레드에서 첫 문장이 매우 중요하더라고요. 저자는 클릭을 부르는 첫 문장 작성법부터 끝까지 읽히는 본문 구성, 시리즈 글 기획법까지 매우 자세하게 설명해주세요.


스레드 마케팅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알고리즘 세팅이 시작점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어요. 글을 그냥 올리면 되는 게 아니라 먼저 알고리즘에게 나를 알려줘야 한다는 개념이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수익화 파트도 꽤 구체적으로 담겨 있어요. 체험단·협찬부터 광고, 공동구매, 상품 직접 판매, 대행, 앱테크, 제휴 마케팅까지 7가지 방법을 사례와 함께 설명해 주세요. 팔로워가 많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는데 인상적이었어요.


평소에 스레드를 시작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계신다면 <된다! 스레드 활용법>은 좋은 출발점을 제공해 줄 책이예요.


저 역시 이 책을 읽고 난 후 스레드에 꾸준하게 시도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하나씩 실현시키기 위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끝으로 이런 분들에게 을 추천해 드려요.


- 처음으로 스레드를 시작하는 분

- 스레드 뜻과 사용법이 궁금한 분

- 스레드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싶은 분

- 팔로워를 늘리고 싶은 분

- 스레드 수익화에 관심 있는 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685g의 기적 - 15주 먼저 태어난 딸 서희 이야기
최종락 지음 / 은빛물결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은빛물결의 신간 685g의 기적에 대해서




685g의 기적은 캐나다라는 낯선 땅에서 마주한 예기치 못한 시련 속에서 피어난 기적 같은 생명의 이야기를  담아놓았어요. 즉 극소 미숙아로 태어난 서희와 그녀의 가족이 함께 써 내려간 눈물과 희망의 회고록이예요.


저자는 임신 아내와 함께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위해 떠났어요. 어느 날 캐나다에서 갑작스러운 아내의 하혈과 함께 조기 출산으로 이어지는 불안한 여정이 시작되었어요.


이때부터 저자의 불안한 여정에 대해서 제 마음과 생각이 깊이 감정이입을 하게 되어지더라고요. 아이가 임신 25주에 고작 685g의 몸무게로 세상에 태어났어요. 


아이를 지켜줘야 할 부모의 마음에 찾아오는 미안함, 무력함, 그리고 죄책감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감히 짐작되지 않더라고요.


낮선 이국 땅에서 말이 통하지 않는 의료진과 사투, 반복되는 수술, 이어진 긴 병원 생활 속은 매일 생사를 오가는 삶을 이어간 서희의 모습은 오늘 우리에게 '평범한 하루'를 살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기적과 같은 일에 대해서 새삼 깨닫게 되요. 


미숙아 생존 확률 8%라는 충격적인 통계적 상황 속에서 결코 포기하지 않은 가족의 사랑과 함께 아이의 강인한 생명력이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냈어요. 



책 곳곳에 실린 서희의 성장 과정과 함께 건강하게 자라나는 사진들은 글만으로 다 담아낼 수 없는 감동의 무게를 더해 주더라고요. 저자는 퇴원한 후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다'는 단순한 진리를 깨달았다고 해요. 사실 그런 것 같아요. 


우리가 매일 밥을 먹고 일하며 잠드는 일상 그 자체만으로도 기적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네요. 인생은 예측할 수 없는 여정이잖아요.  저자의 메시지처럼 기적은 저 멀리 있지 않거나 특별한 사람들에게 일어나게 아니라, 지금 여기에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세요. 



이 책은 미숙아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 깊은 위로, 용기, 그리고 오늘 모든 독자들에게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서 깊은 메시지를 전달해 주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염재현의 지구촌 이야기 - 세계 96개 도시를 누빈 글로벌 펀드매니저의 세상 사람 이야기
염재현 지음 / 은빛물결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은빛물결의 염재현의 지구촌 이야기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저자는 많은 국가들을 경험한 후 얻은 인사이트를 책 안에 담아놓았어요.


예를 들면 저자는 대만 출장하며 편안한 미팅 문화를 경험했고, 또 다른 나라 인도에서 깊은 금융 역사와 수많은 증권사를 가졌으나 위생 문제와 창의성에 대한 문제를 갖게 만드는 주입식 교육 환경에 대해서 지적한 후 교육 환경과 산업 육성의 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어요.



스웨덴을 비롯한 많은 북유럽의 국가들이 중산층을 중심으로 평범함을 지향하고 강자보다 약자에 대해서 배려하며,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기보다 협력하고 개인의 행복을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와 사회적 제도를 토대로 사회적 안정을 이룬 부분에 대해서 잘 분석해 놓았어요.


영국 금융사는 브렉시트에 대해서 무덤덤했고, 프랑스 같은 경우에 기술적 분석 전문 투자회사가 많았다고 해요. 브라질 같은 경우에 치안이 불안했지만 의외로 이방인에 대한 이질감을 많이 느낄 수 없었다고 회고하더라고요.



