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 잇 올 -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존 아사라프 지음, 박선주 옮김 / 부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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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 잇 올>

47개 언어로 번역되어 3,0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책 《시크릿》은 방송작가인 론다 번이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취재해 집필한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이자 '끌어당김의 법칙' 창시자인 존 아사라프는 시크릿 신드롬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멘토에 선정되었다.

존 아사라프가 직접 쓴 첫 번째 책 《해빙 잇 올》이 드디어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가난한 이민자의 자녀로 태어나 소매치기를 하며 푼돈을 훔치는 '거리의 문제아'였 던 그는 헬스클럽에서 시급제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으며 운명을 바꿀 기회를 만난다. 그곳은 회원제로 운영되는 고급 클럽이었고 억만장자들을 바로 곁에서 지켜보며 '이기는 법칙'을 배우게 된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같은 행동을 반복하며 다른 결과가 다르기를 바란다면 정신이상을 의심해야 한다"는 말을 남겼다. 어제와 같은 오늘을 보내면서 오늘과 다른 내일을 기대할 수는 없다. 지금보다 나은 나의 모습과 더 나은 인생을 원한다면 그것에 필요한 일을 해야하고 나와의 타협에 익숙하면 안된다.

누군가는 말한다.
하나를 얻으려면 다른 하나를 버려야 한다고. 하지만 존은 다르게 생각한다. 부와 성공, 그리고 인생의 모든것을 한 번에 가질 수 있다고.
존은 '간절히 바라기'를 강조한다. 꿈꿔보지 않은 목표는 이룰 수 없듯이, 소망하지 않은 것은 가질 수 없다.

이만하면 됐다는 생각이 우리를 멈추게 한다. 우리는 그 이상을 가질 자격이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시크릿》이 '간절히 바라기'의 중요성을 일깨웠다면 《해빙 잇 올》은 그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나의 능력의 한계에 대한 도전을 하고픈 충동을 불러 일으킨 책이다.
살아가는 동안 그들이 가지는 성공과 부를 내가 가지지 못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한계의 데드라인이 없는 나의 도전을 믿고 실천해 보고 '간절하게 바라기'를 시간화 하는 일 한번 도전 할 가치가 있지않을까?

어제의 나와 타협하지 않고 지금보다 더 나은 나의 삶을 원한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실천을 해야하는지를 《Having lt All》이 책이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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