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릇 아이 밥 - 1일 필요 영양에 맞춘 108가지 일품요리
김영빈 지음, 이선경 감수 / 수작걸다 / 2011년 11월
평점 :
절판




 

 

 

 

원했던 레시피 북이에요!

[한 그릇 아이 밥] 아이에게 필요한 1일 영양소가 모두 들어간 한그릇 아이밥!

밥, 국, 반찬... 1일 필요 영양소를 한 그릇으로 만든 아이의 밥상~*

 

아이에게 정성들여서 밥상을 차려줬는데

그 밥상에 아이에게 부족한 영양소는 없는지,

하루 필요한 영양소가 충분히 들어가있는지,

걱정, 고민하고 계신 엄마들 많이 계시죠?

 

이 책에서는 아이에게 한 그릇 음식을 먹이더라도

5대 영양소가 충분하도록 레시피가 짜여져 있답니다!
꼼꼼한 영양 분석표가 있어서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도 있지요!

 

 

 




 

 

 

 

이 책은 4세~11세 아이들이 꼭 먹어야 할 필요 영양을 모아뒀어요!

 

아이들이 매일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별 기준치는

아이의 연령에 따라, 성별에 따라, 시간대에 따라 달라진답니다!

 


 




 

 

 

 

아침, 점심, 오후, 저녁 이렇게 4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두뇌활동을 돕는 아침에 한 그릇

고열량 칼로리로 듬뿍! 점심에 한 그릇
부족한 영양소 보충! 오후에 간식 한 그릇

가볍게! 소화잘 되는 저녁에 한 그릇

 

적정칼로리는 하루 열량의

25~30%(아침), 30~35%(점심), 10~15%(오후간식), 25~30%(저녁)

이랍니다!

 

적정칼로리에 맞게 레시피가 소개 되고 있답니다!

목차로 한눈에 어떤 요리들이 소개 되어 있는지 칼로리와 함께 볼 수 있답니다!

 

 

 




 

 

 

 

한 그릇 아이 밥 에서는

 



 

 

@ 아이 1일 권장 섭취량을 바탕으로 메뉴가 짜여져 있어요!

@ 아침/점심/간식/저녁! 골라먹는 DIY 식단이 가능하답니다!

@ 아이 컨디션에 따라 약이 되어 줄 한 그릇도 소개 했어요~!

@ 연령에 따라 재료의 양을 늘리거나 줄이면 문제 없어요!

@ 한 그릇에 곁들일 반찬, 국, 소스도 소개 되어 있답니다!

 

 


 


 

 




 

 

 

 

매일 아이가 섭취해야하는 영양소별 기준치가

연령에 따라 달라진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성별에 따라, 그리고 시간대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좋은 단백질, 칼슘, 무기질, 비타민, 탄수화물, 지방식품의 종류와 특징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표고버섯은 생표고버섯보다 말린 표고버섯이 영양소 함량이 2배 정도 높다하네요~

 

 

 

 



 

 

 

 

메뉴별 총 열량 체크가 되어 있어요!

②, 남녀 1일 권장 섭취량 기준, 해당 비율이 체크 되어 있어요!

(6~8세의 1일 권장 섭취량을 기준으로 각 메뉴가 차지하는 칼로리를

남아 : 1일 1600kcal / 여아 : 1일 1500kcal 기준)

사진만 봐도 대략적인 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는, 한눈에 쏙 들어오는 레시피 요약본이랍니다!

밑간, 소스, 국물 등 조리 과정에 따라 재료를 분류해서 소개해서 준비하기 수월하답니다!

요리의 노하우를 알 수 있는 Tip들이 소개 되어 있어요!

전문 영양사의 메뉴별 영양 분석이 되어 있어서 식재료를 바탕으로 메뉴의 영양을 체크해 볼 수 있어요!

 

 

 









 

 

 

 









 

 

 

 









 

 

 

 











 

 

 

 











 

 

 

 

아이가 설사나 구토, 체력보강, 변비가 있을때 컨디션별 메뉴도 소개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아플때에도 영양은 물론 아이의 몸을 편하게 해줄 한 그릇 메뉴로 소개되어 있어요!