멕시코에서 강진을 겪었고 러시아의 국가적 종교에 해당된 정교회의 교리 '성화'가 일상에 자리 잡은 모습을 보았다고 해요.


독일 같은 경우에 금요일 오후 가족 중심의 조기 퇴근 문화가 정착되어 있으며, 대형 할인 매장보다 동네 가게를 이용하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소비 성향이 매우 강하다고 설명했어요.


마지막으로 일주일의 휴가가 주어진다면 배낭여행으로 세 번이나 방문했던 스위스 라우터브루넨에 가장 가고 싶다며 글을 마무리하고 있어요.


이 책은 서론에 언급했듯이 많은 국가들을 다니며 경험해서 얻게 된 인사이트를 책 안에 담아놓았어요. 끝으로 책의 제목처럼 우리의 시야를 당장 주어진 현실이나 환경만에 볼 게 아니라 멀리 본다고 다른 사람이나 나라를 좋은 인사이트를 얻게 될 뿐만 아니라 적용할 게 참 많은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이언트 브레인
박주원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모티브의 신간 자이언트 브레인에 대해서 나눠 보도록 할깨요.



저자는 오늘 독자들에게 단순하게 AI 사용법을 넘어 사람의 성장 능력과 사고방식의 중요성에 대해세 강조하고 있어요. 저자는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AI에게 어떻게 질문하고 생각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저자는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노력해 보고 적용하게 만들고 있어요. 


실제로 저자는 말만 하는 게 사실 자신도 블로그와 인스타의 콘텐츠를 제작해서 자녀의 성장 기록 등 구체적으로 활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또한 저자는 GPT 외에도 클로드와 제미나이를 함께 활용했더라고요. 각각의 특징, 장점, 단점을 나름 발견한 정리해 놓았더라고요. 


예를 들면 클로드는 긴 문서 분석과 글의 흐름 유지 및 수정 능력에서 탁월한 만족감을 주었다고 해요. 아쉽게도 사용 한도에 빨리 도달해서 중요한 작업의 흐름이 끊기는 부분을 아쉬워했어요. 


반면에 GPT는 빠른 아이디어 확장과 다양한 관점을 제시해 줬고 제미나이 같은 경우에 검색 및 구글 생태계의 연동을 매우 잘 한다고 하네.


과거에 많은 사람들이 한편의 글을 작성하는 몇 시간씩 걸렸어요. 하지만 현재 우리는 AI를 통해 자료 정리, 구조화, 초안 검토를 진행하여 같은 시간 내에 보다 더 깊이 있는 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무조건 최고의 AI를 찾는 게 아니라 각 AI의 강점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활용해서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어요.


​결국 AI를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얼마나 잘 활용해서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사람이야말고 진정한 '자이언트 브레인'이고 경쟁력을 가지게 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요. 이런 시대적 흐름은 우리의 삶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칠 거예요.


끝으로 이 책은 한마디로 AI라는 도구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 핵심이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 세계척학전집 6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모티브의 신간 초월자의 조건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우리는 목표를 향해서 계획을 세우고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끊임없이 몸부림치고 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우리의 삶과 달리 쉽게 달라지지 않아요.


지금 조금 더 부지런히 참고 인내하며 언젠가 원하는 삶에 분명히 성취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요. 오늘 저자는 독자들에게 "우리는 왜 그 누구보다 큰 꿈을 품고 살아가고 있지만 늘 같은 자리에서 맴돌고 있는 것일까?"라는 한 가시와 같은 질문을 던지고 있어요.


이 질문을 통해서 우리는 더 이상 자신의 능력에 대한 부족함 때문에 성취되지 못한 것이라고 멈추고 포기하며 탓하는 져 게 맞은 지를 다시금 깊이 생각해 보도록 이끄세요.



저자는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를 단순하게 의지 부족이라고 보지 말라고 마세요. 오히려 스스로 인식하지 못하는 내면의 한계와 함께 변화에 대한 무의식적 저항이 오늘도 우리를 붙잡는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인상 깊었던 내용은 성공을 원하지만 동시에 변화를 두려워한다는 점이라는 사실이예요. 변화는 익숙함을 버려야 하고 불편함을 받아들이고 우리의 한계를 깨뜨릴 수 있는 큰 용기를 가지고 일어나야 해요.


저자는 오늘도 우리를 넓어뜨리고 도전하지 못하지 족쇄를 끊고 일어날 수 있도록 니체, 칼, 융의 통찰력을 통해서 제시해 주세요.


이제 우리는 익숙한 생각, 선택, 그리고 두려움으로부터 박차고 일어나야 해요.



성장을 많이 노력만으로 성취하는 결과물이 아니라 오늘 나를 가두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발견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되요. 혹시 오늘도 브레이크가 고장난 자동차처럼 정신없이 달리다가 지쳐 어찌할 바 몰라 모르는 상태 가운데에 계신 분에게 이 책을 권해 드리고 싶어요. 오늘 진정한 나다움을 위한 저자의 질문과 통찰력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여러분도 읽어 보시길 바래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