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 알제리 나의 첫 다문화 수업 7
박연구원 지음 / 초록비책공방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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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여러분은 알제리라는 국가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으세요?

아마 많은 분들이 알제리라는 국가적 명칭을 많이 들어 보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알제리라는 국가의 명칭만과 같은 표면적인 의미들에 대해서 잘 아실 것 같아요. 하지만 대다수 많은 분들이 앞서 드린 부분 외에 대해서 거의 모르실 것 같아요.

곧 월드컵이 카타르에서 열리잖아요. 저는 카타르도 잘 몰라서 인터넷으로 찾다가 주위에 모르는 나라들이 참 많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었어요. 그런 나라들 가운데 한 곳이 바로 알제리예요. 감사하게도 이번에 알제리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어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과 함께 알제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한 권의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책의 제목은 <있는 그대로 알제리>예요. 이 책은 초록비책공방에서 출판된 신간이예요.

언제부턴가 우리 나라에도 외국인들의 숫자가 부쩍 눈에 띌 만큼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어요. 귀화 내국인 및 결혼 후 우리 나라에 정착한 이민자를 ‘다문화대상자’라고 칭해요. 실제로 통계청 발표 2021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다문화대상자를 포함한 우리 나라에 살고있는 외국인의 숫자가 무려 총 165만 명이라고 하네요. 이는 전체 인구의 3.2%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해요. 이런 관점에서 우리 나라도 더 이상 단일민족국가라고 부를 수 없게 되었어요. 이제 우리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세계 각국에서 우리 나라로 찾아온 여러 민족들의 다양한 문화들에 대한 이해할 필요가 있어요.

 

 

알제리는 영토가 넓고 땅 속에 풍부한 천연자원이 묻혀 있는 젊은 인적 자원이 많아요. 이런 측면에서 무궁무진한 미래와 발전 가능성을 지닌 나라더라고요. 알제리는 아프리카 국가 중 영토가 가장 넓은 나라예요. 우리 나라 영토의 10배라고 할 만큼 국가가 엄청 넓은 나라예요.세계에서도 10번째로 큰 나라라고 하네요. 알제는 우리 나라와 같이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 나라는 40년 넘게 일제의 강압 속에 살아간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죠. 알제리는 프랑스에게 100년이 넘는 시간을 지배 받았다고 해요. 이 긴 시간만큼 프랑스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해요. 알제는 인구의 90% 이상이 이슬람교를 믿어요.

이 외에도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알제리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문화부터 시작해서  역사, 알제리 사람들의 일상모습, 문화유산, 유명한 명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들을 글과 사진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요. 앞서 언급했듯이 알제리는 앞으로도 무능무진한 변화와 발전가능성이 충분한 나라인 것 같요. 이런 나라에 대해서 알아두면 여러 모로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배운 내용을 서로 이야기할 수 있도록 별도의 페이지로 분류해 놓았어요. 글을 읽고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고 이 과정을 통해서 그 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알제리를 조금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이 책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에게 문화 다양성과 편견 없는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고 살아가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 #체험단, #초록비책공방, #있는그대로알제리

 

 


 

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여러분은 알제리라는 국가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으세요?

아마 많은 분들이 알제리라는 국가적 명칭을 많이 들어 보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알제리라는 국가의 명칭만과 같은 표면적인 의미들에 대해서 잘 아실 것 같아요. 하지만 대다수 많은 분들이 앞서 드린 부분 외에 대해서 거의 모르실 것 같아요.

곧 월드컵이 카타르에서 열리잖아요. 저는 카타르도 잘 몰라서 인터넷으로 찾다가 주위에 모르는 나라들이 참 많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었어요. 그런 나라들 가운데 한 곳이 바로 알제리예요. 감사하게도 이번에 알제리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어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과 함께 알제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한 권의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책의 제목은 <있는 그대로 알제리>예요. 이 책은 초록비책공방에서 출판된 신간이예요.

