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우등생과학+논술 [최신간 2종]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2년 11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새로운 2023년을 맞이한지 얼마되지 않았어요.


 

올해 자녀와 함께 공부하기 결심하였던 공부는 잘 지키지고 있나요?


 

오늘은 자녀들이 겨울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 교재를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교재는 <겨울방학호 월간 우등생 월간 학습과 과학>을 나누어 보려고 해요.


 

먼저 집으로 배송된 우등생 학습과 과학을 보니까 2023년 달력, 우등생 과학, 똑똑한 하루독해 1단계, 우등생학습, 일일수학, 수학, 활동북으로 총 6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이 교재로 남은 1월과 새롭게 시작하게 될 2월도 상당히 알차고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교재들에 대해서 나눠볼까요?


 

1. 우등생 과학


 

우등생 과학 2월호의 메인테말 테라포밍에 대한 이야기예요. 이 외에도 아래에 올려드린 사진과 같이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글을 읽을 수 있어요.


 


 

자녀가 집으로 배송된 책을 받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바로 읽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여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요. 각 글은 자녀의 눈높이에 알맞게 구성되어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교과 연계표를 통해 서 잘 되는 부분과 그렇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직접 확신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벌써 다음 호가 기대돼요.


 


 

워크북이란?

독서한 후 관련 내용에 대한 질문을 통해서

개념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주제와 연계된 서·논술형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자녀가 최신 과학 이슈에 글을 읽고 정리한 내용에 대한 질문을 통해서 생각의 범위를 넓히고 문해력을 높여줘요.


 

워크북 속에 담겨있는 다양한 형식의 질문을 통해서 자녀의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거기다 학교 시험에 만나 될 서·논술형 문제을 미리 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 우등생 학습: 우리들의 1학년

 


 

자녀가 스스로 스케줄에 따라 매일 해야 분량을 공부할 수도 있고 개인의 실제 상황에 따라서 스케줄을 별도로 만들어 진행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는 스케줄 순서에 따라 진행하기로 했어요. 


 

교재에 겨울과 관련된 내용들을 읽고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겨울과 관련된 행사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겨울과 관련된 문제도 풀고 다양한 활동들(색칠하기, 스티커, 줄긋기)을 통해서 신나고 재미있는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3. 일일수학


 

다음은 일일수학이예요.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1학기 동안 배울 내용을 하루에 2쪽씩 미리 공부해 볼 수 있는 교재예요. 일일수학을 통해서 학기가 시작하기 전에 겨울동안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일일수학은 학습체크표가 있어요. 자녀가 6주동안 매일 공부를 스스로 공부해 나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재 속에는 겨울동안 자녀에 필요한 짝과 남는 것과 모자라는 것 등에 대한 의미를 시작으로 같은 것과 다른 것 외에도 모양, 색, 성질, 부분과 전제, 위치에 본 모습 등에 대한 개념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어요.

 

4. 우등수학

 

우등수학은 일일수학에서 익힌 개념을에 대한 문제를 푸는 과정을 통해서 재확인해 볼 수 있어요.

 

5. 똑똑한 하루 독해

 


 

똑똑한 하루 독해는 단계별로 다양한 독해지문와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어요.


 


 

4주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주차마다 문학과 비문학이 섞여서 지문이 나와요. 문학과 비문학의 구성이 적절하여 다양한 지문을 접할 수 있고 문제를 풀어보면 어떤 영역들에 대해서 부족한 지를 파악할 수 있어요. 이런 부분이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6. 활동북: 우리들의 1학년


 

우리들의 1학년 우등학습에 필요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자료들이 들어 있어요. 자녀와 활동자료를 통해서 재미있게 놀이하듯이 공부할 수 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야생의 법칙 고래동화마을 14
김희철 지음, 우지현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간 <야생의 법칙>이예요.

