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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 - Daytime Drinking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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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종료


낮술봤어

기대한 스토리랑은 조금 달러서 그런가 난 그닥? 솔직히 더 찌질하고 더 저질일줄 알았다.

옆에서 낄낄 하하 난리나게 웃는데, 난 별로 웃지도 못했네. 내 웃음포인트와는 거리가 좀 있었다.

영활보면서 저 캐릭터는 어떤 음흉한 본성이 숨어잇을까? 라며 의심하며 본 기억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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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은 왜 짠가
함민복 지음 / 이레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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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할만한 표현들은 많았지만 솔직히 나는 별로더라. 적어도 지금의 나는 소소한 일상을 통해 깨달은 생각들이 조금은 가식스럽단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사람의 생각과 사람의 행동이 일치하지 않고, 생각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을 알아버렸기 때문이어라. 

내 깜냥이 이거밖에 안 되어서 그렇지. 뭐.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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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인간 이야기
강병융 지음, 김수진 그림 / 이가서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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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두고 중간까지 읽다가 군대에 가버려서 안 읽고 냅뒀던 책을 오늘 너무 할 일이 없어서 꺼내 읽었다. 읽는데 걸린 시간은 두 시간 정도? 그냥 페이지를 훑는 느낌으로 읽어 내려갔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뭐야 이건? 

왠지 흥미로운 소재들이 마음에 들어서 이 책을 샀던게 기억이 났다. 자극적인 표현들과 상상들이 넘쳐나지만 솔직히 내 스타일의 유머는 아니더라.  

읽는 사람에 따라서는 낄낄거리며 읽어내려갈 수 있곘지만, 난 단지 시간때우기에 불과했다네. 다른 사람들은 재미있게 읽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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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왕 (스펙트럼 한국영화 할인전)
아인스엠앤엠(구 태원)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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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세상이란 것은 A급 인생들을 위한 무대일지는 모른다. 그들을 위한 무대에 좌절하여 무기력하게 하루를 보내고는 있지만 삐짜인생에게도 막판뒤집기는 있다. 

그 힘이 삐짜인생으로 하여금 A급 인생을 위한 무대를 향한 익살을 만들어내게 하는 것이다.

낄낄 웃다가 어느샌가 꺽꺽 울 수 있는 것은 어쩌면 B급 인생만의 특권일지도. 

웃음 잃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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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와 나 - Marley & Me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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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종료


인생에서의 계획된 것대로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일까? 

많은 사람들이 인생에 중요한 계획을 설계하고 그 계획대로 살기위해 노력하고 노력한다.

하지만 때로는 예기치 않은 것들이 계기가 되어 그 것이 진정한 행복을 낳기도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아.

그 과정이 떄로는 치열하고, 포기하고 싶고, 너무나 질척해서 포기하고 싶기도 하다. 물론 내가 선택한 일이지만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다고 하는 제니의 말은 그래서 더욱 설득력 있는지도 모르겠다.

어쨌거나 돌이켜보면 진정한 행복이란 그런 질척하고 치열한 모든 것이 있었기에 지금의 행복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라고도 생각해보며, 꼭 계획된 일을 차근히 진척해나가는 것 만이 행복은 아니지 안을까? 라고도 생각을 해보게 되는 영화임

 

2009년 첫 시사회 당첨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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