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처한 미술 이야기 5 -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명과 미술 : 갈등하는 인간이 세계를 바꾸다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5
양정무 지음 / 사회평론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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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천국가긴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 보다 어렵다 “
르네상스 시기 부자상인들이 출현하며 불안감이 높아진다. 지옥에 간다면? 그래서 만들어진 개념이 연옥.
연옥에서 뉘우치면 천국에 간다는데, 성당이나 종교그림 기부 등을 하면 더 빨리 간단다 ~
유럽에 왜 성당건물과 종교그림들이 그리도 많은지 이해가 됨 ~~

조코와 두초
도나텔로
그리고 원근법과 헤링본 태크닉, 두오모 성당을 만든 브루넬레스키

그리고 브루넬레스키의 원근법을 완성시킨 마사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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