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시행착오없는 탄탄대로의 인생을 꿈꾸지만 살다보면 내가 의도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고난과 고통의 시간을 불가피하게 만나곤 한다. 오늘 시작하는 부분에서 저자는 이런 고난과 고통을 만났을때 그것들에 굴하지 말고 다시 일어날 것을 독자들에게 말한다.
마주하게 된 고통은 피할 수 없지만 다시 일어설지 여부는 온전히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바꿀 수 없는 것에 집착하기보다는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앞으로의 인생을 조금이라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모든 결정에는 정답이 없지만, 가장 중요한 건 흔들려도 다시 쓸어내는 힘이었다. 실패할 수도 있고, 선택이 틀릴 수도 있다. 그렇다고 멈출수는 없었다. 넘어지면 일어나고, 실수하면 고치고, 다시 마음을 고쳐먹고, 또 가보는 것이다. - P42
삶의 균형은 넘어지지 않는 데 있지 않다. 넘어졌을 때, 어떻게 다시 일어서는가에 있다. - P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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