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전자책 만들기 그리고 종이책 만들기>글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의 바램이 주는 제목이다.유난히 전자책, 종이책 발간에 관한 강의를 많이 듣고 집중했던 시간이라 꼼꼼히 놓치지 않고 다시금 되짚으면서 보게 된 책!전자책과 종이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기본적으로 매우 유사하다. 제작의 난이도가 전자책이 훨씬 낮은 편이다,언제든 도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 차일피일 미루게 된 글쓰기에 원동력이 될 내용들이 담겨있다.자신만의 글쓰기를 꿈 꾸는 초보를 위한 노하우와 출간계획, 책의 장르, 독립출판, 기획출판등 다양한 플랫폼과 출판사에 관한 정보들을 보기 쉽게 담아 놓았다.우리의 현재 직업은 영원할 수 없으며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의 형태가 존재하고,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다.N잡러가 보편화된 요즘 시대 함께 준비해 가야할 직업이 바로 '작가'이다.매일 출근이 없으며, 나의 생각과 철학, 정보가 발전함에 따라 나이에 제한 없이 얼마든지 새로운 생산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이 책은 누구든지 마음만 먹으면 하루 30분의 글쓰기를 통해 나의 책을 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자신들의 생활과 생각을 에세이로 출판하여 유명해진 작가들, 취미를 통해 사진과 기록으로 출판하여 유명해진 작가들 역시 시작부터 거창하지 않았다.한국평생교육원 전자책 강사인 저자는 전자책은 물론 종이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해내는 노하우를 사람들에게 공유하며 책 쓰기 초보자들의 온라인 자동화 수익 만들기를 돕고 있다.누구든지 생각이 아닌 '실행'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글을 쓰며, 항상 독자의 글 쓰기를 도우려는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어 지기를 바래본다.
<해빙 잇 올>47개 언어로 번역되어 3,0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책 《시크릿》은 방송작가인 론다 번이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취재해 집필한 책이다.이 책의 주인공이자 '끌어당김의 법칙' 창시자인 존 아사라프는 시크릿 신드롬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멘토에 선정되었다.존 아사라프가 직접 쓴 첫 번째 책 《해빙 잇 올》이 드디어 한국에서 출간되었다.가난한 이민자의 자녀로 태어나 소매치기를 하며 푼돈을 훔치는 '거리의 문제아'였 던 그는 헬스클럽에서 시급제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으며 운명을 바꿀 기회를 만난다. 그곳은 회원제로 운영되는 고급 클럽이었고 억만장자들을 바로 곁에서 지켜보며 '이기는 법칙'을 배우게 된 것이다.아인슈타인은 "같은 행동을 반복하며 다른 결과가 다르기를 바란다면 정신이상을 의심해야 한다"는 말을 남겼다. 어제와 같은 오늘을 보내면서 오늘과 다른 내일을 기대할 수는 없다. 지금보다 나은 나의 모습과 더 나은 인생을 원한다면 그것에 필요한 일을 해야하고 나와의 타협에 익숙하면 안된다.누군가는 말한다.하나를 얻으려면 다른 하나를 버려야 한다고. 하지만 존은 다르게 생각한다. 부와 성공, 그리고 인생의 모든것을 한 번에 가질 수 있다고.존은 '간절히 바라기'를 강조한다. 꿈꿔보지 않은 목표는 이룰 수 없듯이, 소망하지 않은 것은 가질 수 없다.이만하면 됐다는 생각이 우리를 멈추게 한다. 우리는 그 이상을 가질 자격이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시크릿》이 '간절히 바라기'의 중요성을 일깨웠다면 《해빙 잇 올》은 그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나의 능력의 한계에 대한 도전을 하고픈 충동을 불러 일으킨 책이다.살아가는 동안 그들이 가지는 성공과 부를 내가 가지지 못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한계의 데드라인이 없는 나의 도전을 믿고 실천해 보고 '간절하게 바라기'를 시간화 하는 일 한번 도전 할 가치가 있지않을까?어제의 나와 타협하지 않고 지금보다 더 나은 나의 삶을 원한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실천을 해야하는지를 《Having lt All》이 책이 알려줄 것이다!
