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세계 유명 도시에서 찾아라! 쿠키런 두뇌계발 놀이북 시리즈 6
데브 시스터즈 원작 / 서울문화사 / 2016년 4월
평점 :
품절



서울문화사 / 쿠키런 세계 유명도시에서 찾아라

 

아이들은 쿠키런을 참 좋아하죠^^

어른이 해도 재미난 게임이던데, 쿠키런이 다양한 책으로도 나오더라구요.

쿠키런 세계문화 학습만화 시리즈도 재미있게봤고, 한자런도 참 재미있었는데

 

이번에 아이와 함께 본 책은 숨은그림찾기 책이랍니다.

작고 귀여운 쿠키런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라니 너무 깜찍할것같지않나요?

 

안그래도 요즘 세계문화전집을 열심히 읽는 중이라 다양한 세계문화를 배우는 재미가 쏠쏠한데,

쿠키런에서 세계문화에 대한 내용을 담은 숨은그림찾기라니 기대되더라구요!

 

 

 

 

 

 

 

그림 찾기를 시작하는 아이의 눈이 반짝이기 시작했어요.

아이가 책을 열심히 들여다보니까,

예전예전에 엄마도 월리를 찾아라~ 책에 열광하던게 생각나서 웃음이 났답니다.

쿠키런을 찾아라는 형제나 엄마아빠도 함께 둘러앉아 먼저 찾기 게임을 해도 좋을것같아요.

눈을 크게 뜨고 찾아야하니, 아이들 집중력과 관찰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엄마보다 먼저 그림을 찾아내고 아이가 신이났네요.

책에는 중국, 스페인, 미국, 태국, 이집트, 프랑스, 호주, 영국. 이탈리아, 그리스, 브라질로 대표적인 나라들의 모습을 살펴볼수있어요.

유명 관광지와 함께여서 그 나라에 대한 대표 이미지를 심어주기 좋더라구요.

쿠키런 캐릭터를 몰라도 재미있는 책놀이 시간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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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왓? 지구와 달 WHAT왓? 초등과학편 2
유영진 지음, 백명식 그림 / 왓스쿨(What School)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아이들 호기심도 풀어주고 지식도 쌓을수 있는 과목이 있다면 아마 과학이겠죠.

그래서 과학은 알고싶어하는 마음이 없으면 학습하기 어려워요.

그런쪽으로 전혀 관심이 없는 초등학교 1학년 아들녀석에게 정말 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는 과학책은 뭘까~고민했어요. 그리고 WHAT? 시리즈를 알게되었네요.

 

WHAT? 초등과학 시리즈는 아이들이 읽는 스토리텔링형 과학교과서랍니다. 스토리텔링이라 그런지 책을 그냥 읽으면 읽히는대로 자연스럽게 그 다음으로 알고 싶어하고 궁금한 내용들이 생겨서 신기하더라구요.

 

WHAT? 초등과학 시리즈가 지금 20여권정도 나온것같은데 오늘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2권 지구와 달에 대한 책이예요.

먼저 책을 읽기전에 아이에게 지구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을 모두 말해보라고 했지요. 안그래도 요즘 세계문화책을 재미있게 읽고 있는터라 지구는 둥글고 넓은 바다와 많은 나라들이 있는건 잘 알고 있더라구요.

헌데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우주선도 없던 그 때는 우리가 밟고 있는 이 땅, 지구를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책 초반에 그에 관한 이야기가 등장해요.

 

옛날 사람들은 바다 저 끝에는 낭떠러지가 있고, 그곳에 괴물이 살고 있어서 나가면 돌아올수 없다고 생각했대요. 또 이집트 사람들은 평평한 지구를 하늘의 여신 누트가 감싸고 있다고도 생각했고, 인도 사람들은 신들이 지구를 들고 있다고도 생각했지요.

모든 사람들이 지구에 대해 엉뚱하게 추리하고 있을때 지구는 둥글다고 주장한 사람들이 있답니다.

하지만 지구가 둥글다는 증명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용감한 탐험가들은 지구 끝까지 가보겠다고 배를 타고 바다로 나섰어요.

생각해보니 우리 어릴때는 장래희망이 탐험가나 선장인 친구들도 있었네요. 그만큼 확인되지 않은것을 몸으로 직접 증명해보이고 싶은 친구들이 많다는거겠죠.

 

아이에게 물어봤어요.

