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바르셀로나 축구전술 세트 - 전2권 FC 바르셀로나 축구전술
아타나시오스 테르지스 지음, 김지은 옮김 / 보누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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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의 머릿속 바로셀로나는 학창시절의 기억이 가장 크게 남는다. 간간히 소식이 들리는 호나우지뉴가 바로 주인공이 었다.
그의 특유의 세레모니 및 프리킥 등 다른 선수와 차별화 된점이 뇌속에 깊이 있게 기억을 남게 해준 것 같다.
최근 바로셀로나의 경기를 운영하는 모습에 인상 깊은 점은 중앙에서 이니에스타로써 패스로 연결되어 비야(페드로) 및 메시를 통해서 득점이 나오고 있다.

그렇다고해서 이 책의 내용이 나의 기억의 '호나우지뉴'에 대한 내용이 아닌 현재의 바로셀로나의 추구하는 공격, 수비의 축구 전술을 입체감 있는 그림과 함께 독자에게 편하게 보여주고 있다.
바로셀로나의 역사를 보게 되면 네덜란드 출신의 감독(리누스 미셸, 요한 크루이프, 루이스 반할, 프랑크 레이카르트)의 영향을 받아 네덜란드의 축구를 보는 느낌도 있었지만 현재는 바로셀로만의 특유의 패턴을 만들어 짐으로써 그 부분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이다.
 
하지만 플레이를 하는 경우가 많이 내포 되어 있으며, 현재의 주 포메이션은 4-3-3으로 그라운드 내의 공이 빼앗기더라도 중원 압박으로 공을 다시 빼앗는 개념을 운영하고 있다.

책의 절반 이상이 그림을 보게 되며, 그림의 주된 표현은 사람모양에 이름을 덧붙여 화살표 이용하여 공의 이동을 절묘하게 표현함으로 마치 그라운드에서 경기를 직접 볼수 있게금 저자의 세심함을 볼 수 있으며, 바로셀로나의 공수의 절묘한 분석을 통해서 경기를 보는 것과 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이 책을 통해서 바로셀로나의 공수의 세밀한 전략을 알아보며, 축구에 대한 관심과 스페인 프리메라리그를 자세히 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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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書 - 부를 경영하는 전략적 책읽기
이채윤 지음 / 큰나무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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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부자들은 과연 어떤 것을 보고 생각하는지 궁금한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름만 들어도 알고 있는 CEO 멘토 9인을 꼽는 최고의 책을 말한다. 위대한 CEO 멘토 9인이 책 속에서 찾는 부를 경영하는 전략을 파헤치는 것이다. 독서경영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주는 저서가 될 것이다. 빌 게이츠, 손정의, 위런 버핏, 리자청, 스티브 잡스, 오프라 윈프리, 야나이 다다시, 이건희, 마크 주커버그 9인 CEO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9인의 CEO들은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은 책이다. 독서를 즐기는 것이고 자신의 꿈을 실천시키기 위해서는 책을 읽을 기회 때문에 찾아오고, 미래를 향해 활짝 열린 문이기도 하는 것이 책이다. 저자는 큰 나무 아카데미가 주최하는 '독서경영 조찬 세미나' 모임에서 진풍경을 보게 된 것이다. 이 모임은 7년째 이어지고 처음엔 30명이란 적은 숫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 수로 시작하여짐만 현재는 3000명이 넘는 회원들과 500명이상의 참석을 유지하고 있다. 저자가 본 진풍경은 모든 한결 같이 그들의 손에는 똑같은 책을 가지고 모임이 시작하기 전 빈 좌석이 없을 정도 가득 차있다는 것이다. 또한 비싼 연회비에도 기업 CEO, 임원, 공지가, 교수, 의사, 변호사 등 바쁜 시간을 쪼개면서까지 이 모임에 참석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만큼 독서에 대한 큰 힘을 알고 있을 것이다. 저자는 1년간 부자들은 어떤 책을 읽는가라는 주제로 시작한 진행된 세미나 내용들을 정리한 기록이다. 세계 경제를 리드하고 있는 부자들이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하는 지에 대해 한국 경제에 원동력무엇이 알려주고, 9인 CEO들이 책이 중요한 이유들을 하나씩 알려준다. 하버드대 졸업장 보다 독거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 자신의 몸 정신 영혼에 대한 자신삼이야말로 새로운 모험, 새로운 성장 방향, 새로운 교훈을 계속 찾아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며 바로 이것이 인생이라고 하는 CEO들의 충분한 조언들까지 들을 수 있다. CEO들이 읽기 책들 배울 점들, 책을 통해 변하하는 모습 등 저자들이 다양한 질문과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9인의 CEO들이 생각하는 책이란 무엇인지, 어떤 점을 중점으로 생각하는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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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잉브레인 - 뇌 속의 욕망을 꺼내는 힘
A.K. 프라딥 지음, 서영조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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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라는 소비자마음 사로잡아 되는 속에서 이 저서는 두뇌와 연결시켜 또 다른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다. 어떻게 하면 두뇌와 마케팅을 연결해주는 자세히 말해준다. 시각은 눈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그 핵심은 두뇌에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확실한 대답까지 들을 수 있었다.

