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과 행복을 위한 인생의 길을 찾다 - 성공·행복·목표·전략 이야기
김병헌 지음 / 지식과감성#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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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행복을 위한 인생의 길을 찾다 


시중에 성공에 대한 책, 행복에 대한 책, 목표에 대한 책, 전략에 대한 책이라면 사실 넘쳐나지만 이 책은 그 수많은 책들의 핵심들을 종합적으로 명쾌하게 정리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의 저자는 30여 년간 기업경영 국내외 현장 생활과 대학에서 경영 전략과 마케팅 및 서비스 관련 교과목과 함께 심리학, 무역학, 광고학, 관광학 등 다양한 교과목 강좌를 운영해 왔다고 한다. 이런 다양한 분야의 경력이 아마도 실질적으로 현실에서 적용가능하고 당장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이야기를 할 수게 된 원동력으로 보였다. 


저자는 이 책을 바람직한 인생을 위한 인생 전략 종합 안내서라고 소개하며 우리가 삶의 의미와 목적으로 고려하는 성공적인 삶이나 행복한 삶에 대한 의미와 방향성에 대한 전략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책의 구성은 다섯개의 장으로 이어지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서 부터 인생의 ‘목표’를 어떻게 세우고 이루어 가는가? ‘성공’을 이루는 길을 찾자, ‘행복’에 이르는 길을 찾자, 성공과 행복을 이루기 위한 인생 ‘전략’ 등에 대해 풀어낸다. 


저자는 바람직한 인생을 위한 목표 설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하며, 목표설정이론과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인생 목표에서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하고, 달성 가능하며, 현실적이고, 시한적인 ‘SMART 목표설정기법’부터, 생각정리기법인 ‘만다라트’ 계획법과 목표의 구조를 배울 수 있고 성공학 대가들의 인생 영역 구분을 살펴보고, 우리의 삶에서 관리해야 하는 목표들, 버킷리스트들을 분석하고 목표를 이루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또한 국내외에서 발간된 성공 관련 서적이나 세미나 등에서 소개 발표된 성공요인들을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무엇이 우리를 성공으로 이끄는지에 대한 답을 구하고자 노력하였다. 성공요인에 대한 4개의 접근법과 이 각각에 대한 2가지씩 성공학 대가들의 견해를 소개하고 분석하였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장에 성공과 행복을 이루기 위한 인생 ‘전략’이 인상적이었고 가슴깊이 되새기며 읽었다. 인생의 목표가 성공이나 행복으로 설정되었다면, 이의 달성을 위한 전략 수립과 전략적인 실행이 필요할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누구에게나 맞는 평균 표준적인 전략은 없다. 개별적인 맞춤 전략이 가능할 뿐이다. 



구체적인 인생 전략을 태도와 자세에 관한 전략, 행동 전략, 관계 전략으로 구분하고 ‘인생 전략 10가지’를 종합적으로 제안하였다.


전략 1. 부정적인 신호를 차단하라 

전략 2. 자기 주도성을 확보하라 

전략 3. 열정과 끈기를 가져라

전략 4. 냉철한 현실 인식 

전략 5. 작은 성공습관으로 원대한 목표를 지향하라 

전략 6. 적극적인 변화대응력을 가져라 

전략 7. 즉각적으로 실행하라  

전략 8. 지속해서 보완하라

전략 9. 원만한 인간관계 

전략 10. 사회에 대한 기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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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대물림을 치유하는 법 - 얽히고설킨 아픔을 풀기 위한 가족세우기 수업
유명화 지음 / 김영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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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대물림을 치유하는 법


15년간 트라우마 치유와 의식 성장 프로그램 전문가로 활동한 저자의 얽히고 설킨 아픔을 풀기 위한 가족세우기 수업에 대한 채이다. 가족 세우기 수업은 이미 독일에서 오랫동안 수많은 가정에서 경험하고 그 성과가 입증된 심리 치료법이다.


