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생길 때마다 책을 읽어야 해‘ - P62
내가 배우는 것들이 의미 없어 보일 때도 있었다. 하지만 이것들은 내게로 돌아와 고귀한 능력이 되었다. 쓸모없다고 여겨지는 배움일지라도 언젠가 은혜를 갚는다는 것이 내가 알게 된 진리다. - P63
콘텐츠의 맛을 내는 건 포장지가 아니라 내용 - P67
맛은 없고 겉모습만 화려한 음식은 결국 재방문을 이끌지 못한다. - P68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확률을 0.01%라도 올릴 수 있다면, 해볼 가치가 충분히 있다 - P69
주변 환경과 사람들이 과거와 똑같다면 별다른 영감을 얻을 수 없게 된다. 즉 당신의 인생이 변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지는 것이다. - P69
그저 책 한 권에서 한 가지만 골라 자기 인생에 적용해보면 된다. - P74
커다란 문제가 하나 있었다. 나의 욕망과 목적을 이루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감조차 오지 않았던 것이다. - P77
혼자 읽어도 되지만 독서 모임에 가입한 것은 다음과 같은 2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 정해진 기간까지 책을 읽게 된다. 둘째, 사람들에게 내 생각을 말해줘야 하므로 제대로 읽고 정리하게 된다. - P79
자신만의 목표를 이룬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책을 읽고 자신의 인생에 적용해봐야 한다"라고 말한다. 눈으로 빠르게 읽을 필요도 없고, 정해진 시간 안에 글쓴이가 말하는 메시지를 찾을 필요도 없다. - P82
나는 나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 새로운 능력을 얻기 위해, 부자가 되기 위해 책을 읽는다. - P84
빨리 성공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교수가 되고 싶으면교수로 일하고 있는 사람에게 과정을 배우면 된다. 카페를 창업하고 싶으면 카페를 창업한 사람에게 배우면 된다. - P84
내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자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을 찾아 롤모델로 삼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이 이룬 결과만 보지 말고,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을 때 무얼 했는지를 보고 참고하라는 것이다. 그걸 따라 하면 "100% 성공"이라고 보장할 수는 없지만 성공할 확률은 매우 높아진다. - P85
‘경험자가 거친 과정을 관찰하고 연구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다‘ - P87
인간은 쉬워 보이거나 만만해 보이면 가치가 없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 P88
기본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특별한 방법을 원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 P88
책이나 영상으로 백날 보는 것보다 한 번이라도 직접 해보는 게 훨씬 낫다 - P91
이 행동이 나에게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를 따지지 않고 그냥 해볼 뿐이다. - P92
많은 돈이 필요한 게 아니라면 굳이 안 해볼 이유가 없다. - P92
책 100권을 읽는 것보다 1페이지만 읽더라도 자신에게 적용해보는 것이 더 값지다 - P92
아무 문장이나 골라도 상관없다. 글쓴이가 강조하는 말이 아니어도 좋다. 그저 마음에 드는걸 하나 골라서 내 삶에 적용해보면 된다. 그 순간, 자신의 상황에 필요한 문구가 진리인 것이다. - P93
남들이 하지 않는 행동을 함으로써 당신이 두드러질 수 있다 - P95
쉬워 보이지만 남들이 하지 않는 걸 해야 돈을 벌 수 있다 - P96
우리는 책을 읽을 때 단 한 줄이라도 자신의 인생에 적용하려고 해야 한다. 책에서 많은 걸 얻으려고 애쓸 필요도 없다. 단 한 줄로 시작하는 거다. - P96
해보고 도움이 되면 계속하고, 아니면 다른 걸 해보면 된다. - P96
모든 걸 다 하려고 애쓰기보다 하나라도 잘해보는 것이 좋다. 내가 최근에 영어를 배우려 할 때 들은 말이 있다. "정확하게 해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든 걸 다 이해하려고 하면 어떠한 언어도 배울 수 없어요." 처음부터 모든 걸 얻으려고 하면 아무것도 얻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 P97
식단 관리나 운동 방법이 중요한 게 아니다. 일단은 내 몸이 헬스장에 가는 것을 먼저 익혀야 한다. - P98
나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책 읽는 습관을 만들었다.
