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 - 삶의 기적을 일으키는 내면의 보물창고
조셉 머피 지음, 조율리 옮김 / 다산북스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너무 덥고 습해지는 게 몸과 마음을 힘들게 만드는 것 같아요. 이런 상황으로부터 좋은 동기부여를 가져다 줄 책을 찾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어느 날 잠재의식의 힘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는 책이 재발행되어 소식을 듣고 한 번 읽어보았어요. 책의 제목은 다산북스에서 출판된 신간<잠재의식의 힘>이예요. 앞서 동일한 출판사에서 저자의 두 권이 출간된 적이 있더라고요.



저자는 잠재의식에 대해서 강조해 주고 있어요. 실제로 책 속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각에 의해서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이야기해 주세요. 그 만큼 잠재의식은 우리의 생각 이상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힘이라고 강조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저자가 우리에게 부정적인 사고를 멀리하고 상대방에 대해서 용서하며 배려해 주라고 지속적으로 권면해 주고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정적인 생각이나 말에 사로잡히게 되면 끝없이 부정적인 상황에 갇혀 버리게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어요. 실제로 사회에서 외부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좋은 상황과 조건을 갖춘 사람이라도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하게 되면 불행한 상황 속에 사로잡히는 경우들을 많이 보게 되요.

그렇다면 잠재의식은 어떻게 형성되는 것일까요?

말에 의해서 형성된다고 말해요. 그래서 앞서 저자가 언급했듯이 우리에게 말과 생각을 조심하라고 이야기해 주세요. 잠재의식은 은행과 같아요. 우리가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말과 생각을 그대로 차곡차곡 쌓이게 되요.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가지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으로 이어져요. 처음에는 어려울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자가 앞서 언급해 주신 대로 차곡차곡 쌓이게 되기 때문에 꾸준하게 잠재의식의 변화를 위해서 많이 노력해야 되는 것 같아요. 따라서 우리는 저자의 주장대로 잠재의식이란 말에 의해서 형성되기 때문에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가져야 되요. 그러므로 우리는 긍정적인 말과 생각을 갖고 꾸준하게 노력해야 되요. 그러면 우리는 잠재의식에 의해서 우리의 삶을 변화시켜줄 것 같아요.

만약 여러분 가운데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 과소평가하거나 스스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자, 의지가 약하거나 자신에 대해서 신뢰하지 못하는 분 믿음이 약하지만, 꿈과 성공만에 대해서 간절한 분에게 강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를 지치게 하는 것들과 작별하는 심플 라이프
제시카 로즈 윌리엄스 지음, 윤효원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요즘 우리 주변에 스몰웨딩, 미니멀라이프 등과 같이 자신의 삶에 불필요한것을 제외하고 화려하지 않으며 소박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되는 것 같아요.


언론매체 또는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신의 선택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들은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서 이 전보다 평안하고 기쁘게 살아가고 있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듣게 되요. 이런 삶을 살기 위해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우리에게 도움을 제공해 주는 책 한권이 있어서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밀리언서재에서 출판한 신간 <심플 라이프>예요.



대다수의 사람들이 제한적인 상황 속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매우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한 순간 허투로 보내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이후 조금씩 성취의 늪은 우리 안에 지나치게 욕심이라는 미끼를 던져요. 그러면 우리는 그 미끼를 덮석 물어요. 용케 우리가 미끼를 피했을 지라도 우리 안에 과도한 허영심에 사로잡히게 되는 것 같아요.


어느 순간 너무 처량해 보이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때 마치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면 마음이 상쾌해 지고 다시 시작할 힘도 생길 것 같은데 자꾸 우리 안에 주저하게 만드는 고민거리들이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의 일상에서 불필요한 것을 최소화하고 생활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후 우리의 삶에 찾아오는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해야 될까요?


감사하게도 저자는 생각정리부터 시작해서 감정정리, 하루정리, 잡동사니 정리, 친구 정리 등과 같이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정해야 될 지에 대해서 매우 구체적으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우리가 우리의 삶을 하나씩 정리해 나가다보면 처음에 손해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 순간 우리가 그 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것들과 새로운 것들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현재의 삶보다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심플라이프는 우리에게 너무 필요한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조선왕조실록 500년 리더십 - 성공하는 리더의 인사이트!
이동연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 속에 존재했던 조선왕조 리더 27명의 리더십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책 한 권을 나누어 보려고 해요. 책의 제목은 <조선왕조실록 500년 리더십>이예요. 이 책은 평단에서 출판한 신간이예요.



