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출근하는 김순경에게10년이란 시간동안 경찰이란 직업으로 살아오면서 우리 사회에 경찰이란 직업에 대한 왜곡되어 온이야기와 13만 경찰을 대표해 경찰들의 삶에 일어나는 현실 속 이야들을 전하고 있다.일반인들이 바라는 경찰관에 대한 바램들은 가끔 환상에 가까운 바램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찰은 초능력의 힘을 가진 슈퍼맨이 아니며, 미래를 직관하는 투시력이 있는 것도 아니다. 법과 질서를 유지하고자 하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으며,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제고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평화로운 사회 구현에 촛점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다.그리고 우리와 가장 가깝고 친근해야 하는 직업이 경찰이다. 안전한 환경이 되는 선두에 있는 이들이다. 그럼에도 가져지는 불편한 진실들을 공감하기 위한 대한민국 경찰관들의 실제 생활들은 왜곡되어 지는 부분들이 많음은 사실이다.《오늘도 출근하는 김 순경에게》책에서는 가난과 흉터, 그리고 낮은 학벌의 자존심을 극복하게 만든 경찰이 된 이야기와, 경찰 초임 시절부터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경험들을 담은 범죄 논픽션과 노하우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경찰이란 직업을 꿈 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담겨있다."우리가 항상 일만 하고 살 수는 없는 거야. 늘어질 때는 늘어지기도 하고, 놀 때는 놀기도 할 수 있어. 하지만 일할 때만큼은 '임팩트'있게 하는 거야."강력계 팀장님의 버릇처럼 하던 말이 마음에 새겨진다.개인적으로 대한민국 민중의 지팡이 경찰들을 위한 수사권독립은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경찰관을 꿈 꾸는 청춘들을 위핸 필독인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