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어 읽어볼 수 있게 되었다. 저자가 독서를 하면서 스스로 깨닫게 된 노하우나 각종 팁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듯하다.

최고의 투자는 자신에 대한 투자이며,
자신에게 하는 투자 중 책 읽기만 한 게 없다.
_워런 버핏 - P5

가진 것 없이 태어난 사람은 독서밖에 답이 없습니다. - P15

"하루하루 설레는 삶을 살자" - P17

‘책을 읽는 데도 분명 방법이 있을 것‘ - P20

모든 일에는 효율이 좋은 방법이 존재합니다. - P22

사람은 명확한 동기나 계기가 없으면 쉽게 행동하지 않는다 - P24

사람은 똑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마음가짐에 따라 생산성이 달라진다. 따라서 우리는 무엇을 얻으려고 일하는지, 어떤 신념을 지니고 살아가는지 고민해봐야 한다. - P28

연봉 3억을 이루게 해준 5가지 신념이다.

첫째, 투자는 나중 일이다. 일단 소득을 높이자.

둘째, 돈을 좇기보다 나만의 신념을 먼저 정하자.

셋째, 젊을 때는 닥치고 배워보자.

넷째, 직장을 이용해 나만의 능력을 모으자.

다섯째, 0.01% 확률이라도 높이도록 책을 읽자. - P28

‘인생을 살다 보면 부자가 될 수 없게 만드는 각본이 존재한다. 이걸 이해한 사람이 가난에서 탈출하게 된다‘ _《언스크립티드(부의 추월차선 완결판)》 - P32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드는 관점을 배우는 것보다 돈을 위해 일하는 것이 훨씬 쉽다. 그래서 결국 돈의 노예가 된다. 그러고는 잘못이 없는 자기 상사에게 화를 낸다" _『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 P32

내가 살아가는 방식을 깨뜨릴 만한 도끼 같은 책 - P32

여러 시선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관점을 얻기 위해 책을 읽어나갔다. - P32

나에게는 책이 유일한 탈출구였다. - P32

더는 각본 속 연기자로 살면 안되겠다는 확신을 얻었다. - P32

"투자나 재테크는 나중 일이다. 일단 소득을 높여라. 돈 모으는 속도가 빠르면 재테크는 쉬워진다." - P34

"바닥인 줄 알고 사는 놈들, 지하실 구경하게 될 겁니다." - P36

판단력이 흐려지는 상황에서 인간의 본성은 더욱더 강력해진다. - P37

한번 올려둔 몸값은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 P37

내 몸값을 올리는 것, 즉 내 가치를 올리는 것이 최고의 재테크인 셈이다. - P37

나는 현재를 인정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을 선택하기로 했다. - P38

사이먼 사이넥이 쓴《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에 따르면, 사람이 신념이 있으면 의사결정이 단순해지고 뭘 해야 하는지 명확해진다고 한다. - P39

보여주기도 꽤 중요하다 - P39

결과로 보여주기가 쉽지 않은 것이, 그 기회가 언제 올지 모르는 상황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 P40

특별한 건 없다. 나는 지쳐갈 때마다 책을 읽었다. - P40

"지금 하는 일이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그 분야에서는 귀신이 되어라" - P40

책을 읽으며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았다. - P40

스스로 질문해보고 답을 찾아 봤다. - P41

‘내게 주어진 업무도 제대로 못 하는데 다른 일은 잘할 수 있을까‘ - P41

내게 주어진 역할 이상을 하려고 노력한 것이다. 그정도는 해야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았다. - P41

"성공한 사업가들은 모두 ‘왜‘에서 시작했다. ‘왜‘가 정해지면 의사결정은 단순해진다." 여기에서 말하는 ‘왜‘는 신념이라고 할 수 있다. - P44

대부분의 사람은 어떤 상품을 판매할지, 어떻게 마케팅해서 판매할지에 집중한다고 한다. 그런데 최고의 성과를 만든 사람들은 신념에 따라 무엇을 판매할지, 어떻게 판매할지를 결정한다고 한다. 언뜻 별다른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그들은 우선순위가 달랐다. - P44

첫째, 당신이 지금 하는 일은 무엇인가?
둘째, 당신이 지금 하는 업무는 어떻게 하는 건가? - P45

셋째, 당신은 그 일을 왜 하는가? - P45

책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서, 먹고살기 위해서, 그냥 하고 있는 일이라‘ 따위는 ‘왜‘가 아니라고 했다. 저자가 원하는 답은 내가 일을 하는 이유, 즉 ‘신념‘이었다. 매일 아침에 무엇을 위해 출근하는지, 나를 움직이는 명확한 신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P45

대부분의 사람은 ‘무엇을‘에서 시작한다. 그런데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낸 사람은 ‘왜‘부터 시작했다. ‘왜‘라는 신념을 실현하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가 정해지고,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답이 간결하게 나온다. - P46

‘손님의 웃음이 전부다‘ - P46

만족도가 높아지면 신뢰가 높아진다. - P47

‘왜‘로 시작하면 출근하는 마음가짐과 의사결정은 단순해진다. - P47

‘환자의 만족도가 우선이다‘라는 신념을 정했더니 쉬운 설명, 집중 치료, 경청, 관심과 정성이 필요하다는 ‘어떻게‘가 나왔다. 그러자 이 4가지를 실현하려면 내가 무엇을 공부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가 명확해졌다. - P47

똑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해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마음가짐 자체가 다르다. 그리고 경험상, 그러한 행동에는 분명 다른 결과가 나온다. - P48

내가 행동할 수 있었던 것은 다른 사람의 경험을 읽고 관점의 변화를 줬기 때문이다. 나는 나보다 앞서 걸어간 선배들의 이야기를 통해 단단하게 굳어진 고정관념을 깰 수 있었다. - P49

뭔가를 이루려면 결과보다 과정을 보는 관점을 길러야 한다. - P50

‘행복하려고 돈을 버는 건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 - P52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재료가 쌓이다 보니 욕망과 목표도 달라졌다. - P52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 부채가 아닌 자산을 만들어라." - P52

직장 월급을 높이는 데 한계가 보였기 때문에 나는 자연스럽게 자산을 만드는 데 관심을 기울였다. 왜냐하면 많은 환자가 나를 찾는다고 해도 내 몸은 하나이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 몸은 약해질 것이고, 불의한 사고를 당한다면 모든 걸 잃게 될 수도 있다. - P53

"젊을때는 닥치고 배워라. 이게 나에게 도움이 될까? 고민 따위 하지 마라." - P54

경험자의 조언이 더 중요하다 - P55

내 몸값을 올려준 것들은 내가 고정관념을 깨고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사고방식의 유연함‘이었다. 그러한 유연함은 책을 읽고 다양한 관점이 생기면서 비로소 만들어졌다. - P57

책을 읽는다는 것은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데이터를 얻는 일이다. 그러면 평소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가능하겠다는 확신이 생기기도 한다. - P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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