지구가 어떤 모습이것같냐고

당연히 둥글다는 말에, 네가 직접 보지 않았는데 어떻게 그게 진짜일수 있냐고 물었더니 책에 그렇게 나와있다네요.

과학을 배워야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것같아요. 직접 보지 못한것은 지식으로 습득하고 모르는것은 알려고 노력하는 자세도 배울수 있어서요.

 

WHAT? 책은 어떻게 보면 그냥 단순한 그림책처럼 생겼어요.

멀리 바다로 떠난 사람들과 달에 착륙한 내용들. 솔직히 사실 그대로의 것을 읽고 외우려면 용어가 어렵고 복잡하기만 한데, 스토리텔링 도서라 그런지 그냥 책을 읽는데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내용들이 있더라구요.

 

달나라에서 살 수 없는 이유는 낮에는 햇볕을 막아 줄 공기가 없어서 덥고, 밤에는 햇볕을 저장해 줄 공기가 없어서 춥대요. 달은 낮에 온도가 123도까지 올라가고, 밤에는 영하 233도까지 내려간다는 사실 아이와 저는 이 책에서 처음 알게되었어요.

이런건 잘 안잃어버려서 어디가서 아는척해도 좋겠더라구요.

그렇다면 공기를 잡아두는 힘을 뭐라고 부를까요?

그게 바로 중력이고 우리가 땅위에 서있을수 있는 힘이라고 말해주었어요.

"그래서 지구 밖으로 나가면 둥둥 떠다니는구나!"

이렇게 연결해서 하나씩 알아가니까 흥미를 느끼더라구요.

 

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으로 과학 과목이 있었는데, 과학이 뭘배우는건지 잘 모르는 아이는 그냥 재미없을것같다고 무작정 신청하기 싫다 하더라구요. 헌데, WHAT? 책을 읽으니 과학이 몰랐던걸 배우는거라고 좋아하네요. 과학에 대한 아이들의 편견을 깨도록 이런 재미난 책을 자꾸 권해줘야겠단 생각입니다. 이 책 참 잘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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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오은영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16년 5월
평점 :
품절


부쩍 ​아동학대에 대한 기사가 많았던 지난달이였다.

가슴이 한번 더 철렁했던 것은 한때 같은 지역카페에서 활동하던 엄마가 사건의 범인이 되었다니 .. 끔찍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사건을 키울때까지의 그 분의 심경을 잘 알지 못하기에 나는 주변 아는 육아맘들에게 짧은 메시지를 보냈다.

육아가 힘들면 주변에 알리고 무조건 나누라고. 그래서 해결방법을 한번 찾아보자고.

육아라는 힘든 일이 오로지 자신의 몫으로 남겨졌다는 생각만으로도 엄마는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

출산우울증이야 잠시 호르몬 변화가 가져오는 자연스런 현상이라도 육아우울증은 쭉 이어져야 하기에 방법을 잘못 선택해서 시작하면 금방 고쳐내기 힘들다. 그래서 배워야한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책을 읽는다.

 

먼저 책속에 나오는 나의 욱 지수는 40문항중 33개, 이미 주위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정도로 나왔다. 충격이였다.

물론 나는 가끔 욱한다. 아니 최근에 아이가 입학하고 부쩍 자주 욱하긴했다.

그래도 이정도로 내가 욱하는 엄마였다니. 갑자기 많이 부끄러워졌다.

 

못참는 아이, 대하는 법은 따로 있다.

책의 PART2에서는 본격적으로 아이의 상황별 맞춤 방법이 나온다.

예를들어 조금도 참지 못하고 당장 안해주면 난리나는 아이, 제뜻만 옳다고 누구의 말도 듣지않는 아이,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는 아이, 어르고 달래도 잘 달래지지 않는 아이.

그중에 우리 아이가 못참는 것은 '또박또박 말대답할때'의 경우가 많아 그 부분을 가장 먼저 읽어보았다.

이 부분을 읽었을때 정말 깜짝 놀란것은 바로 이 날 아이에게 내가 했던 폭언들이 고스란히 잘못된 상황으로 책에 나와있었기 때문이였다.

 

"너 다른 아이들은 다 유치원에 가는데, 너만 집에 있으면 바보 돼. 너 바보 될 거야?" 라고 말이다.

그런데, 그러면 아이가 바로 "네, 유치원가서 공부를 하겠습니다." 이렇게 나올까?

