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날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14
서머싯 몸 지음, 안진환 옮김 / 민음사 / 200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글재주 많은 몸 아저씨.
서머싯 몸 소설의 특징은 두꺼워도 지루하지 않게 읽힌다는것??

이 책에서도 니체철학이나 인도의 불교철학이 나오는데, 당시 니체철학과 불교철학은 서양인들에게 인기가 많았나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앙코르 : 장엄한 성벽도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46
브뤼노 다강 지음 / 시공사 / 1997년 6월
평점 :
품절


캄보디아 여행을 가기전에 읽어볼걸 그랬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붉은 낙엽
토머스 H. 쿡 지음, 장은재 옮김 / 고려원북스 / 201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동명제목의 연극을 봐야하기에 읽었다.

추리소설이라고 하기엔 장치가 조악하고,

추리소설이라고 하기엔 너무 문학적이다!!

추리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문학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그 누구에게도 추천해 주기 애매한 책이랄까...
나만 알고 있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붓다 : 꺼지지 않는 등불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28
장 부아슬리에 지음 / 시공사 / 1996년 5월
평점 :
품절


헤르만 헤세를 이해하려면 불교를 알아야 해서 읽은 책.
불교의 역사가 어마어마한거였군요.

탕웨이가 나오는 영화 ˝색계˝ 란 단어가 불교용어였을 줄이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싯다르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8
헤르만 헤세 지음, 박병덕 옮김 / 민음사 / 200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번은 문학동네로, 한번은 민음사로 읽어봤네요.

문동에서는 ˝브라만˝ 으로, 민음사에서는 한자음으로 쓰이는 ˝바라문˝ 이라고 표기했군요.

서양인이 동양철학을 이렇게 자세히 묘사할수 있는건, 인도학에 정통한 부모를 둔 헤세만의 강점인듯 합니다.

또한 니체철학의 전도사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