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타로점을 보고왔다 저 정도면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근자감에 산 책. 그림과 설명이 잘 되어 있다 특히 역방향 설명도 되어 있어 좀 더 구체적으로 접근 가능~열심히 그림을 보며 상징을 익혀 보려니,어릴 적 5살쯤이었나? 할머니께서 가르쳐 주시던 고스톱 ㅋㅋ 이 생각났다. 흑사리에 비 광에. 그러고보면 할머니께서 한 번씩 봐주시던 화투점과도 닮았다 ~ 그래서 조영남아저씨 그림이 친숙했던걸까 ㅎㅎ~(개인적으로 나는 할머니의 화투덕에 덧셈과 뺄셈 및 글자를 배웠다. )아이고 오늘 손님 오실라나 하시며 화투로 일일점이나 일년 운세를 보시던 할머니가 그립다. 화투와 타로. 어느 게 더 적중률이 높을까 ( 왜 이 그림이 이런 상징이 되었는지 조금 더 깊게 역사나 그 시대 상황에 대한 설명이 구체적이면 외우거나 익히는 게 더 쉬울것 같고 재미도 있을 것 같다.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