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쪽으로 공부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있다.
제대로 된 역사를 중학교때부터( 초등때 역사를 배우지만 좀 빨리 급하게 지나가는 분위기다) 접하면서 꽤 믾은 아이들이 의협심과 정의로움으로 역사를 이야기하고 좀 더 배우고 싶어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항상 권하는 책은 바로
1. 최태성 선생님의 한국사
혹 교과서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이사이에
최태성쌤의 트레이드마크인 도표와 연대별정리, 정의로운 쌤의 이야기들과 주제에 걸맞는 시들이 포함되어 있어
재미있게 역사를 한 번 정리하고자 한다면 강추!

2. 대항해 시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지만 깊이 있는 역사책. 특히 해적들이야기가 재미있었고 왜 유럽이 마지막에 웃는 자가 되었는지 잘 나타나있다 ~

3. 아리랑
남 웨일스라는 외국인이 본 독립운동가 김산의 모습, 읽고나면 지조있고 멋진 그들의, 고민과 두려움 삶을 좀 더 알게 되어 존경심이 더 펑펑 생긴다 ~
4. 쉽게 읽는 백범일지
말이 필요없다. 과거의 그 때와 지금, 그리고 나아갈 길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그 외에도 최태성선생님의 ( 역사의 쓸모)
주경철선생님이 쓰신 ( 일요일의 역사가) 도 참 좋은 책이다 ~~

이 외에도 좋은 책이 정말 많고 계속 출간되고 있다.
어떤 책이든 읽으면 내 책이고 내 아이인듯 애정이 느껴지니 일단 책은 사고보자 ㅎㅎ( 물론 간혹 나무에게 미안한 책들도 있다. 그땐 못된 계모처럼 단호하게 대처해야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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