언제부턴가 우리 나라에도 외국인들의 숫자가 부쩍 눈에 띌 만큼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어요. 귀화 내국인 및 결혼 후 우리 나라에 정착한 이민자를 ‘다문화대상자’라고 칭해요. 실제로 통계청 발표 2021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다문화대상자를 포함한 우리 나라에 살고있는 외국인의 숫자가 무려 총 165만 명이라고 하네요. 이는 전체 인구의 3.2%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해요. 이런 관점에서 우리 나라도 더 이상 단일민족국가라고 부를 수 없게 되었어요. 이제 우리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세계 각국에서 우리 나라로 찾아온 여러 민족들의 다양한 문화들에 대한 이해할 필요가 있어요.

 

 

알제리는 영토가 넓고 땅 속에 풍부한 천연자원이 묻혀 있는 젊은 인적 자원이 많아요. 이런 측면에서 무궁무진한 미래와 발전 가능성을 지닌 나라더라고요. 알제리는 아프리카 국가 중 영토가 가장 넓은 나라예요. 우리 나라 영토의 10배라고 할 만큼 국가가 엄청 넓은 나라예요.세계에서도 10번째로 큰 나라라고 하네요. 알제는 우리 나라와 같이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 나라는 40년 넘게 일제의 강압 속에 살아간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죠. 알제리는 프랑스에게 100년이 넘는 시간을 지배 받았다고 해요. 이 긴 시간만큼 프랑스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해요. 알제는 인구의 90% 이상이 이슬람교를 믿어요.

이 외에도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알제리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문화부터 시작해서  역사, 알제리 사람들의 일상모습, 문화유산, 유명한 명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들을 글과 사진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요. 앞서 언급했듯이 알제리는 앞으로도 무능무진한 변화와 발전가능성이 충분한 나라인 것 같요. 이런 나라에 대해서 알아두면 여러 모로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배운 내용을 서로 이야기할 수 있도록 별도의 페이지로 분류해 놓았어요. 글을 읽고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고 이 과정을 통해서 그 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알제리를 조금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이 책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에게 문화 다양성과 편견 없는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고 살아가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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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여러분은 알제리라는 국가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으세요?

 

아마 많은 분들이 알제리라는 국가적 명칭을 많이 들어 보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알제리라는 국가의 명칭만과 같은 표면적인 의미들에 대해서 잘 아실 것 같아요. 하지만 대다수 많은 분들이 앞서 드린 부분 외에 대해서 거의 모르실 것 같아요.

 

곧 월드컵이 카타르에서 열리잖아요. 저는 카타르도 잘 몰라서 인터넷으로 찾다가 주위에 모르는 나라들이 참 많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었어요. 그런 나라들 가운데 한 곳이 바로 알제리예요. 감사하게도 이번에 알제리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어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과 함께 알제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한 권의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책의 제목은 <있는 그대로 알제리>예요. 이 책은 초록비책공방에서 출판된 신간이예요.

 

언제부턴가 우리 나라에도 외국인들의 숫자가 부쩍 눈에 띌 만큼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어요. 귀화 내국인 및 결혼 후 우리 나라에 정착한 이민자를 ‘다문화대상자’라고 칭해요. 실제로 통계청 발표 2021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다문화대상자를 포함한 우리 나라에 살고있는 외국인의 숫자가 무려 총 165만 명이라고 하네요. 이는 전체 인구의 3.2%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해요. 이런 관점에서 우리 나라도 더 이상 단일민족국가라고 부를 수 없게 되었어요. 이제 우리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세계 각국에서 우리 나라로 찾아온 여러 민족들의 다양한 문화들에 대한 이해할 필요가 있어요.

 

 

알제리는 영토가 넓고 땅 속에 풍부한 천연자원이 묻혀 있는 젊은 인적 자원이 많아요. 이런 측면에서 무궁무진한 미래와 발전 가능성을 지닌 나라더라고요. 알제리는 아프리카 국가 중 영토가 가장 넓은 나라예요. 우리 나라 영토의 10배라고 할 만큼 국가가 엄청 넓은 나라예요.세계에서도 10번째로 큰 나라라고 하네요. 알제는 우리 나라와 같이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 나라는 40년 넘게 일제의 강압 속에 살아간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죠. 알제리는 프랑스에게 100년이 넘는 시간을 지배 받았다고 해요. 이 긴 시간만큼 프랑스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해요. 알제는 인구의 90% 이상이 이슬람교를 믿어요.

