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적이라긴 보담 '이와사키 미네코'라는 '게이샤'였던 작가의 자서전이었다. 읽기는 쉬웠지만 깊이는 없었다. 글쎄, 일본어를 다시 영어로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일까? 꼭 그런 것 만은 아닌 것 같다. 그냥 유명했던 '게이샤'의 인터뷰 정도~
이와사키 미네코는 말한다 알려진 것과는 달리 '게이샤'는 '인간 문화재 수준의 전통문화계승자'이지 '문란한 창부'가 아니라는 것!!! 이것 한 가지만 제대로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든 자국 사람들에게든 인식을 시킨거면 이 책은 성공한 것이지~
그밖의 내용들은 기억도 잘 나지 않을 만큼 자잘한 이야기들이었다.
유명했던 '어느 게이샤의 살아온 이야기'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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