 


이 책은 주인공 반달가슴곰들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실제로 지리산에서 야생으로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예요. 즉 리얼리티 야생 다큐멘터리이예요.

 


여러분도 책의 곁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첫 인상은 상당히 귀여워요. 하지만 집으로 배송된 책을 자녀와 함께 펼쳐보았을 때 야생의 동물에 대한 안타까운 이야기가 담겨 있더라고요. 감사하게도 저자는 책 속에 담겨있는 내용들을 어린 자녀들의 눈높이에 알맞게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더라고요.

 


반달가슴곰들은 연구원들과 함께 생활을 했어요. 이 과정은 6개월 동안 곰들이 야생생활에서 반드시 필요한 내용을 숙지하고 점검하기 위함이었어요. 이 후 엄마곰 KF119와 아기곰 KM114는 이제 지리산에서 살게 되었어요. 엄마곰과 아기곰의 이름은 그들의 야생훈련을 도와주었던 연구들이 붙여준 이름이예요.

 


엄마곰(하트)와 아기곰(까막곰)은 야생적응훈련을 하면서 이끼를 통해서 목을 축이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어요. 실제로 둘은 지리산에 도착해서 목마른 상황에 놓이게 되었을 때 야생적응훈련을 통해서 배웠던 방법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하트는 사랑하는 까막곰을 혼자 야생생활을 할 수 있도록 혹독하게 훈련시켰어요. 까막곰는 이 전에 연구들과 함께 했던 야생적응훈련과정이 얼마나 편한 생활이었는지를 깨닫게 되었어요.

 


연구원들의 의해서 눈높이에 맞춰 훈련을 받아왔던 까막곰의 눈에 하트는 무척 고약하고 악랄한 모습을 비쳤어요. 까막곰은 하트를 무척 너무 미워했어요. 어느 날 하트는 평소와 같이 까막곰을 강하게 훈련시키던 도중 다른 수컷와 눈이 맞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어요. 하트는 갑자기 수컷을 따라가 버리고 말았어요. 순간 까막곰은 혼자 숲에 남겨지게 되었어요.

 


이 후 시간이 흘러 까막곰은 자신과 같은 반달가슴곰 뚱딴이와 엄미 곰 사서를 만나게 되었어요. 뚱딴이는 뚱딴지 같다고 해서 엄마가 붙여준 이름이예요. 사서님은 지리산에 태어나 자라 엄마 곰이 지리산을 도서관이라 부르고 자신을 사서님이라고 붙였어요. 까막곰이란 이름은 둘이서 붙여준 이름이에요. 지리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뜻으로 문맹곰 또는 까막곰이라고 불렀요.

 




 

사서님도 뚱딴이를 독립시키려고 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함께 지내고 있어요. 덕분에 까막곰은 외롭지 않게 지리산 야생생활을 배우고 살아갈 수 있었어요.

 


이 후 뚱딴이와 까막곰은 야생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요?

 


이 책을 보면 야생에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곰들의 모습과 그들에 대한 우리의 이기적인 모습을 대조해 보면 생각해 보았어요.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어요.

 


우리의 편리함과 유익함을 위해서 자연을 파괴하는 모습과 달리 그 곳에 생존하고 있는 수많은 동식물들을 자연에 적응해서 살아가는 모습에 한숨을 절로 내쉬었어요. 인간의 이기적인 모습이 오늘도 다양한 동식물들을 멸종이라는 절벽으로 몰아갈 뿐만 아니라 이제 우리조차 살 수 없는 환경으로 빠른 속도로 변해가고 있잖아요. 이런 점에서 우리도 무조건 자연을 우리의 편리와 유익을 위해서 바꾸는 것이 아니라 아끼고 보존하는 삶을 추구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즉 우리도 야생의 법칙을 따라 살아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혹시 시간의 흐름, 속도에 따라 살아가는 것보다 야생의 법칙에 대해서 살아가길 원하는 부모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잠이 안 오니? 제제의 그림책
윤소영 지음, 김진미 그림 / 제제의숲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은 책은 제제의 숲 출판사에서 출판된 신간 <잠이 안 오니?>이예요.