 

 





 

 

 

 

다른 요리 책들과 차별화된,

꼼꼼한 영양소 분석이 된 책이라 좀 더 객관적이지 않나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통해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의 건강은 충분한 영양섭취로 관리를 해줘야 할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선 꼼꼼한 이 책이 정말 많은 도움을 줄듯 싶네요!

 

 

 

 

 

 

* 참, 어제 위기탈출 넘버원이라는 프로에서

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4세 미만의 아이들에게는 잡곡밥이 위험하데요!

어른들에게는 웰빙식단이라하여 잡곡밥이 몸에 좋다를걸 극히 잘 알고 있었지만,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무조건 좋은줄로만 알고 잡곡밥을 먹이는 사례가 많던데,

저 역시 두돌도 안된 딸에게 잡곡밥을 먹이고 있었구요!

 

그런데 그 잡곡밥이 아이가 배 아파하고 설사나 탈수현상까지 오는 원인을 제공한다고 하더라구요!

흰쌀밥에 비해 잡곡밥이 딱딱하고 오래 씹어야 한다는데

영유아들에게는 잡곡밥이 소화도 잘 안될 뿐만 아니라

제대로 씹지 못해 배가 아프고 설사와 탈수 증상까지 생긴다고 해요!

 

책 내용과 좀 연관이 되지 않나 싶어서 언급해 봤어요!

중요한 정보이니 참고 하시면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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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신선식품 - 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없는
가와기시 히로카즈 지음, 서수지 옮김, 최대원 감수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1년 11월
평점 :
절판




 

 

 

가족의 건강을 위협하는 마트의 실체와 음모 :) 마트신선식품

 

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없는 마트 신선식품!

식품업계 간부 사원의 충격적 양심고백이 담겨있답니다!

 

 

'소비자고발'이라는 프로를 보면 정말 양심적인 사람들 사이에

비양심적인 사람들 때문에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있들이 많다는걸 알았답니다!

 

 

바로 얼마전 방송으로 알게된

물티슈이야기

 



 

 

아기물티슈 홍보 중에 제일 강조되는 것이 항균기능!


하지만

물티슈의 항균기능이 뛰어난만큼 독성화학물질이 있을것이란 전문가의 의견!!

  

제작진은 물티슈 중 무작위로 10개를 수거해 성분검사를 의뢰했고..

6개의 시료에서 피부질환을 유발하는 원인물질이라고 알려진

메칠이소치아졸리논(MIC)이 검출되었고,

 

기준치의 3배가 넘는 제품도 나왔다고 합니다.

물티슈 생산자와의 인터뷰도 있었는데 

자기들도 친구들한테는 손입티슈, 구강티슈는 사용하지 말라고 그런다네요 ㅠㅠ

 

이렇게 위험한 성분이 들어가 있는데,

제품에는 이러한 성분표시도 없고............................

 

(이 프로를 직접 접하지 못해 이웃인 스위티님이 작성한 글을 담아왔어요!)

http://blog.naver.com/leeea79/140144413176

 

 


 

 

 

정말 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없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지요 ㅠㅠ

 

 

 



 

 

 

 

마트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의 실체를 파헤쳐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정말 충격적인 내용들때문에 놀라기도하고 화도 났지요!

 

하지만 정말 알고 있어야할 내용들이에요!

마트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임의로 결정하는 제조일, 유통기한 변조, 재가공등이 일어나고 있답니다!

 

마트의 실체를 알고

좋은 마트와 나쁜 마트를 구별할 줄아는 현명한 주부가 되어야 겠더라구요!

 

 





 

 

 

 

오늘도 마트에서는 세상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

 

 

라벨갈이라는거 역시 소비자고발이라는 TV프로그램을 통해

알게된 사실인데요!

이책에서도 역시나 다뤄지고 있는 내용이었답니다!

아~~ 정말 믿을 만한 식품이 없는것 같아요

 

마트에서는 폐점시간을 앞두면 떨이로 할인판매하는 일이 항상있죠?

당일판매를 원칙으로 하니깐요!

 

하지만 유독 토막 생선만 할인하지 않는 마트가 있다면 재활용을 염두하고 있기 때문이니

절대 그 마트에서는 생선 구입 안하는게 좋겠죠?