이제 사람의 두뇌에 대해 지식을 기반으로 마케팅 전략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브랜드 전략에서는 매장 진열, 제품 기획, 광고 홍보까지 두뇌가 고민하는 모든 부분과 숨어있는 뉴로마케팅의 섬세하고 치밀한 전략들을 소개시켜준다.

이 저서는 사람들이 왜 물건을 사는지, 어떤 광고가 기억에 남을지, 어떻게 더 많은 물건들을 팔 수 있는지 등 마케팅 분야에서 궁금하고 영원히 풀리지 않을 것 같은 비즈니스맨의 고민을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브랜드, 제품, 포장, 쇼핑 환경, 광고에 대해 두뇌가 어떻게 느끼지는 에 대한 정확히 파악할 방법은 없을 것이지만 이 저서에서는 뇌전도를 이용한 소비자의 테스트와 해석 기술에 빗대어 설명함으로써 좀 더 마케팅부분을 쉽게 받아 들을 수 있다. 확실히 저자가 말하는 부분은 뇌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고 그 부분을 뉴로마케팅에 적용이 가능한 것이다.

기업들의 실제 뉴로마케팅에 대해 어떤 것인지 실질적인 데이터를 분석하고 실제 업무 현장과 작업 흐름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프로세스를 제시함으로써 저로써 생소할 수 있는 뉴로마케팅에 대하 거리낌 없이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신경과학을 마케팅에 접목시킨 뉴로마케팅에 대한 실질적인 사례와 쉽고 자세한 내용으로  좀 더 마케팅에 대하 한걸음씩 나아가는 것 같다.이처럼 효과적인 뉴로마케팅 아이디어들을 이용하여 소비자의 심리를 더욱더 세심하고 자세히 살펴보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더 생겨날 것 같다.

저서의 장마다 이 장에서 중요시 여기고 있는 부분과 다음 사실을 알고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한 번씩 더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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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드 - 이스라엘 비밀정보기관의 위대한 작전들
미카엘 바르조하르 & 니심 미샬 지음, 채은진 옮김 / 말글빛냄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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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비밀정보기관 모사드에 대한 작전들에 대한 많은 내용들을 받아내고 있는 저서 인 것 같다. 가장 흥미로운 것은 과거 이야기 이지만 실제 있었던 일들을 주로 다루고 있어서 사실성인 것이 내 맘에 들었다.

 

내가 태어나기 전전에 일어난 사건들로 이루어진 내용들이지만 어렴풋이 주위 사람들과 학교 등 많은 곳에서 기본적인 이야기들은 들어보아짐만 자세한 비밀정보기관에서 이루어진 작전들은 전혀 들어 볼 수 없다. 전혀 알지 못했던 모사드의 가장 위해한 작들과 용감한 영웅들을 들을 수 있어 이 기대감은 어떻게 설명할 수 없다.

 

무조건 성공적인 작전들로만 나온 모사드가 아니다. 세계 최고 비밀정보기관의 이미지를 추락시키고 기반을 뒤흔든 실패한 작전들도 숨김없이 공개해준다. 실패한 작전들까지 사실에 근거해 밝히는 정직한 저서이다. 주로 모셰 다얀 장군의 보좌관, 국회의원을 지낸 이스라엘 첩보분야의 최고 전문가 미카엘 바르조하르의 작품이다.

 

세계의 운명을 바꾼 주요 작전들인 흐루쇼프의 연설문 탈취사건으로 알려져 전 세계적으로 공개함으로써 공산권에서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수많은 사람들의 큰 인상을 남긴 사건들도 육하원칙에 의해 자세하게 나와 있다.

