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기반 뼈 때리는 팩폭, 돈의 인문학
조던 김장섭 지음 / 트러스트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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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기반 뼈 때리는 팩폭

당신의 잠든 부자 DNA를 깨워줄 조던의 통찰력!


20대는 학벌, 50대는 재산, 80대는 건강입니다.

이것이 세대별로 가장 중요한 가치라 생각합니다.


감정으로 투자하면 망한다. 투자가 그렇다.

그러나 감정은 고칠 수 없기에 연속적인 패배를 벗어날

방법이 없다. 그러나 시스템으로 투자하면 크게 망할 

일이 절대 없다. 마음도 편하다. 그래서 오랫동안 

투자자로서 남을 수 있고, 결국 기간이 해결해 준다.


대중들의 욕망을 선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오리지널이다. 자본주의 소비자는 처음 만들어진 

오리지널을 좋아한다. 그래서 처음 만들어진 상품은

선점효과가 있다.


예전에는 한 번 팔아먹으면 끝이었다. 그러나 

요즘에는 매달 결제하는 구독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끊임없이 소비자의 주머니를 털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MS오피스,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아마존의 클라우드인 AWS, 테슬라의 완전

자율주행 FSD 등이다. 글로벌기업은 모두 구독 서비스를

한다.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에서 피터 린치는 

투자자들에게 3가지 지표를 보라고 당부했다.

첫 번째도 이익, 두 번째도 이익, 세 번째도 이익이다.


위험이 적고 이득이 큰 대표적인 것은 바로 공부다.

물론 자녀 사교비에 올인해서 노후가 망가지는 경우는

제외다.


헤지란 사전적 의미로 환율, 금리 또는 다른 자산에

대한 투자 등을 보유하고 있는 위험자산의 가격변동을

제거하는 행위를 말한다. 나는 투자에 있어서 헤지를 할 

수 없는 자산이라면 투자하면 안된다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부동산은 헤지가 되는 자산이 아니라 

생각한다.


세계 1등의 수익률을 이기는 투자는 없다. S&P500의

연간 수익률은 평균적으로 약 10.1%이다. 반면 세계

1등의 연간 수익률은 평균적으로 약 25%이다.


세계 어느 나라도 미국을 따라가기는 힘들다.

미국은 개인의 창의력을 돈으로 보상해 주기 때문이다.


미국의 S&P500이나 나스닥100 등과 같은 지수에

장기투자해야만 결국 오른다.


미국이 달러를 찍어서 상품을 사는 것뿐만 아니라

글로벌기업의 일자리까지 빼앗아가고 있다.


욕망과 맞서 자유를 쟁취해야 한다. 부자가 되면

'경제적 자유'를 쟁취할 수 있다.


세계 1등을 주식을 추종하는 전략이 우연이 수없이

충돌하는 이 세계에서 가장 운 좋은 기업을 찾아내는

도구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trustbooks7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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