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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코리아 2026
(사)미래학회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5년 12월
평점 :
트렌드를 넘어 시그널로 질주하라!
트럼프 재등장과 미·중 전략 경쟁의 가속은 세계
질서의 구조적 재편을 예고한다. 이는 위기가 아니라
한국이 미래 전략을 재정의할 결정적 기회다.
트럼프의 지지 기반인 MAGA 세력은 강한 미국을
추구한다. 제조업도, 기술도, 군사력도 강한 미국을
만들려 한다. 미국을 세계의 경찰로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로 만들려 한다.
그것이 트럼피즘이다.
미·중 갈등이 첨예화되면 대만의 국가 인정 문제,
대만해협에서의 군사적 충돌과 무력 통일 문제가
부갈될 수밖에 없다.
'테크늄'은 군사·산업·디지털 인프라와 인간이 하나의
생태계를 이루며 상호 진화하는 '기술 생태계 전체'를
뜻한다. 대한민국은 지속적인 안보 위협과 인구 절벽
이라는 피할 수 없는 구조적 도전에 직면해 있다.
희토류는 스마트폰, 전기자, 풍력 터번 등 첨단 산업은
물론, 미사일, 레이저, 군용 통신체계, 센서 등 무기체계
성능 향상에 필수적인 전략적 핵심 자원이다.
그래서 희토류가 없으면 적보다 우수한 무기를 생산할
수 없게 된다.
중국은 사마륨·디스프로슘·가돌리늄·터븀·류테튬·스킨듐
·이트륨 등 7종의 핵심 희토류 수출을 2026년 11월27일
부터 통제할 예정이다.
메타인지는 스스로를 인식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지, 그리고 그 과정을 어떻게 조절하고
개선할 수 있는지를 관찰·평가·조절하는 능력이며, 성찰은
자신의 생각, 감정, 행동, 경험을 깊이 있게 되짚고 반성하는
과정으로 상호 작용을 일으킨다. 비판적 사고의 역량은
근본적으로 스스로를 향한 것으로 메타인지와 연계된다.
한국 사회에서 세대를 말하는 가장 쉬은 방식은 '꼰대
vs MZ' 구도다. 예능 프로그램은 이를 개그 소재로
소비하고, 광고는 세대 이미지를 팔고, 정치 캠페인은
'2030에게 먹히는 메시지'를 찾는 데 몰두한다.
갈등의 원인은 태도·성격·문화 취향의 차이로 설명된다.
AI 네이티브는 처음부터 생성형 AI와 추천 알고리즘을
전제로 세계를 경험하는 세대다. 이들은 정보를 '찾는 것'
을 넘어, 텍스트·이미지·음악·코드를 AI와 함께 만들어
가며 학습하는 세대다.
숙련 지식은 숙련공의 스킬·판단·맥락·지능이 결합하여
재현성 있는 품질을 만들어 내는 지식체계다.
소버린 AI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데이터·인프라
·알고리즘을 자국의 통제 아래 두려는 움직임이다.
민간 부분, 공공 부분 및 개인 영역에서 활동하는
휴민트도 전술한 무선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민감
정보를 확보하거나 탈취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질문 능력'의 차이가 부와 기회의 차이를 만드는
새로운 사회 현상을, '프롬프트크라시'라고 부른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kwangmoonkag_bookstar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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