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하루키에게 받치는 '트리뷰트 앨범'이라 할 수 있다.
하루키의 원작 '댄스댄스댄스'에서 나오는 요소들이 곳곳이 있다.
하루키적이듯 하면서도 하루키가 아닌...
내면 세계와 현실이 혼용된 세계...
그 속의 애매함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