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에 시작해도 돈 바는 이야기"시도하지 않을 때 얻어지는 것은 후회와 가난, 바뀌지 않는 삶뿐이다."사람들은 꿈을 멀리 있는 것이라 여긴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바래왔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꿈을 쫓아 왔음에도 여전히 꿈은 신기루에 가깝다는 이들이 많다."무엇이든 좋은 것을 만들면 그것이 그 사람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꿈을 머릿 속 생각으로 하고 살아가는 이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머리는 하기 싫은 이유 10가지를 찾느라 내가 바라는 꿈 따위엔 관심이 없다. 그저 하루가 무탈하게 지나가길 바라면서 살아가는게 전부다. 게으름에는 뼈를 때리는 채찍질이 절실하게 필요하자.몸에 익숙해져 있는 습관의 변화를 본능적으로 두려워 하면서 타인의 꿈을 부러워 하거나 주어진 나의 환경만을 푸념하고 살아가기엔 내게 주어진 삶의 시간이 그리 길지 않다. "꿈을 아끼면 성공할 수 없다!"사람들을 향한 진심을 다하는 마음과 누구보다 다양한 경험 속에서 빠른 판단으로 이어진 실행력이 지금의 서여사님을 만들어 오신 듯 하다.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이고, 많은 것을 주워 담아도 하나만 못 할 수 있으니 무엇이든 하나에 집중하다 보면 무수히 많은 배움과 관계들이 로드맵으로 이어짐을 믿는다.나의 꿈이 된 일상을 살아가는 요즘 내가 바라는 삶의 방향에 만나게 된 천운 같은 귀한 서여사님과의 연결에 감사를 전하고 싶다.출판사 베가북스 서평단을 통해 책이 도착한지 24시간이 채 걸리기도 전에 책을 덮었다.그리고 나의 바램은 실행으로 이어졌다. 서여사님을 뵈야 겠다는 간절한 바램으로 문자를 드렸는데 예상치도 못한 빠른 답변을 받았음에 나의 선택에 대한 '유레카'를 외쳐 본다.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합니다.
📕바캉스소설'늪에 빠지면 다시는 빠져나올 수 없죠'휴가시즌이라 어울릴만한 소설이라 생각하고 가볍게 읽을 책이라 생각했는데 예상을 뒤 엎는 반전에 온갖 상상력을 동원하게 만들었다.#매달린남자 #은둔자 #달메이저 타로 카드가 가르키는 의미가 있다. 자기 자신의 희생과 진리의 등불로 해답을 비추며, 비밀스러운 감춤 속에 달이 전하는 어두움, 혼란, 위험...요즘 읽게 되는 책 속에서 유난히 타로 카드가 많이 담겨있다. 완벽한 혼란 속에 출현이 되어 지는 달의 에너지처럼 예전엔 의식에 두고 보지 않았으니 그저 지나쳤을 수도 있겠구나.,영원한 행복 따위는 없다.끝없는 기쁨 또한 없으며 승리의 날은 불가능하다. 거짓속에 살게되면 깨어남 따위는 없다. 그저 속으면 살아가게 될 뿐이다.나에게 백억이 생긴다면...나의 꿈이 된 일상이 한 층 더 여유와 힐링이 될 듯하다.
📕돈보다 운을 벌어라주역이란 간단히 말해서 만물의 뜻을 규명하는 학문이자 우주 대자연의 모든 섭리를 설명하는 학문이다. 주역이 기원은 1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신화에 따르면 인류의 시조인 복희씨가 하늘에서 내려올 때 가져온 것이라 전해지고 있다.주역은 만물의 뜻을 밝히는 현미경이다!만물은 뜻으로 운행되고, 주역은 하늘의 뜻을 규명한다.'진인사대천명'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하늘의 뜻에 맡긴다는 의미로 나의 좌우명이다. 그저 하늘의 운을 바라는 의미가 아니다. 최선을 다하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주역의 괘상중에 '천택리'는 운을 기다리는 경건한 마음이다. 이 괘상은 하늘이 주는 복을 담는 그릇이 있다는 의미이다.인생이란 필연과 우연으로 이루어 진다. 우연은 '천' 하늘의 뜻이고 필연은 '지' 땅의 뜻이다. 필연이란 실력일 수 있고, 근면일 수도 있지만 운이 지배하는 우연은 그런것이 아니다.'군자는 천명을 두려워 한다"의학에서 '호메오스테시스' 자연은 총체적으로 발전하려하고 이것을 해치는 개체가 출현하면 그것을 제거하는 섭리를 작동시키는 즉, 우리 말로 '항상성'이라 한다. 항상성이란 평형을 유지하는 성질을 의미한다. 좋은 것을 유지하고 나쁜 것을 제거하게 된다.우리 모두는 운명 앞에 겸손한 자세가 필요하다.주역에 빠지게 만든 최애 도서!!!
📕우리집으로와 악마의 이론을 들려줄께첫 페이지부터 긴장감이 감돌아 쉽사리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마지막까지 읽고 덮겠구나...이런 긴장감 나쁘지 않지만 약간의 불편함도 함께 올라오는 느낌이다. 내 안에 어떤 심리가 작동한 것일까? 나의 상황과 현재 나의 심리 상태를 되 짚어 본다. 물론 좋아하는 장르이긴 하지만 유난히 감정이 몰입이 된다. 이토록 몰입하게 만든 5초의 판단은 과연 선의 영역 일까? 악의 영역 일까? 천사일까? 악마일까?욕심은 결국 화를 부른다?어느 누구도 행복의 결말이 없이 결국은 죽음으로 이어진 악마의 이론에 관한 대서사시가 펼쳐진다. 단 5초의 시간에 불가항력 에너지가 전해진다. 내가 느끼는 재미의 촛점은 과연 어디에 머물러 있는지 되 짚어 보게 만듦과 동시에 묘하게 공감이 되어지는 감정들이 소름 돋게 만드는 장르이다.넞드라마 '더글로리'을 연상케 만든 '우리집으로 놀러와'의 이야기는 마치 드라마 속 주인공 조영훈의사가 된 듯 하게 만들어 공포감 두 배의 긴장감 속에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누군가에 의해 짓 밟혀진 삶에 대한 보상은 사라지지 않는 분노의 시간으로 남아 있다.더군다나 소설이라고는 하지만 현실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과 연결이 되고 있어 마치 어디선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일 거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 온다. 신이 존재하고 있다면 옳고 그름의 심판이 내려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