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개인의 탄생《웹3.0 넥스트 이코노미》저자 이승환 박사가 초거대AI시대를 사는 최초의 인류인 우리에게 인공지능과 협업하고 공존하며 진화할 것을 역설하는 자기 개발서이다.챗 GPT-4는 OpenAI에서 개발 중인 인공지능 언어 모델이다. 이 모델은 기존의GPT-3보다 더욱 발전된 기술을 사용하여 자연어 처리 분야에서 높은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GPT-4는 대화형 AI 챗봇, 문서 요약, 번역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으며, 특히 대화형 AI 챗봇 분야에서는 인간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인공지능과 손쉽게 소통할 수 있게 될 것이다.#한스위원회1900년대 사칙연산이 가능했던 빌헬름 폰 오스텐의 말 한스의 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한스 위원회'가 열려 한스의 실력이 부정행위가 아닌 진짜 실력이 밝혀진 이후 1907년 심리학자 오스카르 풍그슈트에 의해 한스의 실력은 사람들의 반응에 의해 발굽질을 했음이 밝혀졌다.사람들의 반응에 표현을 하던 한스의 사례를 통해 우리도 빠르게 변화하는 생성AI의 시대에 발 빠르게 도구로써의 가치를 눈치껏 움직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할 타이밍이다.책을 통해, 현장 강의를 통해 내가 AI를 얼마나 이해하고, 친해지고 있는지 점검함과 동시에 AI대생성의 시대에 과연 나는 어떻게 생존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보니 나이와 관계 없이 내 안에 담겨 있는 수 많은 경험들의 가치들를 활용할 수 있겠다는 답이 보이기 시작한다. 여전히 우선순위 선택의 어려움은 있긴 하지만 두려움이 조금씩 설레임으로 전환해 가고 있는 듯 하다.십년의 일들이 일주일에 일어나고 있는 현재 AI생성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이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도구로서의 인공지능을 정확히 이해하며, 마인드셋을 장착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최고의 안내잡이 인 책이다.
📕오늘도 출근하는 김순경에게10년이란 시간동안 경찰이란 직업으로 살아오면서 우리 사회에 경찰이란 직업에 대한 왜곡되어 온이야기와 13만 경찰을 대표해 경찰들의 삶에 일어나는 현실 속 이야들을 전하고 있다.일반인들이 바라는 경찰관에 대한 바램들은 가끔 환상에 가까운 바램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찰은 초능력의 힘을 가진 슈퍼맨이 아니며, 미래를 직관하는 투시력이 있는 것도 아니다. 법과 질서를 유지하고자 하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으며,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제고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평화로운 사회 구현에 촛점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다.그리고 우리와 가장 가깝고 친근해야 하는 직업이 경찰이다. 안전한 환경이 되는 선두에 있는 이들이다. 그럼에도 가져지는 불편한 진실들을 공감하기 위한 대한민국 경찰관들의 실제 생활들은 왜곡되어 지는 부분들이 많음은 사실이다.《오늘도 출근하는 김 순경에게》책에서는 가난과 흉터, 그리고 낮은 학벌의 자존심을 극복하게 만든 경찰이 된 이야기와, 경찰 초임 시절부터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경험들을 담은 범죄 논픽션과 노하우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경찰이란 직업을 꿈 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담겨있다."우리가 항상 일만 하고 살 수는 없는 거야. 늘어질 때는 늘어지기도 하고, 놀 때는 놀기도 할 수 있어. 하지만 일할 때만큼은 '임팩트'있게 하는 거야."강력계 팀장님의 버릇처럼 하던 말이 마음에 새겨진다.개인적으로 대한민국 민중의 지팡이 경찰들을 위한 수사권독립은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경찰관을 꿈 꾸는 청춘들을 위핸 필독인 듯 하다.
