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오브 워크 - 최강의 기업들에서 발견한 일의 기쁨을 되찾는 30가지 방법
브루스 데이즐리 지음, 김한슬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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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게 일하는 방법을 사람들은 찾습니다.


일을 즐겁게 하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싶어서 일 겁니다.


여러분은 하고 계신 일에 만족하고 계신가요?

만족하지 못한 경우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대기업을 다니면 모든 일이 잘 풀리고 만족하면서 살 거라 생각해 보셨을 수 있습니다.


아닐 수도 있지만, 대기업을 다녀도 회사 생활 하면서 힘든 일은 존재합니다.


힘든 일이 쌓이게 되면 회사를 그만두는 경우와 극복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현재는 트위터를 다니면서 기쁘게 일하는 법을 찾아온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습니다.


그 책은 ‘조이 오브 워크’ 입니다.


어떻게 일을 즐겁게 하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뻔한 조직문화를 부숴라

뻔한 조직문화를 바꾸면 일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뻔한 조직문화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그것은 지루한 회의를 계속하고 성장하지 못하게 하는 문화라 봅니다.


회의를 짧게 하되 성과를 더 낼 수 있도록 진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일하면서 체력이 방전되면 충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됩니다.


연봉을 많이 받는다고 비정상적인 근무를 계속한다면 몸도 망가지고 들어가는 돈도 많아집니다.


일을 즐겁게 하려면 몰입하면서 일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잠도 줄여가면서 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힘이 빠지게 되면 일하다가 졸 수 있고 오히려 역효과입니다.


그런 경우엔 쉬는 것도 추천하며 체력관리 잘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2. 즐거운 회사 생활

회사 생활이 즐거워야 회사를 떠나고 싶지 않게 됩니다.


회사에서 효율적인 팀으로 구성된다면 팀의 결속력은 강해질 수 있습니다.


팀의 강한 결속력 안에서 문제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팀은 다양하게 구성할 경우 회사의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어떻게 올라가는 것이냐면 효율적인 팀을 만들어야 합니다.


팀 규모는 줄이되 효율적인 팀 구성은 규모가 작더라도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일을 즐겁게 하고 성과를 극대화하려면 몰입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


상하조직보다는 수평조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즉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최고의 상태로 일을 계속하게 된다면 일을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회사 생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수행해보며 효과적이었던 방법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Ps

책의 뒷 표지를 보면 ‘절대로 이 책 읽기 전에 퇴사하지 말라.’라는 멘트가 인상 깊었습니다.


회사에서 퇴직을 고민한다면 자신을 돌아볼 것을 권합니다.


무슨 이유로 퇴사를 생각하는지 고민해보고 개선할 수 있는지 돌아보는 겁니다.


개선이 가능하다면 퇴사하지 않고 회사에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즐겁게 일하는 방법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삶이 더 풍요로워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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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질 때마다 이기는 법을 배웠다 - 퇴진 요정 김민식 피디의 웃음 터지는 싸움 노하우
김민식 지음 / 푸른숲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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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을 두 차례 겪으면서 MBC 정상화를 위해 싸웠던 내용을 담았습니다.


드라마 PD로 회사의 사장과 싸우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


주변에서 보더라도 PD가 거대한 조직과 싸워서 이기기도 쉽지 않습니다.


김민식 PD는 파업으로 부당해고 당한 사람을 위해 힘썼습니다.


그는 파업으로 동료들이 떠나도 가고 다른 회사로 오기도 권유도 받았지만, MBC에 남아서 싸웠습니다.


공정한 방송을 해야 하는 방송국의 그 당시 상황을 그려낸 책이 나왔습니다.


그 책은 바로 ‘나는 질 때마다 이기는 법을 배웠다’입니다.


이 책을 통해 파업 당시 방송국의 상황이 어땠는지 알 수 있습니다.


1. 본진에 쏘아 올린 작은 공

김민식 PD는 본진에 작은 공을 쏘아 올렸습니다.


작은 공이지만 쏘아 올리는 용기는 아무나 내지는 못합니다.


파업 당시 드라마 캐스팅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습니다.


무슨 문제였냐면 캐스팅 청탁 문제였습니다.


PD가 지원자들에게 캐스팅 면접을 보고 배우를 뽑아야 했으나 청탁이 있었습니다.


내부인이 아니면 이러한 내용은 알기 어려울 겁니다.


