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왜, 이 질문이 모든 일의 열쇠구나, 생각해낸 것이다, 왜냐면 그게 전체 일을 푸는 열쇠니까, - P151
혼자 행동하는 것이 아니야, 그는 혼자가 아니야, 혼자가 아냐, - P153
마인 하우스, 마인 호프, 마이네 튀르, 마이네 레겔른 Mein Haus, mein Hof, meine Tür, meine Regeln(내 집, 내 마당, 내 출입구, 내 규칙). - P153
밀리테어게비트-레벤스게파(Militärgebiet-Lebensgefahr, 군사지역-생명에 위험) - P160
트라우키르헤(결혼 예배 교회) : 1709년 도른하임, 상크트 바르톨로뫼우스St. Bartholomäus 교회. 여기서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와 육촌인 마리아 바르바라가 결혼했다. - P173
헬리오스 클리니쿰 : 에르푸르트 소재의 대학 부속 병원. - P183
이전에는 들을 수 없었는데 그러나 지금은 들렸다, 아마 그가 쾰러 씨를 잃어서 그의 영혼에 금이 가며 갈라졌고 이 균열을 통해 뭐든 마음 달래는 위안거리가 쉽게 파고들 수 있었던 탓인가 보았다, - P185
당분간 가능한 한 바흐를 많이 들어봐, 왜냐하면 네가 걸어야 할 그 길에서 양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 P189
이치에 맞다고 믿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냥 쏟아지는 수많은 조롱의 말들에 묵직하게 짓눌려서, - P195
보스의 입맛에 맞게 빚은 맥주는 단 하나뿐이었다, 병뚜껑을 멀리 던지고 병을 입으로 들어올렸다, 역시 쾨스트리처, 당연히 이거지, - P198
프리드리히 루트비히 얀(1778~1852)은 독일의 체조 교육자이자 민족주의자, 독일 체조(터너)의 창시자이자 아버지로 불리며, 평행봉, 링, 철봉, 안마, 도약대 등을 발명했다. - P199
위험이 사소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 P200
벽에 사탄을 그리면, 사탄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는 뜻의 헝가리 속담. - P200
연방헌법수호청 Bundesamt für Verfassungsschutz은 제2차 세계대전 후 독일연방에 일어난 방어적 민주주의를 기치로 한 국내 정보기관이다. 반연방 활동 및 자유민주적 질서에 적대적인 활동을 감시하고 정보를 수집했다. 일부 불법적인 일에 연루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극우 세력이나 테러 세력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 P203
음악가들은 노력없이는 절대로 정점에 도달할 수 없다고 - P220
바흐와 관련이 되면 모든 것이 쉽지 않다 - P228
나투르슈츠분트(자연보호연맹, NABU) - P229
볼프스프뢴더 튜링언(튀링겐 늑대의 친구들) - P230
거개의 늑대는 루델(무리)을 떠나려는 어린 늑대가 아니라면 혼자 공격하지 않고 오직 루델로만 공격하지 혼자 안 한다, 당신네들 말대로 떼를 지어 공격한다, - P232
우라질, 바깥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왜 신경을 써야 돼, 내부에서 우리를 파괴하는 것을 처리해야 하는데, - P236
나를 내버려둬라, 지금까지는 내가 나쁜 놈이었는데 이제는 좋은 놈이냐, 가서 엿이나 먹으라고, - P236
같은 말을 다시 듣고, 또 듣고 또 들을 필요는 없지 않은가, - P238
정말이지, 가장 심오하고 가장 중요하고,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는 답이 없었고 결코 답이 없을 것이다, - P240
바로 꿰뚫어 보는 일과 바로 느끼는 일, 통찰과 직감의 차이, - P243
열정으로 삽질해 아예 덮어버릴 태세였다, - P244
남자는 그의 행위로, 오로지 행동으로만 결정된다, 이것이 보스의 신조였다, 그의 다른 것은 보이지 말아야 한다, 그가 하는 일로만, 그의 행동은, 항상 명백하고 그 자체가 대변한다, 떠벌릴 필요 없다, 우리는 주거니 받거니 구시렁대는 여편네가 아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 이리저리 들쑤시지 않고, 우리는 다른 사람들도 파고들지 않아, 그 사람이 무엇을 했는지, 그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만 봐, 그게 다야, 그게 보스였고 플로리안도 알고 있었다, 그는 바흐 빼면 거의 완전히 혼자였다, - P246
토마너코어 : Thomanerchor. 1212년 설립된 라이프치히의 성 토마스 소년 합창단을 이르는 말이다. 바흐의 라이프치히 시절 (1723-1750). 교회 음악감독, 토마스슐(학교) 교사 겸 토마너코어 합창단 지휘자에 해당하는 토마스칸토어 Thomaskantor를 역임했으며, 당시 근무 초기에만도 교회에서 사용할 300곡 이상의 칸타타를 작곡했다. - P247
칸타타 <만 징게트 미트 프로이덴 폼 지크(의인의 장막에서 승리의 환희로 노래 부르나니)> - P247
헤어프스트 카페에서 조용히 칸타타나 수난곡을 계속 듣는 정도면 족하리라, - P250
다들 제 시궁창 냄새 들이마시며 사는 거야, - P251
음악이 이렇든 저렇든 다 음악이고, - P253
결점이 없는 남편은 절대 찾을 수 없어, - P257
그들은 서로들 전해 듣는 게 아니라 네가 그들에게서 무언가가 필요로 하면 ‘감지‘를 해, 그들은 낙오자를 벗겨 먹을 기회는 항상 잘도 냄새를 맡아, 보스가 설명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삶의 본능만 있고, 그 본능은 한 방향으로만 기능하기 때문이야, 돈 냄새가 나는 방향으로, 그 방향으로 모든 것이 가고 있지, 하마면 뭐라도 떨어질까 봐, 하지만 나는 모르겠다, - P268
왜 저들을 치워버리지 않는지 모르겠다, 쓰레기 트럭이 매일 돌아다니는데, 안 그래? - P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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