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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은 처음이라 - 팀원과의 대화가 잘 풀리는 초보 팀장 대화법
남관희.윤수환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5년 2월
평점 :
팀원과의 대화가 잘 풀리는 초보 팀장 대화법,
27가지 상황별 대화 가이드
상대방을 바꾸고자 했던 코칭의 과제가 나에게 돌아오면
아마 당황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상대방을 바꾸는 일에는
큰 저항을 느끼지 않았겠지만, 자신을 바꾸자니 변화가 쉽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기 때문이다.
나를 바꾸는 가장 명로한 방법은 말을 바꾸는 것이다.
리더십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많은 사람이 신경 쓰고
또 어려워하는대인관계 역시 말이 기본이다.
성과를 내기 위해 '사람들의 성장을 통해서, 성과를 내도록
돕는 리더십 도구'가 바로 코칭이다.
코칭에는 말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팀원을 바라보는
시각이 가장 중요하다. 이해하려는 입장으로 시작했을 때,
그제야 말이 먹히기 시작한다. 정리하자면, 마음이 먼저고
말이 나중이다.
코칭은 오가는 대화를 통해 진행된다. 대화에서 중요한 것이
'신뢰'이고, 신뢰를 위해서 존중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한데,
일상에서 존중을 표현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칭찬과
인정이다.
질문에 가장 중요한 핵심과 노하우는 단 하나다.
내가 궁금한 것을 묻지 말고, 상대방이 궁금한 것을 물어라.
즉, 상대방이 스스로 탐색할 걸 묻는 것이다.
호기심으로 다가갈 때, 사람들은 '내가 관심 받고 있고,
존중받고 있구나'라는 느낌을 갖게 된다. 코칭 질문은
그런 차원에서 더더욱 의미가 있다.
어디로 가고 싶은지 모른다면, 어디도 갈 수 없다.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도록 스스로 생각하게 한 후에야
비로소 자신을 들여다보는 현 상태의 파악이 가능해진다.
목표 그 자체가 아니라, 목표를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코칭해야 할 것이다.
코칭은 구조화된 질문에서 순간순간 경청하고, 즉흥적으로
칭찬하고 인정하며, 피드백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코칭은
질문 모델 안에서 춤추며 노래하는, 살아 숨 쉬는 호흡이고
하모니다.
○ 코칭 대화 여섯 가지
첫째, 인정이 필요하다.
둘째, 경청이 필수다.
셋째, 뭔가를 이야기하고 싶을 때는 허락을 구해야 한다.
넷째, 목표를 확실히 정하게 히야 한다.
다섯째, 마지막은 항상 인정으로 끝내야 한다.
여섯째, 순서가 중요하다.
알아주고 인정해주고 들어준 다음에 허락을 구한 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야한다.
대화의 본 주제를 꺼낼 때는 사실, 생각, 제안 순으로 진행하라.
피드백을 진행하려고 할 때는 꼭 '행동에 대한 내용이 중심'
이어야 한다.
민감한 주제를 다룰 때는 자신의 생각이나 인정 등을 잠시
미루고 완충장치를 주어 객관적으로 시작하는 편이 좋다.
코칭에도 결정적인 순간이 있다. 코칭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순간이다.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부분이
중요하다. 코칭 훈련 중에 날마다 갈고 닦아야 하는 것이
바로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다.
리더의 '취약성 드러내기'는 중요하다. 그러니 팀장들이여,
모르면 모르겠다고 이야기하자. 자유롭게 물어보고 의견을
공유하게 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리더는 훌륭한 사람만 하는 게 아니다. 자신의 부족함과
취약성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사람일수록, 리더십 파워를
더 키울 수 있다.
팀원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어야 한다. 마음의 여유를
주는 것은 물론이고, 회복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타인의 고통을 헤아리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리더십의
출발점에 서 있는 사람이다.
코칭을 시작하려면 코칭 환경이 갖춰져야 하는데,
그것이 신뢰다. 그리고 신뢰를 쌓기 위해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이 '경청'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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