부모가 아무리 잘 설명해도 아이가 부모 말을 듣고 납득해 주기를 바라는 건 과욕이다. 나의 감정과 체력만 소모되는 1g도 소용없는 폭언이였던거다. 당연히 해야하는 일은 해야한다고 간단히 설명하고 보내야한다.

 

많은 육아서에서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하라고 하는것은 상황이 평화로울때의 일이라 한다. 아이가 악을 쓰며 대꾸하는 상황에서 아무리 잘 설명해주려해도 먹히지 않을뿐더러 폭언은 더더욱 금물이다.

아이가 뭔가 기분이 나빠서 혹은 흥분해서 말대꾸를 할 때는 다 들어준 뒤, 지침은 열 단어 이하로 짧고 간결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책 속 과자봉지를 뜯는 상황의 설명에서 난 또 뜨끔했다.

과자 봉지가 잘 뜯어지지 않는다고 징징대고 화내는 아이. 그런 아이를 보면서 그깟꺼 가지고 그런다고 화내고 있는 내 모습이 오버랩되어 보였기 때문이였다. '아이가 왜 저래?'라고 말했지만 사실 그건 부모인 나를 꼭 닮은 모습이였는데 나는 또 나를 닮아 저러는게 더 싫었다.

 

겨우 일곱 살밖에 안 된 아이한테 의젓한 언니나 형처럼 행동하라고 하고, 조그만 실수에도 혼내면 부모에 대한 아이의 충족감은 확 떨어진다. 부모가 아이의 정서를 채워 주기보다 빨리 배우고 의젓해지기만 바라면 아이에 따라서는 특별한 이유 없이 하루 종일 징징거리는 아이가 될 수 있다. 무엇인가 자꾸 사달라고 하고 해달라고 하는건 아이가 뭔가 충족되지 않아 불안해서 하는 행동이다. 정작 자신이 채워야 하는것이 정서적인 것임을 알지 못한 채 그저 요구하는 행동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의 요구가 정서적인 것임을 부모가 알아채지 못하면, 행동은 더 심해진다.

아이가 사랑을 요구할때 충분히 사랑을 안겨주자.

단, 동생이 생긴 아이가 부리는 징징거리는 지극히 정상적인 본능이므로 말안되는 응석도 받아줘야한다고 한다.

 

 

책 속 과자봉지를 뜯는 상황의 설명에서 난 또 뜨끔했다.

과자 봉지가 잘 뜯어지지 않는다고 징징대고 화내는 아이. 그런 아이를 보면서 그깟꺼 가지고 그런다고 화내고 있는 내 모습이 오버랩되어 보였기 때문이였다. '아이가 왜 저래?'라고 말했지만 사실 그건 부모인 나를 꼭 닮은 모습이였는데 나는 또 나를 닮아 저러는게 더 싫었다.

 

겨우 일곱 살밖에 안 된 아이한테 의젓한 언니나 형처럼 행동하라고 하고, 조그만 실수에도 혼내면 부모에 대한 아이의 충족감은 확 떨어진다. 부모가 아이의 정서를 채워 주기보다 빨리 배우고 의젓해지기만 바라면 아이에 따라서는 특별한 이유 없이 하루 종일 징징거리는 아이가 될 수 있다. 무엇인가 자꾸 사달라고 하고 해달라고 하는건 아이가 뭔가 충족되지 않아 불안해서 하는 행동이다. 정작 자신이 채워야 하는것이 정서적인 것임을 알지 못한 채 그저 요구하는 행동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의 요구가 정서적인 것임을 부모가 알아채지 못하면, 행동은 더 심해진다.

아이가 사랑을 요구할때 충분히 사랑을 안겨주자.

단, 동생이 생긴 아이가 부리는 징징거리는 지극히 정상적인 본능이므로 말안되는 응석도 받아줘야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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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위로해줄게요 - 캘리그라피 힐링 라이팅북
박영미 지음 / 미디어샘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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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오늘하루 어뗐나요, 힘든일이 있었다면,

토닥토닥 위로해줄께요

그림 그리듯 쉽게 쓰는 한 줄 공감 메시지 일러스트

 

글씨에도 느낌이 있다는것 아시나요,

짧은 메세지라도 어떻게 쓰냐에 따라 마음까지 전할수있다는걸 이번 책을 보고 알았어요.

 

 

'토닥토닥 위로해줄께요' 책을 보자마자 '어머, 이건 배워야해' 싶었어요.

넘겨보면 정말 책에서 따라해보고싶은, 배워보고싶은 예쁜 그림글씨가 많더라구요.

