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가지 이야기 ㅣ 베스트셀러 미니북 20
미셸 투르니에 지음, 이원복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갸우뚱...
읽으면서도 읽고 나서도의 느낌이다...
작가가 프랑스 사람인데 이 책의 번역가 말로는 '현존하는 최고의 작가로서 작품은 자아, 타자, 존재, 사물, 우주의 본질을 끊임없이 생각하게 한다. 그의 작품은 한번 대충 읽고 서가에 던져버리는 책이 아니라 한 글자 한 글자 씹어먹으며서 생각하고 추리하며 분석해야 제맛이 난다. 투르니에는 신화, 전설, 성서, 철학의 작가이기 때문이다...'
라고 하는데...

글쎄다...
나한테 그리 철학적이지도 감동도 없었다...
내가 다 이해하지 못 했나 보다...
난해한 것 같진 않았는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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