 

이 외에도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알제리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문화부터 시작해서  역사, 알제리 사람들의 일상모습, 문화유산, 유명한 명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들을 글과 사진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요. 앞서 언급했듯이 알제리는 앞으로도 무능무진한 변화와 발전가능성이 충분한 나라인 것 같요. 이런 나라에 대해서 알아두면 여러 모로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배운 내용을 서로 이야기할 수 있도록 별도의 페이지로 분류해 놓았어요. 글을 읽고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고 이 과정을 통해서 그 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알제리를 조금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이 책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에게 문화 다양성과 편견 없는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고 살아가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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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많은 분들이 알제리라는 국가적 명칭을 많이 들어 보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알제리라는 국가의 명칭만과 같은 표면적인 의미들에 대해서 잘 아실 것 같아요. 하지만 대다수 많은 분들이 앞서 드린 부분 외에 대해서 거의 모르실 것 같아요.

곧 월드컵이 카타르에서 열리잖아요. 저는 카타르도 잘 몰라서 인터넷으로 찾다가 주위에 모르는 나라들이 참 많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었어요. 그런 나라들 가운데 한 곳이 바로 알제리예요. 감사하게도 이번에 알제리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어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과 함께 알제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한 권의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책의 제목은 <있는 그대로 알제리>예요. 이 책은 초록비책공방에서 출판된 신간이예요.

언제부턴가 우리 나라에도 외국인들의 숫자가 부쩍 눈에 띌 만큼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어요. 귀화 내국인 및 결혼 후 우리 나라에 정착한 이민자를 ‘다문화대상자’라고 칭해요. 실제로 통계청 발표 2021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다문화대상자를 포함한 우리 나라에 살고있는 외국인의 숫자가 무려 총 165만 명이라고 하네요. 이는 전체 인구의 3.2%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해요. 이런 관점에서 우리 나라도 더 이상 단일민족국가라고 부를 수 없게 되었어요. 이제 우리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세계 각국에서 우리 나라로 찾아온 여러 민족들의 다양한 문화들에 대한 이해할 필요가 있어요.

알제리는 영토가 넓고 땅 속에 풍부한 천연자원이 묻혀 있는 젊은 인적 자원이 많아요. 이런 측면에서 무궁무진한 미래와 발전 가능성을 지닌 나라더라고요. 알제리는 아프리카 국가 중 영토가 가장 넓은 나라예요. 우리 나라 영토의 10배라고 할 만큼 국가가 엄청 넓은 나라예요.세계에서도 10번째로 큰 나라라고 하네요. 알제는 우리 나라와 같이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 나라는 40년 넘게 일제의 강압 속에 살아간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죠. 알제리는 프랑스에게 100년이 넘는 시간을 지배 받았다고 해요. 이 긴 시간만큼 프랑스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해요. 알제는 인구의 90% 이상이 이슬람교를 믿어요.

이 외에도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알제리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문화부터 시작해서  역사, 알제리 사람들의 일상모습, 문화유산, 유명한 명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들을 글과 사진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요. 앞서 언급했듯이 알제리는 앞으로도 무능무진한 변화와 발전가능성이 충분한 나라인 것 같요. 이런 나라에 대해서 알아두면 여러 모로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배운 내용을 서로 이야기할 수 있도록 별도의 페이지로 분류해 놓았어요. 글을 읽고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고 이 과정을 통해서 그 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알제리를 조금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이 책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에게 문화 다양성과 편견 없는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고 살아가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 #체험단, #초록비책공방, #있는그대로알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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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웨이스트 쫌 아는 10대 - 어쩌다 쓰레기가 이토록 많아진 걸까요? 사회 쫌 아는 십대 17
최원형 지음, 방상호 그림 / 풀빛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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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환경문제가 대두되면서 우리 나라도 뒤늦게 제로웨이스트와 관련된 다양한 사례가 증가했다. 

