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완전 돈으로 뭐든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철없는 부잣집 꼬맹이를 보는 느낌이다.원소가 총애하는 후계자의 수준이 저정도면 뭐...... 앞으로도 해볼만할 것 같네.
"강대한 적이 코앞에 있으니 피가 끓소.""비슷한 마음이외다. 사내대장부로서 어찌 적들을 앞에 두고 두려워할 수 있겠소이까."형님이 반문하니 장비가, 관우 형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