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처한 미술 이야기 3 - 초기 기독교 문명과 미술 : 더 이상 인간은 외롭지 않았다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3
양정무 지음 / 사회평론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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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로마 ~
로마의 역사와 함께 판테온 신전과 인술루( 로마주택) 도무스( 개인주택) 아피아가도 구경해요
하수도까지 멋졌던 나라 ~ 로마의 휴일에 나온 진실의 입이 실은 하수도 뚜껑.
그러나 로마의 쇠락과 함께 균형미 넘치던 로마의 예술은 개인우상화 등에 이용되며 미학과 비례보단 황제를 돋보이는 도구로 쓰여요.
하기아소피아 성당
라벤나 도시의 아름다운 모자이크를 보고 싶게 만드는 책 *^^*

( 난처한 미술 3권.그런데 북플에선 4권표지로 나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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