 

 





 

 

 

소비자만 모르는 유통기한의 실태를 파헤치다!

 

 

정말 먹는 신선식품의 제조일 표기하는 법부터 재조정해야 할것 같아요!

무엇이든 대부분이 최종 포장한 날짜가 제조일이 된데요 ㅠ

 

예를 들어서 생선회를 제조한다면

 

생선을 잡아오고

생선을 횟감으로 다듬고

용기에 담고

용기를 포장하고

마지막 라벨을 붙이는데,

바로 이 라벨을 붙이는 날이 제조일이래요;

 

그렇다면 마트에서 아침부터 회가 나와 있는건,

당일 잡은 싱싱한 생선이 아닐 수 있다는 것.....;;;

 

 





 

 

 

 

조리식품은 팔다 남은 재료를 처리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마트에가면 조리식품 코너에서 수제나 즉석이라는 푯말 자주 보시죠?

수제나 즉석이라는 말만들으면 당연히 그 매장에서 직접 만든 음식이라 생각되는데

공장에서 들어온것들을 마트에서 데우거나 튀겨 용기에 나누어 담아 포장만해서는

수제라고 하는 경우가 많데요!

 

그리고 비싼 식품일수록 재가공을 한데요!

돈가스를 팔다남음 돈가스 덮밥으로 변식

양념장어구이는 장어덮밥으로

참치회는 회덮밥으로........

 

채소나 과일등은 팔다남으면 퍼석하게 마른 부분은 절단하고 다시 포장해서

재판매하는게 비일비재....

하지만 가공날짜까지 재판매하는 그 시점으로 변경한데요 ㅠㅠ

 

 

이 책에서는 흔히 이루어지는 재가공 목록도 실려있답니다!

참고하면 좋을듯 싶어요!

 

 





 

 

 

 

거의 매일 먹는 달걀이 소비자의 건강을 위협하다니!

 

 

달걀의 유통기한이 당연히 산란일부터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포장에 담은 날 부터 환산이 되며

마트에서는 주말과 세일에 잔뜩 팔 수 있도록

달걀을 한곳에 수거하여 팩에 담아 보관하다가

주말과 세일날짜에 맞춰 유통기한을 변조하고 포장해서 내 놓는데요 ㅠㅠ

 

그리고 달걀을 우린 사오면 냉장보관하잖아요!

근데 마트에 가면 실온에서 두고 판매하니 살모넬라균이 많이 생긴데요...

 

정말 이런 실체들을 알고나니 마트 가기 넘 겁나요!

일부터 마트가서 세일할때 달걀 사오곤 했었는데 ㅠㅠ

 

 





 

 

 

이제는 소비자가 좋은 마트 나쁜 마트를 구분해야 한다!

 

 

 

근데 이 사건들이 일본 마트에서 일어난다는 이야기...

그렇게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에서..

그렇다면 당연히 우리나라도 의심적이지 아닐 수 없죠...ㅠㅠ

 

상식적인 수준에서 벗어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마트의 식품이야기...

마트의 실체를 알고

소비자인 우리가 스스로 좋은 마트 나쁜 마트를 구분하고,

신선한 장을 봐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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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알아야 아이가 산다! - 현직 교사가 생생하게 들려주는 충격적인 초등학교의 실태 보고서
전위성 지음 / 오리진하우스 / 2011년 10월
평점 :
품절




 

 

 

 

[엄마가알아야아이가산다]

부모들의 잘못된 생각과 인식을 바로 잡아주는 엄마가 알아야 아이가 산다!

 

 

부모라면 자녀들의 교육에 관심이 무척이나 많다고 생각해요!

저희딸은 아직 두돌도 채 되지 않은 아이지만,

저도 교육에 대해 관심은 많아서 엄마가알아야아이가산다! 이 책까지 접하게 되었지만,

벌써부터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고 그런 극성엄마는 아니랍니다! ㅋ

아직은 숫자공부 낱말공부보다는 미끄럼타고놀고, 소꼽놀이하고,

신나게 뛰어 노는걸 원한답니다^^

 

하지만 돌전부터 혹은 돌때쯤부터 방문교사가와서 수업을 한다는

엄마들의 얘기를 들으면 내아이도 학습지 해줘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든답니다! 그리고 내 아이만 뒤처지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물론 하지요!