저자가 가족세우기 수업을 연구하게 된 동기가 인상적이었는데 실제 막내아들이 여덟 살 때 교통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서 상실감에 애도작업을 하다가 가족세우기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이미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활동을 했던 터라 가족세우기의 놀라운 효과를 한눈에 알아보았고 가족세우기를 공부하면서 저자는 막내아들을 죽음으로 내몬 운전자를 미워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고, 마음의 짐을 털면서 자유로워졌다. 그뿐만 아니라 어릴 적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자라며 딸이라는 이유로 차별과 멸시를 받아, 그로 인해 내면에 공고했던 트라우마도 해결하였다고 한다.


책의 구성은 네개의 큰 챕터로 이어지는데 제일 먼저 왜 우리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가에 대한 슬픔과 아픔에 대한 개념정리부터 한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혼란스럽고 두려운 마음과 외롭고 슬픈 마음이라는 우리를 옥죄는 마음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물처럼 얽힌 관계들과 대물림되는 트라우마 그리고 한국인의 한恨과 집단 트라우마에 대한 해석과 설명을 읽을 수 있다. 


가족은 우리가 정신적으로 기대는 언덕이다. 이 언덕이 어떤 구조인가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심리학 세미나에서 강사가 ‘가족은 트라우마의 유적지’라고 말을 했을 때,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가족과 연결감이 없거나 고통의 대물림을 바로 알지 못하면, 다른 관계에서도 겉돌기 때문에 살기가 힘들어진다.


대물림은 부모나 선조에게서 물려받은 행동 패턴이나 정서 패턴 등을 포함하는 생활양식과 삶에 영향을 미치는 무의식 영역을 포함한다. 아들에게서 아버지의 모습이, 딸에게서 어머니의 모습이 나타나듯이, 후대에게 전수되는 삶의 패턴은 무의식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두번째 챕터 부터 본격적으로 가족세우기 수업에 들어가고 트라우마를 푸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가족세우기가 필요한 이유는 마음의 응어리가 풀리고 트라우마 대물림을 알아가고 인간관계의 근원을 알게 된다는 점이다. 가족세우기가 필요한 경우로는 부모와 서먹하고 행복하지 않은 경우 , 인간관계가 어려운 경우, 운명적 얽힘으로 고통스러운 경우, 부부, 연인관계가 어려운 경우,  형제관계가 꼬인 경우, 의사결정이 어려운 경우, 죽음, 불임, 정신질환, 난치병, 희귀병으로 고통받는 경우 등을 열거 한다. 이후 세번째 장에서 이런 사례별, 상황별 이슈들을 상세히 풀어나간다. 



가족세우기 사례들은 정말 현실에서 부딪히는 공감되는 이야기들로 가득한데 예를 들면 어머니는 밉고, 아버지는 무섭다, 아들은 마마보이, 딸은 파파걸이다, 남편과 말이 통하지 않는다, 남편이 외도를 했다, 어머니가 결혼을 반대한다, 툭하면 언니와 싸운다, 오빠가 어머니 장례식에 오지 않는다, 의지할 사람이 없어 죽고 싶다, 돈 때문에 남편과 다툰다, 일중독으로 번아웃되었다 등이다. 


개인적으로는 근현대사 트라우마 세우기가 인상적이었는데 민주화운동에서 고문으로 폐인이 된 친구에게 부채감을 갖고 있다거나 베트남전쟁으로 아버지는 전쟁 트라우마를 겪고 있고, 나는 늘 불안하다, 국민보도연맹사건으로  할아버지는 실종되었고, 나는 상실감을 느낀다 등의 이슈들을 분석한다. 


전쟁 트라우마가 자녀에게 대물림되기도 한다. 전쟁터는 어떤 거대한 힘에 넘겨져, 누구도 그곳에서는 다르게 행동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들은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었던 운명을 스스로 지고 살아야 했다. 안타까운 마음에 그들을 위로하거나 개입하려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지고 살면서 자기 존엄을 지킬 것이다. 그들은 힘이 있기에 누구도 함부로 하지 않으며 그에게 외경심을 품는다. 그렇게 함으로써 대물림은 풀리고 후손은 자유로워진다.