 

그렇다면 제로 웨이스트란 무엇일까요?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까 다음과 같이 쉽게 정의해 주고 있다. 제로웨이스란  모든 제품, 포장 및 자재를 태우지 않고, 재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즉, 환경이나 인간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토지, 해양, 공기로 배출하지 않고 생산, 소비, 재사용 및 회수를 통해 모든 자원을 보존 및 재활용하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제로웨이스에 대해서 사전적인 정의를 아는 정도로 그칠 것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에 이르게 되었다.

 

우리만 아니라 자녀들도 각 가정에서 께 실천해 나가야 한다. 자녀와 함께 나누기에 적합한 책 한 권을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면 제목은 <제로 웨이스트 쫌 아는 10대>이다. 이 책은 풀빛 출판사에서 출판된 신간이예요.

 


우리와 자녀들이 함께 반드시 실천해야 제로웨이스트는 우리에게 더 이상 불편한 것이 아니라 지혜로운 방법이고 살 길이다. 저자의 의견대로 쓰레기를 분리 순거하는 정도를 넘어 허리띠를 졸라매야 한다. 이것이 전 세계적인 기후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아니라 늦추는 방법이다. 물론 환경을 지키는 것이 때로는 막연하고 귀찮으며 어렵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말아야 할 사실은 남의 일이 아니라는 바로 우리의 일이라는 사실이다.

 

저자는 다양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주는 동시에 쉽게 할 수 있는 일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예를 들면 실제로 과소비를 줄이고 중고 물품을 활용하며 구입한제품들을 고장나고 디자인이 별로라고 쉽게 버리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오래 사용한 것이다.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고 조금 먼 거리는 대중 교통을 이용하거나 이웃이나 지인의 차량을 함께 이용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다.

 

저자는 개인의 차원뿐만 국가의 정책이나 제도적인 측면으로 협력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실제적으로 국가정책이나 제도적인 측면도 미흡하고 시민 교육도 필요하다. 

 

이제 저자의 저서를 통해서 제로웨이스트의 세계로 떠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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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탕 어디 갔어? 스콜라 창작 그림책 39
김릴리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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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범인을 찾는 추리극이예요. 이런 장르를 자녀와 함께 나누고 싶은 책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책의 제목은 <내 사탕 어디 갔어?>이예요. 위즈덤 하우스 출판사에서 출판되었어요.

여러분도 아시는 것과 같이 추리극의 가장 큰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반전이죠. 과연 <내 사탕 어디 갔어?>은 어떤 반전의 매력을 보여줄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첫 장면을 보니까 하늘에서 먹음직스럽고 보암직스러운 빨간 사탕 하나가 떨어지면서 시작해요. 그 이유는 곁표지 그림에서 답을 얻을 수 있어요. 어쨌든 곰은 사르르 녹는 달콤한 사탕을 한 번에 다 먹지 않고 오랫동안 아껴 먹고 싶어서 남몰래 바위 아래 숨겨놓았어요. 사탕에 대한 곰의 애틋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얼마나 아껴 먹고 싶겠어요.


 


곰은 사탕을 잘 숨겨놓았다고 생각했어요. 나중에 곰은 다시 돌아와서 자신의 소중한 사탕을 맛보려고 했는데 그만 사라지고 말았어요. 그때 곰은 <내 사탕 어디 갔어?>라고 절규하며 간절하게 외쳤어요. 이것이 발단이 되어 본격적인 이야기로 전개되기 시작했어요. 여러분도 곰은 심정이 이해가 될 거예요. 이것이 사건의 발달이 돼요.


 


곰은 사라진 자신의 사탕을 훔쳐간 범인을 찾기 위한 고군분투하기 시작했어요. 그 속에 재미있는 반전이 숨어 있어요. 이 책은 역시 유쾌한 추리극이네요.

여러분 과연 누가 곰의 달콤한 사탕을 훔쳐간 것일까요?