 

그래도 지금은 모든 놀이와 생활이 학습이라 생각하기에....

 

제가 아이에게 무심해 보이나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기에 엄마가알아야아이가산다! 이책도 열심히 보았답니다!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거든요!

 

정말 책을 보면서도 느꼈지만,

남들 다 한다고 우리아이는 안한다고 뒤처진다는 그런 생각은 하지말아야 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답니다!

 

 



 
 

 

 

 

이책의 저자 전위성은 2년 6개월의 집필기간동안

초/중학생 2,600명을 직접 설문조사하고, 

수십편의 논문,교육학, 심리학, 자기계발, 자녀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섭렵했다고 합니다.

 

엄마가 살아야 아이가 산다!

이 책은 현직 교사가 생생하게 들려주는 충격적인 초등학교의 실태보고서에요!

 

기존의 상식을 뒤집는 아이들의 충격적인 학교생활과 사교육에 짓눌려 행복을 잃고

삶을 강탈당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올바른 자기주도학습법과 엄마표 학습코칭법 등 부모들이 알아야할 모든것에 대해 제시하고 있답니다!

 

 













 

 

 

 

1부 사교육을 알아야 아이가 산다

 

 













 

 

 

 

2부 동기를 알아야 아이가 산다

 

 

 










 

 

 

 

3부 코치를 잘해야 아이가 산다

 

 











 

 

 

 

4부 부모가 알아야 아이가 산다!

 

 

 

 

 

 

 

 

 

전 어제 이 도서를 받자마자 밑줄을 그어가며 책을 열심히 보았답니다!

한권의 논문처럼 생생한 초등학교의 실태가 설문과 통계로 나와있어서

주관적이지 않고 객관적인 사실이며,

교사생활을 하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책이라 훨씬 현실적이라는걸 느꼈답니다!

 

 

잘못된 생각의 어른들 때문에 사교육에 젖어 있는 아이들은

사교육으로 인해 무조건 공부를 잘할꺼라는 생각은 오답!

사교육으로 인해 오히려 우리아이들의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는 사실!

 

"죽고싶을때가 많다, 어른인 아빠는 이틀동안 20시간 일하고 28시간 쉬는데

어린이인 나는 27시간 30분 공부하고, 20시간 30분 쉰다.

왜 어른보다 어린이가 자유시간이 적은지 이해할 수 없다,

숙제가 태산같다.

11장의 주말과제. 14장의 수학숙제.

난 그만 다니고 싶다. 물고기처럼 자유로워지고 싶다."

 

 

정말 아이들이 하는 이야기들을 보면서 마음도 아팠답니다!

 

 

사교육으로 마음이 멍든 아이들은 더 이상 생겨서는 안되죠!

이책은 잘못된 사교육, 지나친 선행학습에서 벗어나

현명한 부모코칭과 자기주도학습법으로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즐거움을 줘야한다해요!

엄마표학습법으로 공부습관을 잡앚고,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길러주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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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취미>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1. 실전 POP초크아트 배우기 - 시골로 이사온지 언 8개월차... 문화센터같은곳도 나가고 싶고 배우고 싶은것도 너무 많지만, 여건과 환경이 안되는데, 이런 책 한권있음 혼자서도 쉽게 따라 배울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예전부터 넘넘 배우고 싶었던 pop 초크아트가 담긴 책이라 더욱 탐나네요!^^ 

 

 

 

 

2. 내가 남근 우리집 첫김치  - 결혼한지 4년차지만 아직 내 손으로 김치 한번 담궈 보지 않았네요! 늘 시댁에서 김장김치 얻어와서 먹곤 했는데, 이번에는 시어머님이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김장을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 고민중이신데 저 또한 올핸 김치를 어떻게 할지 걱정인데 딱 저를 위한 책인것 같아요! 내가 담근 우리집 첫김치~ 맛 볼 수 있을까요? 