 

우리가 책의 제목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잠자야 할 시간에 잠을 자지 못하고 뜬 눈으로 계속해서 뒤척거리는 자녀들을 위한 책이에요.


 

실제로 주인공처럼 자녀들이 잠자기 위해서 이빨을 열심히 닦고 이쁘고 가장 편한 잠옷으로 갈아 입고 부모와 형제에게 굿나잇 인사한 후 잠자리로 들어가지만 주인공처럼 눈이 말똥말똥한 상태로 자지 못 하는 경우를 간혹 경험할 때마다 참 당혹스럽고 난감하더라고요. 물론 자녀마다 정도의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주인공의 아빠는 잠을 자지 못하는 자녀를 위해서 무려 열다섯 종류나 되는 동물들이 어떻게 잠자는 지에 대해서 알려줬어요. 이런 저자의 생각이 참 창의적이고 흥미로우며 매우 유익한 것 같아요.


 

우리는 책에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어떤 동물들은 다소 생소한 하기도 하지만 대다수 동물들은 평소 우리에게 상당히 익숙한 동물들이예요. 사실 이 책을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읽기 전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어떻게 잠을 자는지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었어요. 그런데 책을 읽으니까 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 가운데 과연 어떤 동물의 잠자는 유형이 자녀에 도움이 될 지 상당히 궁금해지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책 속에 등장하는 열다섯 종류 동물들 가운데 군함새와 향유 고래의 잠자는 방법이 인상적이었어요.


 


 

먼저 군함새는 하늘을 날기 위해서 두 팔을 쭉 펴고 공중에서 날아다니죠. 놀랍게도 군함새는 공중에 날면서 자다 깨다를 반복한다고 하네요. 이런 잠자는 모습이 한편으로 너무 안타까우면서 동시에 참 감사하더라고요.


 


 

다음은 향유고래예요. 향유고래는 숨을 쉬기 위해서 바닷물 표면으로 가까운 곳에서 똑바로 서서 잔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사랑하는 자녀에게 참 다양한 소재로 구성된 책을 보여주었지만 잠과 관련된 다양한 동물들의 잠 습관에 대해서 자녀와 함께 읽고 서로 생각을 나누어 보긴 처음인 것 같아요.


 

과연 동물들은 어떻게 잠을 잘까?

자녀에게 알맞는 잠자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위 질문에 대한 부모님과 자녀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등 영단어 하루 꼭! 365 따라쓰기 - 매일 10단어씩 따라 쓰는 공부 습관의 기적, 교육부 지정 초등 기본 영단어 800 + 주제별 일상단어 200 + Weekly Test 20주 + QR코드로 음원 쉽게 활용 + MP3 파일 무료 제공 초등 영단어 하루 꼭! 365
이원준 지음 / 반석북스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교육부 지정 초등 기본 영단어 800개

주제별 일상단어 200개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가 영어 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교재를 찾으실 것 같아요.


 


 

저도 인터넷으로 열심히 찾다가 한 교재를 발견해서 현재 자녀와 함께 사용하고 있어요. 이 교재는 반석북스에서 출판된 신간 영단어집이예요. 교재의 제목은 <초등 영단어 하루 꼭! 365 따라쓰기>이예요. 교육부 지정 초등 기본 영어단어 800개 뿐만 아니라 주제별 일상 단어 200개를 연습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예요.

 



교재는 매 주마다 5일씩 20주 동안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교제의 장점은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어요.

 

첫째, 매일 영어 단어 10개를 따라쓰도록 되어 있어요.


