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용어와 귀신들의 향연당산역귀신이었지만 1년의 유예기간을 받은 자언 , 하필이면 고 3으로 돌아간다. 순식간에 읽었다. 따뜻하고 고마운 이야기들, 윈윈의 법칙. 2권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