조선왕조는 우리 나라 역대 나라들 가운데 가장 많은 왕에 대한 사료를 남겨 놓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조선왕조는 기록을 매우 중시했던 국가였기 때문이예요. 조선이 남긴 조선왕조실록을 보니까 조선 왕들의 리더십에 대해서 깊이 돌아볼 수 있는 매우 좋은 참고 자료인 것 같아요.


그렇다면 오늘 우리는 조선왕조실록에 담겨 있는 리더 27명을 통해서 어떤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조선왕조에 연산군이나 광해군과 같은 왕도 있었지만 어떤 왕들은 안타깝게도 왕의 자리에서 쫓겨나기도 했어요. 또한 세종, 성종, 영조, 정조처럼 조선의 멋진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멋지게 이끌었던 왕도 있었어요. 이와 같이 당시 왕의 자리란 상당히 중요한 자리였어요. 앞서 간략하게 언급해 드린 것과 같이 당시 왕이 나라를 다스리는 나라였기 때문에 왕의 리더십에 따라 흥하기도 하고 붕당정치의 희생양으로 전락하기도 했어요.


감사하게도 저자는 조선왕의 27명의 왕의 리더십을 분석해서 크게 8가지 틀로 분류했어요.


먼저 세종과 정조는 백성을 나라의 근본으로 여기는 리더로 대표적인 리더였어요. 세계사에 드물게 신하들과 권력 배분에 성공한 경우에 해당되요.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장점은 백성과 소통을 중시한 리더들이었기 때문이예요.


태종과 세조는 결과를 중시하는 결과 중심의 리더였어요. 대의명분과 절차의 정당성에 따라 과감한 결단을 내린 리더십의 표본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성종과 영조는 가치를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가치 공유의 리더예요. 리더의 의견과 다른 신하들을 적극적으로 등용하여 공감과 자발적 동의를 이끌어낸 리더십였어요.


연산군, 중종, 숙종은 공과 사에 대한 구별 없이 단독적으로 군림했던 대표적인 왕들이었어요. 오늘날 어느 누구도 이들을 진정한 리더십으로 여기지 않아요. 왜냐하면 그들은 단순하게 힘으로 백성들 위에 군림과 신하들에게 일방적 지시만 있을 뿐이예요.


개인적으로 인품과 성품이 참 좋았지만 리더로서 부족했던 왕들도 있었어요. 예를 들면 정종, 문종, 단종, 예종, 인종, 명종, 현종, 경종 등이 그 대표적인 리더들예요. 실제로 이들은 하나같이 신하들에게 휘둘리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어요.


순조, 헌종, 철종 등은 자신의 권리만 누리고 리더의 자리에 합당한 책임을 다하지 않았어요. 이들은 최고 결정권자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하지 않았어요. 또한 특별한 기준이 없이 정사를 운영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어요. 이런 통치로 인해서 시대를 막론하고 국가가 제대로 운영될 수 없었어요.


선조, 인조, 효종, 고종, 순종 등의 왕은 국가의 미래를 설계할 능력을 갖추지 못한 매우 근시안적인 리더들이었어요. 그들은 장기적인 정책을 집행하지 못하고 눈 앞에 놓인 미궁책에만 몰두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들이 왕으로 통치할 때 주변 열강들의 입김에 이리 저리 휘둘리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수 있었어요. 이때 조선왕조 500년을 위협하는 시기였다고 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태조와 광해군으로 대표되는 혁신의 리더가 있어요. 기존의 판을 뒤엎고 새 판을 짜는 혁신의 리더십들이었어요. 태조는 성공했지만 광해군은 실패했어요. 성공한 리더는 칭송받지만 실패한 리더는 나쁜 평판을 얻어요.


저자의 기준으로 나눈 8가지 리더쉽만 봐도 조선왕조 리더십은 정말 다양한 것 같아요. 백성을 잘 살피고 신하들을 잘 관리한 리더가 있는 반면에 너무 미숙하여 왕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경우도 많았어요.


오늘 우리는 다양한 리더들의 리더십을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와 함께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살펴보면 좋은 것 같아요. 이것이 우리가 리더로서 준비되어지기 위해서 첫번째 자세인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울대생의 생각 읽기 - 서울대 커뮤니티를 통해 들여다보는
서울대 눈썹 의사 지음 / 체인지업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우리의 생각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어린 자녀를 두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기 좋은 책 한 권을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려고 해요.

