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과학책. 뇌과학은 의학이 발전함과 동시에 업데이트 되기에 늘 새로운 사실들이 증명된다.특히 우리가 무의식중에 발생되는 일들이.제목처럼 승리에 관해서 쓴것 같지만 사실은 게임의 승자들이 가진 권력에 대해 쓴 책.책속의 저런 의문점을 풀어가는것도 잼나고. 추리소설 읽는기분이랄까?
초판발행이 2002년이니까 꽤 오래전에 나온책이다. 원제에 비즈니스란 단어는 없다. 예술적 천재들을 5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비즈니스 상황에 끼워맞췄다고 보면 된다. 덕분에 내용은 억지스러움도 있고, 뒤로 가면 갈수록 지루했음.#지루해서본인의인내심을테스트하기엔좋음
변호사란 직업에 대해 조금은 알수 있는 책.영화처럼 판타스틱(?)한 일들이 아닌, 충분히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개인적인 의견과 사건이 알려주는 교훈으로 써내려갔다.책읽으며 법에대해 조금이나마 공부할 수 있는것은 이책의 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