그 외에도 마지막 챕터에서는 더 깊은 치유를 위한 언어와 명상, 움직임에 대해 이야기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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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시대, 시대의 문장 - 문장의 왕국 조선을 풍미한 명문장을 찾아서
백승종 지음 / 김영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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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시대, 시대의 문장 


SNS에는 혐오와 인격모독에 저급한 문장들이 범람하고 미디어는 또 그런 문장들을 보도하는 세강에 보석 같은 책을 만났다. 문장의 왕국 조선을 풍미한 명문장들을 소개 받을 수 있는 책으로 이 책의 문장들 자체만을 감상해도 좋고 지금 세상에 시사하는 바로 읽는 독자 스스로 쓰는 문장들에 대해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책이다.


저자 백승종 교수는 정치, 사회, 문화, 사상을 아우르는 통합적 연구, 통사와 미시사를 넘나드는 입체적 접근으로 다양한 주제사를 집필해온 국내 역사학계에 미시사 연구방법론을 본격 도입한 선구자로, 문장가란 시대를 이끌기도 하였으나 때로는 시대가 문장을 북돋우다가 문장가를 질식시키기도 하였다고 말하며 이 책에서 스무명이 넘는 조선의 문장가들과 우리를 이어준다. 


저자는 그들의 마음과 지혜를 헤아리는 시간이 즐겁기도 하고 안타까운 점도 없지 않을 것이고 그들의 문장에서 섬광처럼 빛나는 역사의 진실을 놓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말한다. 



책은 ‘문장의 시대’와 ‘시대의 문장’ 두개의 큰 챕터로 나뉜다. 훌륭한 문장은 시공을 뛰어넘는 불변의 힘을 갖고 있다. 지혜와 통찰이 깃든 문장은 그를 만나는 사람들의 운명을 바꿔놓는다. 문장에는 인류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 위대한 힘이 있다. 시대의 조류야 언제든 변하기 마련이다. 그에 발맞춰 문장의 형식도 바뀌겠지만 그래도 좋은 문장이 아주 사라지는 날은 오지 않을 것이다. 어질고 아름다운 문장에 깃든 위대한 힘, 영혼을 뒤흔드는 그 힘은 까마득한 옛날부터 머나먼 미래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삶을 이끄는 한 줄기 빛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문장가들을 나열해보자면 이색, 박팽년, 김종직, 허균, 이익, 최한기 등으로 그들의 옛 문장을 혼자서 이해하고 감상하기는 쉽지가 않다. 백승종 교수는 이 책에서 그간 쌓아온 역사 지식을 총동원해 문장가들의 삶과 사유를 들여다보고 예리한 통찰로 문장이 등장한 배경을 해설한다. 


1부 ‘시대의 문장’에서는 고려말과 조선 건국 초기의 난세에 문장가들을 만날 수 있다. 사랑하는 제자 정몽주에게,  반대파의 거두 송헌 이성계에게, 괘씸한 제자 정도전에게 화해를 청하며 등의 글이 마련되어 있고 정몽주와 이색을 논해보는 글도 읽을 수 있다. 


그 다음으로 세종대왕이 기른 실용적 문장가들과 성리학 전성기의 문장가, 실학 시대의 문장가, 개화 시대를 연 문장가들을 이어서 만나본다. 


2부 ‘문장의 시대’에서는 훈구파의 거두이자 문단의 거장 서거정이 아내와 술잔을 기울이며 남긴 소탈한 한시, 옛 문인의 초상화를 벗 삼은 허균의 우정담, 난세를 외면하지 못한 문장가 권필과 백인걸의 피어린 상소문, 티끌세상을 버리고 유불선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든 김시습,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이순신과 유성룡의 절절한 우의, 한중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한 홍대용 등 문장에 실린 세상의 다양한 얼굴을 만난다. 


개인적으로는 근대의 여명을 밝힌 혁신의 문장가 최한기의 문장이 인상적이었는데

만약 문자를 하나로 통일한다면 어떠할까. 피차의 사정이 통하여 서로 화해할 방법이 생기고 상대방을 위로하는 방법도 충분히 갖추어질 것이다. 또 서책을 깊이 연구하여 글의 뜻을 파악하는 데도 장애가 사라지게 되리라. 문자도 서로 나뉘어 분열하는 것을 피하고 모두 화합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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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물리학 - 고대 그리스의 4원소설에서 양자과학 시대 위상물질까지
한정훈 지음 / 김영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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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물리학 


요즘 들어 어려운 과학을 일반인들이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게 만든 대중 과학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반갑게 읽고 있다. 이 책도 그 중에 한 권이지만 단연 돋보이는 이유는 여태까지 난이도가 높아서 일반인들이 접하기 힘들었던 꼬인 원자, 양자 홀 물질, 그래핀, 양자 자석, 위상 물질 같은 물질 이론을 다루었다는 점이다. 