책의 제목은 <서울대생의 생각 읽기>이예요. 이 책은 체인지업 북스에서 출판된 신간이예요.​​


특별한 사람의 이야기 같지만 평범하고 평범한 사람 같지만

특별한 서울대생 의 이야기


서울대는 우리 나라의 최고 명문학교죠. 한 해 3000명 정도만 서울대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자녀를 서울대에 입학하길 간절히 원해요.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자녀를 두신 부모들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저희 자녀가 공부를 어떻게 하면 서울대에 입학할 수 있을까요?

아마 다수의 분들도 동일한 마음일 거예요. 이런 마음에 답을 제시해 주는 책들이 시중에 많아요. 실제로 우리가 서점에 가보면 거의 서울대 합격 수기예요. 즉 그들이 서울대에 입학하기 위해서 어떻게 공부했는 지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이와 다른 각도로 쓰인 <서울대생의 생각 읽기>는 서울대생의 생활과 생각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예요. 이 책은 거창한 이야기나 높은 목포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보다 그들의 일상, 책에 대한 관심, 공부 방법, 친구 관계 등과 같이 아주 소소한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담아 놓았어요.

이 책을 읽으며 그들과 우리의 일상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을 알게 되요. 단적인 예로 평소 그들은 우리와 달리 많은 책과 어려운 책을 많이 읽을 것 같지만 의외로 우리와 같이 많은 책을 읽지 않고 어려운 책보다 소설책 또는 만화책을 더 좋아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결국 서울대생이라고 필요이상으로 생각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우리 나라는 <서울대 나라>라고 책의 제목으로 붙여 있을 만큼 서울대에 대해서 필요 이상의 오해, 편견, 맹신 등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걱정 또는 우려와 달리 감사하게 저자는 서울대 커뮤니티에서 공유되었던 글과 댓글을 토대로 그들의 일상에 대해서 독자들에게 소개해 주세요.

이번 기회에 평소 우리가 서울대생에 대해서 가지고 있었던 다양한 오해와 편견을 바르게 수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해요. 뿐만 아니라 우리가 그들에 대한 너무 부풀어 커진 기대감을 바꾸어야 해요. 결국 저자는 우리에게 외모나 환경에 대해서 무조건 받아들이는 선입견을 벗어 버리라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날고 있어요 - 하늘을 나는 동물이 되는 상상 이야기
킴 페인만 지음, 정신재 옮김 / 노란코끼리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우리는 누구나 한 번쯤 어렸을 때 아니면 성인으로 성장한 후에 한 번쯤 새처럼 드넓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고 싶은 마음을 가져보셨을 거예요.

우리의 희망사항 또는 작은 바램을 잘 담아 놓은 그림책 한 권이 있어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노란코끼리에 출판된 신간 <나는 날고 있어요>이예요.


앞서 서론에 언급했듯이 사람들은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을 마음껏 날고 싶어했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나는 것에 다양한 상상을 했던 것 같아요. 특히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성인보다 날 수 있다는 생각에 대해서 마음껏 상상력을 발휘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녀와 함께 <나는 날고 있어요>을 통해서 자녀의 상상력이 더 풍성해지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어 보았어요.

책은 하늘을 나는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서 소개하는 내용이더라고요. 책 속에 정말 다양한 동물이 등장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저도 모르게 자녀와 함께 읽으면서 순간 자연관찰 동화책을 읽고 있는 줄 알았어요.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특별한 능력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고 있어요. 이 내용이 상당히 흥미롭고 자녀의 호기심을 자극하겠더라고요. 자녀가 이 내용을 읽으며 '스스로 자신도 그들처럼 날수 있다면 어떨까?' 라고 엉뚱한 상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더라고요.

예를 들면 만약 내가 하늘을 나는 날다람쥐라면 어땠을까?

아니면 만약 내가 도마뱀이었다면 어땠을까?

글과 그림은 하늘을 자는 자녀의 모습을 마음껏 상상력하게 도와주겠더라고요.

책의 제일 뒷부분에 책 속에 등장했던 하늘을 나는 동물에 설명과 특징에 대해서 담아 놓았어요. 이런 점은 좋은 것 같아요. 자녀에게 무조건 덮어놓고 상상력을 발휘하도록 도와주는 글과 그림도 좋지만 자녀가 보다 더 객관적인 측면에서 상상력 발휘해 볼 수 있도록 동물의 특징을 토대로 할 수 있게 도와줘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