  

 

 

  

3. 오늘의 밥상 - 엄마의 손맛!
그리워요~~~*
1식 3찬~ 건강한 식단 저도 따라해 보고 싶네요!
오늘의 밥상을 보며 매 식단을 차리고 싶어요!
요즘 인스턴트 음식에 빠져 살도 많이 찌고, 자꾸만 나오는 뱃살 ㅠㅠ
건강한 식단과 함꼐 저희 신랑과 저~ 건강관리, 몸매관리도 하고 싶네요!
우리집의 식단에 변화가 필요한데~
오늘의 밥상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4. 내몸증상백과 - 이런 책은 하나쯤 소장하고 있음 좋을거 같아요! 

응급처치할때도 유용할것 같고.....  

뉴욕타임스 장기 베스트셀러를하고, 의사들도 찾아보는 증상가이드라니 내몸에서 일어나는 건강 적신호, 증상의 실체를 파악해 놓은 책이라니 건강관리에도 참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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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신간평가단 2011-11-09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크완료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타니아의 작은 집]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타니아의 작은 집 - 작은 집도 넓게 쓰는 독일식 정리.수납 생활
가도쿠라 타니아 지음, 조우리 옮김 / 홍시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타니아의 작은 집] 작은 집도 넓게 쓰는 독일식 정리/수납생활 (작은 집 좋은 집)

 

 

공간활용, 수납 정리 활용 백서!

 

 

지금 살고 있는 집이 그렇게 작은 집이 아니지만,

아이가 태어나면서 아이가 자라면서 함께 늘어만 가는 집안 물건들~

 

정말 정리나 수납도 잘 안되고,

정신없는 우리집!

 

 

이 책이라면 공간활용법을 많이 배울 수 있을것 같았어요!

 

 






 

 

 

 

 

이책은

 

1. 나의소박한 라이프 스타일

2. 즐거운 나의 집

3. 나의 주방 사용기

4. 어머니에게 배운 살림노하우

5. 합리적인 독일식 생활법

 

 

을 주제로 타니아의 작은집을 소개하면서 정리 수납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1. 나의소박한 라이프 스타일

 

 

타니아는 간소한걸 좋아하고 집에 필요 이상의 물건을 두지 않는다고 해요!!

짐이 적으면 기분도 가볍고 청소도 쉽다고.....

 

 

 




 

 

 

 

첫장부터 제가 배워야 할것들이 많았어요!

집에는 꼭 필요한 물건만 갖추고 있어야 하는데

버릴줄 모르고 모으는걸 좋아하는 저.....

 

다시 꼭 필요한 물건을 두고 버리기 프로젝트 들어가야 할까봐요^^;;;;

 

 





 

 

 

 

 

생활속속이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이 많더라구요!

컵은 서랍에 보관하면 꺼내기 쉽고

식탁보등을 정리할땐 아래있는 것들이 보이도록 조금씩 엇갈리게 수납하고

유리잔같은건 같은 종류를 세로줄로 진열하면 꺼내기가 쉽다는거....

 

책 구석구석 생활의 지혜가 숨어 있더라구요!

 

 

 

 

 

2. 즐거운 나의 집

 

 

임대주택에 살더라도 내가 지낼 때만큼은 그곳이 나의 아지트!

일에 지쳐 돌아왔을 때 편히 쉴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건 매우 중요한 일!!!

 

 






 

 

 

간접조명으로 주변을 은은하게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지요!

저도 저희집 어느 한 공간에

간접 조명을 설치하고 싶어요!

 

월세 살고 있는 이집 말고, 정말 내집이 생기면 하고 싶은거 다해보고 싶네요 ㅋ

그게 언제가 될련지는 모르겠지만.....

 

 

 




 

 

 

 

벽에 포인트를 주는 액자도 좋은거 같아요!

액자하나로 분위기가 바뀌고 포인트가 되지요!

 

그러고 보니 저희집에도 액자가 ...

방에 거는 액자는 패션에 비유하면 악세사리와 같죠^^

 

귀걸이를 착용하면 더 이뻐 보이는것 처럼

집안에 액자하나로 분위기있는 환경을 꾸밀 수 있는것 같아요!

 

 





 

 

 

 

타니아는 하루를 정리정돈으로 시작한데요!

환기를 시키고, 청소를...