처음 책이 집으로 배송된 책의 표지를 보았어요. 그때 사탕에 대한 곰의 간절한 표정이 제 눈길을 사로잡혔어요. 책 속에 곰이 사탕을 찾아가는 과정을 상당히 간결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림으로 잘 표현해 놓았어요. 여기에 반전이 되는 내용도 참 조화롭게 잘 구성해 놓았더라고요. 


실제로 책의 구성은 자녀들이 계속해서 다음 장에 담겨있는 내용과 그림에 대해서 궁금할 수밖에 없는 낚시의 맛있고 멋있는 미끼와 같은 요소로 작용해요. 여기에 어린 자녀의 눈높이에 알맞게 표현해 놓았어요. 이런 관점에서 저자는 책의 구성을 상당히 탄탄하고 조화롭게 잘 하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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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봉숭아 할매 도란도란 우리 그림책
장준영 지음 / 어린이작가정신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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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할머니의 삶에 미치는 영향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아 놓은 책이 있어서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해요. 책의 제목은 <봉숭아 할매>예요.


이 책의 특징은 그림과 메시지가 따뜻해요. 작가 정신에서 출판된 신간이예요.


자녀가 유치원을 마치고 집으로 들어와 방금 배송된 책을 보자 바로 자리에 앉아 읽기 시작하네요.


먼저 책 곁 표지에 그려진 복숭아 할머니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할머니의 헤어스타일은 일반적으로 어른들이 많이 하는 빠글빠글 파마를 하셨어요. 이마와 눈에는 세월의 흔적이 잘 보여주는 주름들이 있으세요. 빨간 입술과 어울리게 할머니의 손톱에는 빨간색으로 되어 있으세요. 복숭아 물을 들인 것인지 아니면 매니큐어를 하신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할머니의 입술과 손톱의 색깔은 참 조화로우세요.


그림은 마치 색연필로 그려진 듯한 느낌 때문인지 상당히 포근함과 친근감을 함께 느낄 수 있어요.


책의 곁 표지를 처음 만나는 속지를 보니까 할머니의 집안과 옥상에 꾸며진 텃밭 등을 엿볼 수 있어요. 우리는 책 속에 담겨있는 그림들을 볼 때마다 할머님의 집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떤 식물들이 자라고 있는지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어요. 실제 할머님의 집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할머니의 집 안과 밖에 수세미를 시작해서 땅콩과 호박 등 정말 다양한 자연의 식물들을 볼 수 있어요. 이런 자연의 식물들은 손이 많이 가죠. 실제로 자연의 식물들을 잘 가꾸려면 부지런하고 느긋해야 하죠. 사실 성격이 너무 서두르고 반대로 게으름이면 자연의 식물들이 잘 자랄 수 없어요.

 

첫 장을 넘기니 봄을 알리는 색상 파란 스카프를 두르고 검정 잠바를 입으신 할머니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할머니의 한 손에 장바구니를 들고 집으로 향하세요. 할머니의 귀가를 아주 반갑게 맞이하는 할머니의 반려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계단을 올라 할머니의 옥탑 공간으로 가셨어요.


오늘도 할머니는 꽃씨를 뿌리세요. 귀여운 꼬마도 할머니의 옥탑 공간에서 마음껏 재미있게 뛰어놀아요. 꽃씨를 심은 후 감사하게도 하늘에서 비가 내려요.


시간이 지난 후 오늘도 아이들은 할머니의 옥상을 마치 운동장처럼 마음껏 뛰어놀아요. 이곳은 아이들에게 식물원과 곤충박물관이에요. 그곳에 자라는 식물을 보고 무당벌레와 달팽이도 관찰하면서 놀아요. 이곳에서 아이들은 시간이 얼마나 가는 줄도 모를 거예요. 이 장면을 보노라면 어린 시절 추억이 떠오르네요.


실제로 할머니 댁에 가면 똑같이 놀죠. 자주 못 가서 죄송하고 아이들도 마음껏 놀지 못해서 또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되었어요. 그곳에서 아이들은 달고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한 쪽에 마련해 놓은 작은 튜브풀장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도 해요. 할머니는 봉숭아가 피면 아이의 손가락에 봉숭아 물도 들여주세요. 할머니는 자신의 텃밭에서 자란 채소들을 골고루 챙겨서 마을분들과 함께 나누세요. 겨울이 찾아올 때 김장을 하세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나면 또 다시 봄이 찾아와요.