 

매일 자녀가 공부해야 분량이 참 적절한 것 같아요. 매일 자녀에게 너무 많은 분량을 공부시킨다면 자신의 결심은 작심삼일로 끝나게 될 것 같아요. 하지만 하루에 10개의 단어를 꾸준하게 외우면 20주를 공부하면 1000개 단어를 공부할 수 있어요. 한 마디로 티끌모아 태산을 잘 실천할 수 있는 교재예요.


 

둘째, 자녀가 주 5일 동안 열심히 공부한 영어 단어를 를 Weekly test를 통해서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하잖아요. 매 주를 마무리하면서 주 5일 동안 공부한 영어 단어를 다시 한 번 복습한다면 공부한 영어 단어를 더 오랫동안 기억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다양한 문제유형을 통해서 한 주 동안 어느 정도 영어 단어를 암기했는지와 자신의 단어 실력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셋째, 자녀가 단어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영어 단어 밑에 한글로 발음을 표기해 놓았어요. 


아무래도 이 부분은 부모님마다 다르게 생각하실 것 같아요. 어떤 부모님은 제 생각과 동일하게 장점이라 공감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반대로 다른 부모님은 단점이라 생각하는 분도 계실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어린 자녀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되어 적어 보았어요.


 

넷째, 우측 상단을 보면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 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수록해 놓았어요. 이것을 사용하면 앞서 말씀드린 세번째 내용은 충분히 보완할 수 있다고 판단돼요.


 

다섯째, 저희 자녀에게 영어 단어를 바르게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자녀에게 영어단어를 써보라고 말하면 일반적으로 단어의 크기가 들쑥날쑥한 것 같아요. 이 책은 영어노트와 같이 네 줄에 맞춰 바르게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와 같이 줄에 맞추어 영어단어를 쓰다보면 점점 자신의 글씨체를 갖게 될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것만 풀면 넌 연산스타 초등수학 1-1 (2023년) 이것만 풀면 넌 연산스타 초등수학 (2023년)
김영사 수학연구팀 지음, IPX 주식회사 캐릭터 / 주니어김영사 / 2023년 1월
평점 :
절판


어려서부터 자녀가 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인터넷으로 찾다가 자녀들에게 수학에 대해서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줄 멋진 교재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교재의 제목은 <이것만 풀면 넌 연산스타 초등수학>예요.

 

이 교재의 장점은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어요.

 

첫째, 자녀가 목표를 갖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자녀가 공부계획표에 따라 목표를 갖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매일 계획표에 따라 정해진 분량을 마치면 붙임딱지를 붙여줄 수 있어요. 붙임딱지는 자녀에게 성취와 칭찬이라는 좋은 동기부여로 작용해요.

 

둘째, 매일 자녀가 적절한 분량만 공부하면 돼요.

 

하루에 정해진 분량(4페이지)이예요. 매일 정해진 분량을 지속적으로 공부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좋은 공부 습관를 갖게 해 주는 것 같아요. 매일 정해진 4페이지 분량은 너무 과하지 않고 부족하지 않은 분량인 것 같아요. 페이지 숫자로만 보면 다른 교재보다 조금 많은 것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실제로 교재를 보면 예백과활자가 크고 넓기 때문에 결코 많은 분량이 아니라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셋째, 배운 개념을 반복하는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연산에서 반복 연습은 중요해요. 교재는 같은 개념을 한 번 더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넷째, 자녀가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간혹 자녀분 가운데 책상에 앉아 공부하기 싫다고 짜증내는 경우도 보게 돼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교재는 재미있는 말랑체조로 시작해서 재미있는 다양한 게임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이것만 풀면 넌 연산스타 초등 수학 1-1>을 통해서 자녀가 재미있게 수학에 대한 기초를 튼튼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참고로 저희 자녀는 예비 초등학생인데 책을 건내주자 자신의 책상에 앉아 10일 치를 재미있게 다 풀어내더라고요.

 

이 책은 예비 초등학생과 2학년으로 올라가는 자녀와 지인들의 자녀에게 선물해 줘도 좋을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