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내용만 보면 심각한데 왜 이리 웃음이 나는지...멕시코에서 태어났다면 나도 시집 못 갈뻔..막내라는...그러나 음식은 너무 못한다는 반전이 있는 는 나란 여자 ~~ 일단 기분 좋고 유쾌하다우울하고 슬플 수 있는 내용이 경쾌하고요리들과 어울려마치 지금 맛을 느끼듯, 옆에서 향이 나듯 ...그렇게 삶속에 녹아든다.살아간다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고, 사랑하는 것은 먹는 것이고.그래서 모든 것은 요리로 말해진다.슬픔은 요리 속에 스며들어, 누군가를 전염시키고 마지막 장면은 마치 ˝향수˝의 한 장면 같다.향취와 음식...음식의 풍미와 향취...그렇게 놓고 보면 향수보단 음식이 한 수 위다....라고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