뉴스나 안에 지인이 있다면 들을 수 있겠지만 그 외에는 아무도 몰랐을 겁니다.


그런데 드라마 PD에게 그런 청탁을 했던 것이 1, 2명이 아니었다니 그 당시 PD들의 심정이 힘들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 PD는 실명으로 사건에 대한 내막의 글을 올리고 본진에 작은 공을 쏘아 올렸습니다.


2. 싸움의 유머

저자는 파업 중에 싸우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았습니다.


당시 예능PD였던 김민식 PD는 남을 웃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 영향 때문인지 그는 싸우면서도 유머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민식 PD가 힘든 상황에도 도전하고 싸울 수 있던 이유는 동료였을 겁니다.


동료들의 멘트가 가슴 속에 생각나고 잊지 못했기에 오랜 기간 싸울 수 있던 힘이라 생각합니다.


예능 PD일 때 사람들을 웃기기 위해 연출하고 웃음을 줘야 할지 고민을 했습니다.


MBC 파업의 당시의 난해한 상황을 표현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숨바꼭질하는 내용입니다.


서로를 바라보는 상황에서 아버지가 붙잡혀가는데 아들은 아버지를 보면서 웃었습니다.


이겼다고 생각하고 아들은 웃었을 텐데요.

아버지는 그런 아들을 보며 걱정시키지 않기 위해 웃으면서 끌려갔습니다.


이 장면을 본 관객들은 헤어지는 것을 슬퍼하면서 봤을 겁니다.


Ps.

김민식 PD는 논스톱, 내조의 여왕 등의 드라마를 연출했습니다.


노조 일하면서 사장이 가장 싫어하는 직원으로 찍히기도 했습니다.


파업 당시 MBC 프리덤이란 유튜브를 제작해 30만 조회 수를 넘겼습니다.


그는 파업으로 싸우면서도 시간을 내서 글을 썼는데요.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매일 아침 써봤니?’, ‘내 모든 습관은 여행에서 만들어졌다.’ 등의 책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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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이윤영 지음 / 가나출판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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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일이 직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획, 개발 등 흰 화면에 글을 채워 넣는 시작은 매번 힘듭니다.


매일매일 글을 쓰는 습관을 키우려고 해도 막상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서 써내려 가야 할지 쓸 때마다 고민인데요.

방송작가가 직접 글과 친해지는 방법이 책으로 나왔다고 해서 기대가 됩니다.


그 책은 바로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입니다.


이 책을 읽은 내용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너무 잘 쓰려는 마음

너무 잘 쓰려는 마음을 먹는다고 글이 잘 써지진 않습니다.


글은 쓰면 쓸수록 늘게 됩니다.


글에 대한 부담감으로 시작도 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먼저 잘 쓰겠다는 마음보다는 먼저 시작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잘 쓰려는 부담감은 글 쓰는데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부담 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부터 글을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머리에 배경지식이 없는 글을 쓰는 것은 누구나 어렵습니다.


하지만 알고 있는 것은 쓰는 데는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습니다.


2. 하루 10분 글쓰기

글 실력을 키우고 싶다면 하루 10분 글쓰기를 추천합니다.


하루 10분 글쓰기로 글 실력이 늘게 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글은 쓸수록 실력이 늘게 됩니다.


책을 쓰는 사람 중에는 하루마다 정리한 글을 모아서 책으로 만듭니다.


전문분야의 책을 쓰는 사람들도 블로그에 주제별 글을 써 내려가며 책을 완성합니다.


마음먹고 단기간에 책을 쓰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하루에 적은 시간 글을 쓰는 것은 초보자도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책을 보며 쓰고 싶은 글을 써보신다면 글쓰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Ps

책의 내용을 쭉 읽으면서 하루에 한 장 메모의 글쓰기를 꾸준히 한다면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일주일간 꾸준히 써보면서 막연하게 글을 내려가기보다 쉽게 써져서 놀랐습니다.


글쓰기에 흥미를 느끼고 있지만, 막상 실행력이 부족하신 분들은 이 책의 가이드에 맞춰서 글을 쓰다 보면 글쓰기가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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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자 관점에서 재무제표 행간을 읽어라 - 생산적 주식투자를 위한 ‘재무제표 200% 활용법!’
김대욱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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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자 관점에서 재무제표 행간을 읽어라


주식투자를 잘하려면 재무제표를 잘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재무제표를 잘 보고 싶지만 못 보는 분들도 계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무제표가 아닌 뉴스나 기사 정보에만 의존한다면 거짓에 속아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재무제표는 기업의 가치를 분석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정보를 분석하고 투자를 해야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보는 좋은 책이 하나 나와 소개하려 합니다.