<빌리프>"오늘보다 빛날당신의 내일을 믿습니다.""우리의 인생은 폭풍우 속에서도 춤을 출 수 있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당신의 꿈을 이룰 새로운 출발,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는 7가지 비밀!1.당신을 믿어라.2.꿈을 이룬 모습을 글로써라.3.당신이 성공했다고 인정하라.4.매일 아침 처음 한 시간을 성공하라.5.행복을 끌어당기는 감사일기를 써라.6.시각화로 성공에 이르는 비밀을 누려라.7.가장 먼저 나를 바꿔라.어린나이에 겪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통해 수 많은 좌절과 시련을 겪고, 다시 훌훌 털고 일어선 최선의 방법을 택한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있다.우리는 모두가 다듬어 가야 할 원석들이다.다듬어 지지 않은 각자의 원석을 내면의 아름다움을 통해 가꾸고 실천해 가면서 오늘보다 더 빛날 가치를 만들어 가는 일에 도전하자.우리 삶의 궁극적 목적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행복한 부자이다. 켈리최의 매일 명상과 확언을 통해 행복이 가득한 기적 같은 삶의 시작하면서 쓴 마무리 글이 오래토록 여운에 남을 듯 하다.세상엔 수 많은 기회들이 있고, 모든 것이 기회이다.매 순간이 목표로 향하는 삶의 여정이라고 믿는 저자는 성공과 행복은 결국 내 안에 있음을 깨닫고 현재에 감사할 수 있는 기적 같은 삶을 시작할 것을 당부한다.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국립 중앙박물관과 오스트리아 빈 미술사 박물관이 협력하여 개최되어지는 전시전시기간2022.10.25(화)~2023.03.01(수)장소 : 국립중앙박물관탁월한 미적 감각에 힘입어 오스트리아의 빈미술사박물관은 유럽의 3대 미술관 중 하나가 되었다.합스부르크의 사람들은 자신만의 예술에 대한 철학과 애정을 바탕으로 특색 있는 예술품을 수집해 그 의미가 특별하다고 한다.'합스부르크'라는 단어는 결코 낮설지가 않다.역사 교과서에서, 교양 수업에서 스치듯 기억들이 있을듯 하다. 이 가문세 대한 정확한 지식은 없지만 책을 통해, 전시를 통해 합스부르크 가문에 대해 더 넓고 깊이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합스부르크 사람들의 취향을 담은 수집품들은 현재 문화와 예술의 도시 빈의 명소 중 하나인 빈미술사박물관에 남아 전해지고 있으며, 유럽 역사의 중심에서 문화와 예술에 대한 한결같은 애정으로 동시대를 풍미한 특별한 가문 '합스부르크'와 그들의 매혹적인 걸작들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합스부르크의 가문이 유럽의 패권을 쥔 시기는 유럽의 바로크미술이 가장 번성하던 시기였으며, 스페인령 네덜란드 총독을 지낸 레오폴트 빌헬름 대공은 일생 동안 1,400여 점의 명화를 수집했고, 이 작품들은 현재 빈미술사박물관 회화관의 명성을 높이는데 일조했다.그리스로마 신화의 역동적인 이야기를 소재로 한 피터르 파울 루벤스, 스페인 최고의 궁정화가로 이름을 빚낸 디에고 벨라스케스, 사계절에 피는 꽃을 한데 모아 이상적인 꽃다발을 만든 얀 브뤼헐1세 등 시다를 풍미한 거장의 명화른 감상할 수 있다.바로크 음악의 아버지 바흐의 선율과 꽃 정물화에서 스며든 꽃 향기까지도.한국과 오스트리아의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며, 유럽 역사의 중심에 있었던 이 특별한 가문의 이야기로의 초대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아울러 1892년, 합스부르크의 역사 속에서 한국과 마음을 나누었던 특별한 순간도 기억이 될 듯 하다.
<부자의역사>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되고싶어 하지만 부자는 아무나 될 수 있는건 아니다.부자들의 모습을 부러워하고 닮고 싶어는 하지만 세계적인 반열에 오르기까지 그들이 겪은 고통과 아픔, 시련의 과정들은 보려고도 하지않고, 겪으려고도 하지 않는다.《부자의역사》에서는 시대를 부르고 세상을 창조했던 부자들의 일대기와 분석차트, 연표까지 한 번에 담아 놓았다.부자의 삶을 알아야 부의 원리를 알 수 있고, 자산의 흐름을 예상할 수 있다.부자들의 삶을 관통하는 공동점은 무엇일까?돈을 버는 기술자가 아닌 우리와 함께 같은 시대를 살았던 부자들의 생생한 삶을 들여다볼 수 있누 뷰파인더를 제공해 주고 있다.하마르티아와 페리페테이아.《부자의 역사》에서는 이 두 개의 키워드로 세기적 갑부 15인의 삶운 내밀하게 조망한다. 부자들의 성공만 아니라 그들이 겪은 일생의 실패와 좌절에서도 슈퍼리치의 존재이유를 찾아 주고있다.《부자의 역사》를 통해서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부자들의 독특한 삶과 특유의 판단력을 들여다 볼 수 있으며, 더불어 억만 장자들이 극복할 수 없는 운명의 간계에 무릎 꿇었던 인간적인 고뇌와 개인적인 아픔, 감추고 싶은 민낯을 보여준다.천편일색의 위인전이나 자화자찬의 자서전이 아닌 인간적 한계와 운명적 결함(하마르티아)을 지닌, 비범함과 평범함을 통해 운명의 반전(페리페테이아)을 이끈 인간들의 생생한 기록서이다.《부자의 역사》가 제공하는 뷰파인더를 통해 어디서에도볼 수 없었던 내밀한 부자들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고, 시대를 관통하는 역사를 읽는 인문서로도 손색이 없으며,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기 위하여 시대정신을 읽는 투자안내서로도 손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