화장실도 매일매일 청소한데요!

브러쉬로 변기를 매일 닦으면 2~3분안에 청소가 끝난데요!

 

저도 이제는 하루를 정리정돈으로 시작하는걸 배워야 겠어요~*

 

 

 

 

 

3. 나의 주방 사용기

 

 

좁은 주방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싱크대 정리정돈과 수납이 필수!





 

 

 

 

넓은 주방이라면 필요한 만큼 주방도구를 갖춰도 문제가 없겠지만,

주방이 좁다면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작업 공간을 확보하는게 중요하지요!

 

그래서 타니아는 공간이 협소해서 전자레인지를 포기했다고 하네요!

남은 밥은 냉동시켰다가 죽을 만들고,

냉동고기는 일찌감치 냉장고에 넣어 자연해동시킨 후

냄비에서 데우는 식으로 전자레인지를 대신한데요!

 

역시 살림의 지혜가 돋보이는 타니아에요!

 

 





 

 

 

 

조미료를 수납하면 정말 요리할때 찾거나 꺼낼때 불편한데

회전쟁반을 활용하면 정말 편리할것 같아요!

 

 





 

 

 

 

갑작스레 손님이 방문했을때,

피곤해서 요리하기 귀찮을 때 만드는 음식을 몇가지 정해두고 있데요!

 

언제라도 할 수 있는 나만의 요리는 정말 필요하지요!

 

타니아만의 파스타 요리 레시피를 몇가지 소개하는 내용도 있답니다!

 

 

 

 

4. 어머니에게 배운 살림 노하우

 

 

 

생활방식을 집에 맞추지 않고 생활방식에 맞춰 집을 바꾸어 가는것!

 

 





 

 

 

 

깔끔하게 정리 정돈 된 이 집은 바로 타니아의 어머니집이랍니다!

 

 





 

 

 

 

전 거실 벽면을 도서관 처럼 책장으로 가득 채운 요런 인테리어를 꼭 해보고 싶더라구요!^^

 

 

 



 

 

 

 

타니아 어머니의 집에서도 쏙쏙들이 배우고 참고할 만한 정리수납법들이 많았어요!

 

커튼뒤의 죽은 공간을 활용해서 수납장을 놓으면

의외로 많은 양의 수납을 할 수 있지요!

 

 





 

 

 

 

거울을 이용해서 공간을 넓고 환하게 만드는것도 좋은 인테리어 법인것 같아요!

 

 





 

 

 

 

깔끔한 현관모습인데

전 일렬로 걸려 있는 우산대가 맘에 들었어요!

저도 현관에 우산꽂이 하나 살까 했는데

도어를 만들고 우산을 걸어두면 깔끔하고 좋을것 같아요~!

 

 





 

 

 

 

정말 깔끔하게 정리정돈이 잘 된 주방!

매일 요리하고 밥먹고 하는 곳이라 정리를 해도해도 지저분해보이던데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정돈이 된 걸 보면 넘넘 부럽더라구요!

 

저도 접시를 정리하는라 접시꽂이도 샀는데,

접시사용할때도 편리하고 좋았어요!

 

 

 

 

 

5. 합리적인 독일식 생활법

 

 

 

 



 

 

 

눈뜨면 환기부터 하는 독일 사람들!

그리고 속옷까지 다림질을하고!

 

 





 

 

 

 

 

요리 레시피도 소개 되어 있답니다!

 

남은 음식으로 만드는 아인토프!

 

아인토프란 하나의 냄비라는 뜻의 독일어랍니다!

이름 그대로 잘게 썬 채소와 베이컨을 한 냄비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는

매우 간단하고 남은 음식도 처리할 수 있는 요리랍니다!

 

이 책에는 아인토프 2-3인용 만드는 법이 나와 있답니다!

 

 

그외에도 감자로 요리한 레시피가 몇가지 더 소개 되어 있어요!

 

 





 

 

 

 

작은공간을 넓게 쓰는 정리 / 수납법과

손쉽게 깨끗함을 유지하는 지혜와

간편하고 맛있는 요리법과

독일식 생활까지~

 

제가 소개한 내용 이외에도 살림의 지혜가 한가득 실려 있는

유익한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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