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한 문장, 한 문장 읽어나갈 때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자성어가 있다. 바로 촌철살인이라는 사자성어다. 또한 한 문장 한 문장이 멘탈을 꽉 잡아주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누군가는 왜 굳이 이렇게 힘든 길을 선택하느냐고 묻는다. 하지만 당신은 안다. 이 길을 넘어야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을. - P35

누군가 대신 놓아주는 사다리는 없다. 우리는 스스로 길을 만들어야 한다. 때로는 그 길이 너무 가파르고 멀어 보일수도 있지만,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당신은 점점 더 단단해진다. - P35

문제를 두려워하지 마라. 그 문제는 당신을 무너뜨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강하게 만들기 위해 온 것이다. -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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