이 책의 저자 한정훈 교수의 설명도 빠뜨릴 수 없는데 양자 자성체와 양자 스핀계 이론을 주로 연구하며 다강체 이론, 스커미온 이론, 양자 스핀계의 수송 이론 등에서 독보적인 연구 업적이 있다. 그는 나만의 이야기가 있을 때, 그걸 사적인 자리에서 혹은 사회관계망에서 친구들, 동료들과 공유하는 것만으로는 뭔가 아쉬움이 남을 때, 심지어 이 말만은 꼭 하고 죽겠다는 각오마저 들게 하는 그런 이야깃거리가 있을 때, ‘저술가’라는 부류의 인간이 탄생하는데 그도 인생을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전에 정리해서 남겨놓고 싶은 이야기가 물질의 이야기라고 한다.


저자는 꾸준한 대중 강연과 글쓰기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운 물리학 이론들을 수학적 해설 없이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비유를 곁들여 직관적이면서도 자세한 설명으로 현대물리학의 큰 흐름을 가르쳐 준다. 책을 읽다보면 학창시절 물리학은 정말 50년도 넘은 고리타분한 얘기였단걸 알게되고 물리한의 첨예한 최신 트렌드를 이 책에서 맛 볼 수 있다. 


우리는 은연중에 물질이라고 하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대상이라고 생각한다. 물질은 너비와 길이와 높이가 있는, 3차원적인 어떤 대상이어야 한다는 편견이 있다. 현대의 물질 과학은 이런 (일상적인 경험에 근거한) 편견을 20세기 후반 들어서 극복해버렸다. 물질에는 2차원 물질, 1차원 물질도 있다.


저자의 멋진 비유 중에 인상적이었던 대목을 발췌해본다면 


과학이라는 행위는 어떤 근사한 가설 하나를 줄에 묶어 천장에 매달아놓고, 그 아래 부엌에서 과학자들이 그 가설의 옳고 그름을 검증하려고 이런저런 실험과 계산을 해보는 모습에 비유할 수 있다. 그 가설이 옳다는 쪽으로 결론이 나면 줄은 아래로 내려오고,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가설을 가까이 만지고, 냄새 맡을 수 있게 된다. 


어떤 호텔이 있다. 이름은 파울리 호텔이라고 한다. 이 호텔에는 독특한, 절대 어길 수 없는 규칙이 하나 있다. 어떤 방이든 각 방에는 남자도 한 명, 여자도 한 명까지만 들어갈 수 있다는 규칙이다. 텅 빈 방, 남자 혼자 투숙한 방, 여자 혼자 투숙한 방, 남녀 한 쌍이 투숙한 방은 있지만 남자 둘, 여자 둘이 같은 방에 들어오는 건 절대 허용되지 않는다. 세상에 어떤 호텔이, 무슨 이유로 이런 묘한 규칙을 요구할까?


맨처음 저자는 최초의 물질 이론이라는 4원소설과 양자역학적 물질관을 비교한다. 그리고 나서 최신 물리학의 개념들을 차례차례 소개해준다. 꼬인 원자부터 물질을 호텔에 비유하여 양자역학적으로 물질을 구분하는 파울리 호텔, 차가워야 양자답다는 저온 물리학, 빛도 물질이라는 자각을 통해 비로소 양자역학의 토대가 놓이게 된 스토리, 양자 홀 물질, 대표적인 2차원 물질인 그래핀, 양자 자석에 대해 설명하고 마지막에는 현재 진행 중인 첨단 양자 물질 물리학 분야를 소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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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교수의 인생 경제학 - 투자와 지불의 법칙
스콧 갤러웨이 지음, 박수성 옮김 / 쌤앤파커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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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뼈때리는 조언들의 대향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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