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하고 주변에 보이는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담하게 극히 제 3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단편들~[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기억을 안고 다양한 얼굴로 다양한 몸짓으로,하지만 여전히 늘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작가의 말 그대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