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용은 좋으나 전에 나온 책 재탕 삼탕 느낌기억력 문제도 있지만 덮고 나면 뭘 읽었지 하는.독서는 좋은것이니 ..일단 가장 고통스러울때 책을 들어라 하나는 기억나네.힘들땐 책을 보자.술보다 친구보다 책
독서휴가 준비중..근무지 이동후 피곤하고 정신없는 시간이 지나고슬슬 독서피서를 준비해볼까 한다.다행히 워케이션 지원금 30만원으로 서울호텔서 하루 숙박하면서 책에 집중할수 있을듯하다.아이들 책상을 이제 내가 쓰고있는데 늘 정리는 어렵다물건이 조금만 넘쳐나도 숨을 못쉴거같은데.점점 넘쳐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