 

할머니의 옥탑 공간은 다양한 계절에 따라 다양한 추억을 생기고 나누며 쌓이게 되는 추억의 앨범과 같아요. 계절의 순서대로 진행되는 변화는 또 다시 새로운 계절을 계속해서 맞이하게 돼요. 이는 마치 돌림노래와 같아요. 그 속에서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과 행복한 추억들과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유함을 함께 잘 보여주는 그림책이예요.

 

저자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함에 대해서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어요. 포근하고 따뜻한 저자의 마음이 담긴 그림책을 읽으면 누구나 미소 짓게 만들어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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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글담 우리 고전 소설 독해 세트 - 전4권 별별글담 우리 고전 소설 독해
김선의 외 지음, 강은옥 외 그림 / 썬인장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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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녀가 책 읽는 것을 상당히 좋아해요. 자녀에게 다양한 책들을 읽혀 주고 싶었어요. 그 중에서도 자녀가 고전을 읽고 공부하며 좋을 텐데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 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데 때 마침 초등학교 고전에 담긴 어휘력와 독해력을 함께 공부하며 경험할 수 있는 <별별금담 우리 고전소설 독해>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감사하게도 자녀가 이 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멋진 기회를 얻게 되었어요.


<별별글담 우리고전 소설독해>시리즈는 아래와 같이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 심청전, 춘향전, 흥부전

2권: 토끼전, 호질,양반전

3권 : 운영전 금방울전. 최고운전

4권 : 홍길동전, 박씨전, 임경업전


각 권에 담겨 있는 고전 소설들은 하나 같이 우리에게 너무 잘 알려진 고전 소설들인 동시에 알면 유익한 고전소설들이예요.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 자칫 자녀들에게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고전 작품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해 수 있도록 시각적 요소와 초등학생의 연령에 알맞는 다양한 방식들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이런 구성은 등장 인물과 전체 작품의 내용과 작품 속에 담겨 있는 어휘 등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 저희 자녀는 1권과 2권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어요. 어제 집으로 1권과 2권이 함께 배송되어 왔어요. 앞서 살펴 본 대로 1권은 심청전, 춘향전, 흥부전으로 구성되어 있고 2권을 보니까 토끼전, 호질, 양반전으로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정말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나올 만큼 우리에게 친한 고전 소설들이예요. 이 고전소설의 주제는 권선징악이죠.


이 책의 장점이 있어요. 단순히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방식이 아니라 등장인물에 대해서 소개를 해 주세요. 등장인물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어요. 이런 구성이 자칫 문제를 풀고 끝날 수 있는 고전소설에 대해서 흥미를 갖게 가이드역할을 해 주고 있어요.


지문의 글씨가 너무 작지 않고 길지 않아요. 하단에는 어려운 어휘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어요. 마지막 문제는 자녀가 얼마나 글의 내용을 이해했는지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적을 수 있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독해력에 대한 문제가 끝나면 어휘력에 대한 문제를 만날 수 있어요. 고전 작품을 읽다가 멈추던 지 그만 읽고 만드는 장애물 어휘를 낱말 퀴즈 형식을 통해서 공부할 수 있어요. 배우는 어휘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참신한 아이디어 같아요. 이와 같이 독해력과 어휘력을 공부한 고전소설을 보다 더 깊이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배경지식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만날 수 있어요. 이런 과정을 통해서 자녀는 앞서 만났던 고전소설의 내용을 등장인물, 어휘, 배경지식을 통해서 본문에 대한 이해가 한층 높아지게 돼요. 이 후 배운 내용을 인물, 배경, 사건, 주제 순으로 정리해서 최종적으로 자신의 것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모든 공부의 토대가 배우는 문해력 향상에 별별글담 우리 고전소설 독해는 너무 좋은 교재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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