재료는 연필, 싸인펜, 색연필 정도로 충분하구요.

전 연필느낌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책에는 좌측에는 완성된 글자 모양이 있고 글자는 어떤식으로 느낌을 줘야하는건지,

작은 그림은 어떻게 그리는건지 간단 설명이 들어있답니다.

막상 글로 배워도 시작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오른편에는 독자가 직접 따라 그리며 완성시킬수 있는 페이지가 나와있네요.

전 책에 낙서하는걸 질색하는지라 종이에 대고 그려봤어요.

 

 

같은 연필을 쓰더라도 얇게 굵게 느낌이 다르고, 색연필 하나에도 힘을 주고 안주고 칠하는 느낌이 또 달라요.

저는 책보고 똑같이 따라 그린다고 하는데도 또 색다르게 표현되더라구요 허허..

그래도 생각보단 예쁜 결과물이 나와서, 역시 이런것도 배워야하는구나! 싶었어요.

 

 

그림들이 아주 간단한데 자꾸 제 느낌이 나오네요.

점하나 선하나에 따라 확 달라져요. 신기하죠.

주의해야할 점은 짧은 글을 다닥다닥 붙일때 더 느낌이 살아난답니다.

 

 

 

 

 

여러가지 느낌충만 감성충만한 그림이 완성되었어요!

그제서야 책 이름이 왜 '토닥토닥 위로해줄께요' 였는지 알게되었답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피곤해 죽겠는데

책상 앞에 앉아서 간단하게 그리기 몇장에 집중하다보니, 우와..정말 힐링이 되더라구요.

 

어릴때 다이어리 꾸미고 칠하길 좋아했어도 요즘엔 그럴 여유도 없었는데,

삐뚤빼뚤 글씨 한장 완성한게 뭐라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오늘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좋아하는 친구에게

짧은 손글씨로 마음을 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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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치면 뚝딱! 신나는 종이 오리기 - 창의력 쑥쑥 재미있는 오리기 놀이책
다케우치 치히로 지음 / 북스토리아이 / 201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들하고 종이접기 많이 하시죠~

저도 집에 남는 종이가 많아서 그리기 접기 오리기는 거의 매일 매일같이 하는데

이번에는 정말정말 활용도가 높은 책이 있어서 소개해보아요!

 

펼치면 뚝딱! 신나는 종이 오리기!



 

 

일단, 준비물은 색종이, 가위, 문구 칼이 있으면 재료준비 끝!

커팅보드, 스테이플러, 펀치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괜찮구요~ 양면 색종이는 책 뒷편에 부록으로 들어있네요!

 

 

책속에는 작고 귀여운 장식, 세계의 여러 나라 장식, 꽃 장식 등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오리기 모양이 나와있어요.

우왕~ 우리아들 두 눈이 휙휙 돌아가는 로봇 등장이요~

그리고 엄마가 반해버린 입체 꽃 데코레이션 만들기 페이지까지!!

 

책을 넘기면 넘길수록 이건 그냥 색종이 공예가 아닌것같았어요.

하나씩 다 시트지에 크게 만들어서 벽장식으로 붙여두고 싶더라구요!

정말 너무 예쁜게 많았어요!

 

작은 색종이로 만들수 있는것 뿐 아니라 요렇게 팬더곰처럼 연속적인 패턴을 만들수 있는 그림도 있어요.

너무너무 깜찍하죠!!!



 

편지지에 이용하면 좋을것같은 패턴도 보여요.

전 좀 쉬워보이는 스타 플래그 먼저 만들어봤어요.

 이거 좀 반짝이고 멋진 종이를 구해다가 크게 만들면 진짜 벽장식으로 으뜸이겠더라구요.

그런데 단순해 보여도 이게 참.. 따라 그리기가 쉽지 않았어요.

왜 패턴을 타 출판사 책처럼 시디로 만들어주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오리는데 재미를 두면 좋겠지만~ 따라 그리기 어려운 그림들도 많았어요.

 

어떤것은 따라 그리다가 신경질나서

책을 가위로 오려버릴까.. 복사해서 오려볼까 별별 생각이 다 들었네요.

제가 좀 성격이 급해서리 ㅋㅋ

 

조금 부끄러운 결과물들이 나왔어요. 역시 금손은 따로 있는것인지도...

그런데 해보니까 너무 재밌어서 내일 또 해보려구요.

헌데 그림이 작아서 그런지 아이는 오리기 힘들어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귀여운 녀석들이 남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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