📕해류 속의 섬들작가도 이야기속 삶을 예언하거나 닮아간다더니.. 주인공의 삶을 통해 죽음을 예견한 암시는 순차적으로 나오고 있다.평생을 격렬하고 폭력적이며, 진취적인 진정한 마초로 살았던 헤밍웨이의 삶을 돌아보게 만든 작품이다.생일때 어머니께 받은 선물이 아버지가 자살할 때 받은 권총이며, 《노인과바다》작품을 쓸 무렵 어머니마저 잃은 그는 쿠바를 비롯해 여러 섬들을 떠돌며 투병 생활을 했기에 어쩌면 마지막 작품이 세상에 알려지길 바라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해류 속의 섬들》는 1부는 토마스 허드슨이란 화가의 세 아들과 친구 그리고 이웃들의이야기와 그가 만난 여자들의 이야기. 2부는 사고로 죽은 아들과 토마스 허드슨이 느낀 상실과 외로움에 대한 이야기. 3부는 독일 U보트를 찾기 위해 해안선을 찾아 바다에서 전사하는 바다와 풍경이 담긴 소설이다. 그리고 추억과 공허함, 후회와 사랑, 그리고 행복에 관한 이야기이다. 53년간 미출간 상태로 잊혀진 소설인 《해류 속의 섬들》은 헤밍웨이가 자살 하기 전 마지막으로 남겼던 유고작이다. 마지막 말년의 창작욕을 불태운 소설로 평가 받았으며, 비평가들 사이에서 헤밍웨이의 작품 중 최고의 문학성을 인정 받은 작품이기도 하다.죽음을 앞둔 도전과 패배 속에 삶의 수 많은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작품이다. 《노인과바다》의 작품 퍼즐의 한 조각에 미치게 만든 작품이기도 하다.삶의 과정에서 오는 상실과 슬픔을 달래기 위한 행동들 속에 감춰진 두려움과 불안은 내면의 진실을 외면하고 싶은 헤밍웨이의 모습이였는지도 모른다. 고전은 시간을 견딜수 있는 힘을 가졌기에 오늘 날까지 전해지며,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헤밍웨이만의 색깔이 있다. "자네는 자네를 아끼는 사람들의 마음을 결코 이해하지 못할 거야."마무리가 왠지 마지막이 된 거 같지 않은 여운을 남기며 소설이 마무리 된다.
📕베르타 이슬라책의 표지에서 느껴지는 아우라와 스페인 작가 하비에르 마리아스의 명성에 걸맞게 첩보, 살인, 배신의 주제로 중심으로 둔 간결하고 우아한 문장과 성찰적인 내용들이 담겨 있다.로물로 가예고스 문학상외 스페인 출신 작가가 받을 수 있는 대부분의 모든 상을 휩쓴 현대문학의 거장 하비에르 마리아스의 장편소설 《베르타 아슬라》가 출간 되었다.어린시절부터 오랜세월을 거쳐 소울의 느낌 서로에게 운명적인 확신으로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의 챕터2의 상황은 본인들의 의지와는 별개로 돌아가게 된다. 긴장과 갈등, 혼라스러움 속에 관계의 본질과 인간 존재의 이면을 들여다 보게 만든다.운명적인 확신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살아가게 되는 영국의 비밀정보부 요원의 유령 같은 삶을 살아가는 남편을 주체적인 삶을 살아낸 그의 아내 베르타 이슬라의 시선으로 덫에 걸려 인생이 바뀌어 버린 영국 스페인 혼혈 토마스의 반세기에 걸친 개인사를 아내 베르타의 관점에서 본 이야기이다.읽는동안 깊이 공감이 되거나, 그들의 삶 테투리 밖에서 관객의 입장에서 바라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사랑과 진실, 두려움과 비밀, 존재의 불확실성을 다룬 작품이자 우리가 본인 자신에게 가져오는 운명 소설이 되고 있다.소설이긴 하지만 인물들의 깊은 심오함을 담아낸 차원 높은 심리 분석에 관한 책이기도하다.
📕착한 이기주의자 선언#마음챙김마음챙김이란 말의 의미를 알게 된 건 마음챙김 배움을 하면서 부터이다. 마음챙김을 하기 위해서는 나의 마음의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부터 찾는게 시작이다. 에고가부리는 내 생각과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나의 내면 속 진짜 자아가 전달하는 메세지를 읽어야 한다."좋은 사람과 쓰레기를 구분하려면 그에게 착하고 상냥하게 대해줘라. 좋은 사람은 후일 한 번쯤 당신에 대한 보답을 고민해볼 것이고, 쓰레기는 슬슬 가면을 벗을 준비를 할 것이다."영화배우 모건 프리먼의 명언이다. 악연을 인연으로 착각하지 말라는 어느 스님의 말씀을 떠 올리게 만든다. 옷 깃만 스처도 인연이란 말에 상반이 되는 말이긴 하지만 인간관계에서도 반듯이 가지치기는 필요한 듯 하다. 타인의선행을 마치 당연한 의무인냥 받아 들이는 사람들과의 거리는 두어야 한다. #착한이기주의소제목들 속에 착한 이기주의자로 살아갈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착하더라도 결코 만만한 사람은 되지 마라▪️남의 말에 압도당하지 않는 마음 근육 키우기▪️더 이상 팔랑귀로 살아가지 않는 방법▪️해야 하는 일 말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기▪️친절하게 말하되 구체적으로 말하기▪️행복과 성공의 비결은 착한 이기주의자가 되는 것!▪️바로 '예스'라고 하지 말고 '그런데요'라고 말하기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길러지면, 비로소 타인 또한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능력이 길러지게 된다. 나 자신이 싫어하는 일에 타인의 촛점을 두지 않아야한다. 타인에게 피해가 되지 않은 행동이라면 나의 감정과 나의 선택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노'를 부드럽게 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