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에 산 책을 이제서야 읽으니깐 확실히 쫌 뒤처진 감이 있어 보였다.
심리학 부분이여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내용이 너무나 다 알고 있는 것들이여서 평이했다.
책이라는 것도 트랜드가 있다보니 편집이라든가, 주제 선택들이 요즘에 비해서 너무 평이해서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