그 책의 제목은 ‘주식투자자 관점에서 재무제표 행간을 읽어라. ’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재무제표 보는 눈을 키우고 안정적인 투자하시길 권합니다.


1. 기업의 재무제표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면 어떤 것을 알 수 있을까요?


먼저 이 책에서는 재무제표에 대한 단순 설명은 나오지 않습니다.


재무제표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가지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쓴 책입니다.


재무제표 분석이 필요한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분석을 통해 좋은 기업과 나쁜 기업인지 구별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경영 성과도 분석도 주식투자에 참고할만한 자료입니다.


구별을 통해 실패하는 투자를 피할 수 있게 됩니다.


재무제표가 주식투자를 성공으로 어떻게 이끄는지 알아볼 건데요.

앞으로 기업의 이익이 얼마나 증가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재무제표 보는 지름길

재무제표 보는 지름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무제표를 정확히 분석하고 꼼꼼히 따진다면 시간은 오래 걸릴 수박에 없습니다.


하지만 주식 고수들이 재무제표를 오랜 시간을 투자하면서 볼까요?

그렇다면 시간을 적게 투자한 사람들은 주식으로 성공하기 힘들 겁니다.


실제 주식 고수들은 재무제표 핵심을 30분 만에 꿰뚫어 봅니다.


재무제표에 대한 어느 정도 지식만 있다면 꿰뚫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하나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그 방법은 중심적으로 분석할 부분을 알아야 합니다.


중요하지 않은 부분에 시간을 쏟아붓는다면 짧은 시간에 핵심정보는 못 얻습니다.


재무제표 숫자 사이, 행간에 숨어 있는 의미를 찾아낼 수 있어야 합니다.


Ps.

주식에 투자하는데 집중해야 할 부분을 알려줍니다.


시간을 많이 들인다고 정보가 더 나아지진 않습니다.


주식 고수들의 재무제표 보는 노하우를 통해 안정적인 주식 투자하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일이든 숙지와 반복훈련을 한다면 성공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도 재무제표 분석된 데이터를 통해 투자하시길 추천합니다.


코로나 대응 단계가 심각 단계가 되고 확진자가 1,100명을 넘었습니다.


모두 위생관리 잘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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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이고 남편이고 주부입니다만
왕찬현 지음, 기해경 그림 / 파람북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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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이고 남편이고 주부입니다만


명절만 되면 묻는 말이 언제 결혼할래? 등에 대한 질문을 가족들에게 많이 받는데요.

결혼 생각은 급하지 않고 마땅히 관심 두는 사람도 없는 상황이라 그냥 웃고 넘깁니다.


최근 흥미를 끈 책이 나와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연하이고 남편이고 주부입니다만'인데요.

연상녀랑 결혼한 남편이 쓴 책입니다. 부인은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1) 밥하는 주부는 '남편'

밥하는 주부는 대부분 아내가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대학원에 다니면서 주부 일을 병행하는데요.

남편은 설거지를 빼고는 남은 일들은 즐겁게 하는 상황이며, 아내는 일하면서 생계를 맡고 있습니다.


이 부부는 3살 차이 연상(아내), 연하(남편) 입니다.

첫 만남은 남편이 대학교 1학년 때 동아리 선배인 아내를 만났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군대 제대할 쯤 아프리카에 다녀온 이후 아내가 직장 다니면서

아프리카에 궁금하던 차 현재 남편에게 연락하게 됐습니다.


둘은 연인이 됐고 부부까지 이어진 내용이 정리된 책입니다.


2) 코골이 생기는 이유는 '뱃살'

30대가 되면 D라인이 형상되면서 '코골이'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학창 시절엔 죽은 사람처럼 코를 골지 않았는데요.

결혼 후 살이 찌면서 코골이가 생기게 됐습니다.


자고 일어나 보면 아내는 거실 등에 요를 깔고 자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사례로는 코골이 수술을 하기 위해 혀를 한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가급적 수술까지 안 가도록 체중 관리와 코 관리를 미리미리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Ps

아직 가정을 꾸리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견해차를 좁혀 나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연상연하 커플들이 본다면 연애를 할 때 유용한 팁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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