1. 내 상황에 필요한 게 무엇인지, 나의 관심사가 무엇인지에 따라 주제를 정한다.
2. 잘 읽히는 책을 고른다. - P101
내 상황에 필요한 주제를 찾아 쉬운 책부터 읽어야 한다. - P102
내가 흥미를 느끼는 분야의 일을 나에게 맞는 속도로, 나만의 방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최고 - P103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 사람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일반적인 공식이 있기 마련이다. 경험 좀 해봤다고 하는 사람은 그러한 공식이나 기준을 들이댄다. 하지만 저마다 욕망이 다르듯 목적도 다를 수 있다. 따라서 모든 공식이 모든 사람에게 적합할 수 없다. - P103
내 목적에 따르면, 간결하고 쉽게 쓰인 글이라도 행동하게 만드는 글이 나에게 어울렸던 것이다. - P103
언젠가 필요하면 읽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 단지 그 당시에 나에게 필요하지 않았을 뿐이다. - P104
원하는 목표가 있고 꿈이 있는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책을 읽으며 근거를 모아가는 것이다. - P104
아무리 하찮은 목표라도 성취하면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그러한 호르몬은 다음 단계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만들어준다. 그렇게 나는 점차 목표에 도달하게 된다. - P106
사실 무엇으로 벌었는지보다 어떤 생각으로 시작했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왜냐하면 돈 버는 방법은 세상에 널렸기 때문이다. - P106
무엇을 보느냐보다 어떤 태도로 보느냐가 중요하다. 그러한 상태가 되려면 배움에 익숙해져야 한다. 배워서 이해하고 다양한 관점을 지닐 때 사고방식은 저절로 유연해진다. 그다음 비결은 ‘실행‘이다. 우리는 실행력을 높여야 한다. 아무리 효율이 좋은 방법을 알아도 직접 해보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 P107
내가 봐온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나는 저걸 할 수 없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신 ‘저걸 어떻게 하면해결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그리고 고민에서 멈추는 게 아니라 해결 방법을 찾으려고 움직인다. 일단 소매를 걷고 찾아보는데, 그러다 보면 단서가 나온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 P107
"소비와 생산의 균형을 맞추기보다 생산이 소비를 앞서게 만들면 된다." - P108
월 1만원이라도 자동 수익을 만들어보자. 이걸 10번만 하면 월 10만 원이 되니까. 어차피 본업이 있으니 천천히 해보자. 중간에 멈춰도 좋으니까 포기는 하지 말자. 책을 읽고 배움에 투자하는 것을 멈추지 말자 - P109
1,000명 중 999명은 목표가 커서 시작조차 하지 않기 때문에 일단 시작만 하면 무조건 성공할 수 있다고 믿은 것이다. 아마 나의 목표가 처음부터 월 천만원이었다면 나는 시작도 못 했을 것이다. - P110
나는 목표를 아주 낮게 잡았다. 산에 오를 때도 정상을 보고 가면 막막하지만, 첫 번째 쉼터를 보고 가면 해볼 만한 것처럼 말이다. 인간의 뇌는 단순해서 관점만 달리하면 그 어떤 것도 해낼 수 있다는 게 내가 지닌 신념들 중 하나다. - P110
첫 수입을 만들기까지는 오래 걸렸지만 이후부터는 생각보다 쉬웠다. - P111
나는 일단 시작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확신한다. 예를 들어 아르바이트도 첫 날이 두렵고 어렵지, 막상 가면 다음 날부터는 할 만한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나는 아르바이트 한 달 출근하기가 아니라 ‘첫날 출근하기‘ 와 같은 하찮은 목표를 세우려고 한다. - P111
목표가 너무 높으면 오히려 행동하지 못하게 만들 수도 있다. - P111
손에 닿는 열매와 닿지 않는 열매를 동시에 키우기. - P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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