 

이밖에도 유대인 6백만 명을 학살한 나치 전범 아돌프 아이히만 을 끈질긴 추격 끝에 아르헨티나에서 생포해 이스라엘 법정에서 교수형에 처한 사건으로 범인에게는 모사드에 공포감을 느끼게 한 스릴만점짜리 이야기와 위대한 스파이의 최후로 알려진 이야기, 미그 MIG-21 전투기 탈취작전으로 미그21의 비밀을 알게 된 이스라엘 공군은 공중전에 대비하고 196763차 중동전쟁에서 승리한 이야기, 야세르 아라파트의 최대 테러 조직 파타의 비밀 내부조직인 검은 9월단의 핵심 지도자들을 제거한 작전 등 어디서 들을 수 없는 이야기로 과거 비밀 작전으로 이루어진 내용들이 현재 몰랐던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그 시대적인 사건을 볼 수 있는 점 이 저서의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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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정글만리 1~3 세트 - 전3권
조정래 지음 / 해냄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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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캐스트에 들어가서 왼편의 기획별에서 오늘의 문학 정글만리를 검색해도 웹소설 형식으로 이 책을 찾아볼 수 있다. 다른 방법은 네이버에서 정글만리만 쳐도 네이버 온라인 소설을 클릭을 하면 들어갈 수 있다. 정글만리는 네이버 온라인 소설로 3개월 연재 동안 1백만 이상의 네티즌이 함께 읽고 출간을 간절히 기다려온 작품입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1백만 회 이상의 조회수와 1만 건 이상의 댓글과 같은 열광적인 성원이 있었고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된 중국의 급부상하였는데 중국의 나라는 어떠한 나리인지 알 수 있습니다.


14억 인구의 많은 사람들이 있으며 14억 가지의 일이 일어나는 나라이다. 중국은 인구 수가 너무 많아 주민등록 상 올라가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있고 흔히 중국하면 짝퉁제품 싸구려 등의 말과 같은 말들이 많이 쓰이고 있고 좋게 보지 못했다. 정글만리 책은 조정래 저자가 중국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 사람과 직접 대화해보면서 그들이 중국에서 겪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중국이라는 나라의 삶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중국은 공장을 세우고 인력을 사용하는 비용이 적어 세계의 공장으로 치부되어 왔지만 세계의 시장으로 변모해 경제 강대국으로 우뚝 서있다. 대한민국의 시대와 역사를 가로지르는 대하소설을 쓴 저자는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으로 우리나라의 근현대 비극을 예리하게 그려내고 있다. 책을 읽고 역사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들을 물어보고 스스로 생각해보기도 하면서 내가 알고 있는 정도의 지식으로만 그 나라의 역사에 대해 비판하고 어떻게 그럴 수 있어 하는 그런 판단은 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을 새삼 더 느꼈다.


어릴 때는 역사에 대해 관심이 없었지만 살아오면서 시야를 넓게 보아야 하고 우리나라의 역사와 다른 나라의 역사에 대해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역사를 보면서 이랬던 시절이 있었고 이런 생각과 사상을 가지고 살아 왔구나 알 수 가 있었다. 책의 등장인물 중 서하원이란 우리나라의 성형외과 의원이 있었지만 잘못된 시술로 인해서 10년 동안 벌어왔던 지금까지 벌어왔던 돈에 집도 내놓고 병원의 보증세 까지 내놓고 셋방에 살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성형외과 하면 돈을 많이 버는 줄 알았지만 대학병원이나 여러 병원들이 생기면서 내몰리는 의사들도 있었고 그 중 의사로 살면서 번 돈을 다 잃게 되었지만 중국에서는 간단한 수술로도 수많은 인구의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성형수술을 받으려고도 하고 수술할 사람이 많기에 지금 상황은 이렇지만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중국으로 오게 되고 우리나라와 다른 중국의 모습에 대해서 보게 된다.


책의 내용은 성공을 좇는 이들의 욕망과 암투가 다종다양한 중국식 자본주의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와 더불어 급속한 개발이 빚어낸 공해 문제, 중국 특유의 ‘런타이둬(사람이 많다)’ 이면에서 벌어지는 인명경시의 세태, 먹고살기 위해 고향을 뒤로하고 대도시의 빈민으로 전락한 저소득 농민 공들의 모습 등은 과속 성장의 폐해를 드러내며 인간 존재란 무엇인가를 곱씹게 한다.


또한 거대 비즈니스를 둘러싸고 경쟁하는 한국과 일본의 비즈니스맨들이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과거사와 그 저변에 흐르는 미묘한 감정까지를 적확하게 포착하고 있다. 중국이 지금까지 오기까지는 처음엔 그저 사람만 많기만 했지만 다른 나라의 기술을 똑같이 배워서 자신의 기술로 만드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을 중국 나라 화 시키고 있다. 이 책은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생각을 깊이 있게 도와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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