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센스 - 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게 리드하는
셀레스트 헤들리 지음, 김성환 옮김 / 스몰빅라이프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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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저처럼 로봇처럼 말하는 T 성향들은 정기적으로 읽어줘야 하는 지침서? 모범답안지??
하지만 몸에 1도 안 스며든다는거....ㅠ.ㅠ
그럼, 배일때까지 읽는 수밖에.....
저는 F 들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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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다 읽다 이젠 점쟁이 따라다니면서 쓴 책을 다 마주하는군요. 허허

성공사례는 점사의 성공 사례인건가?

무소유를 주장하면서 풀소유 하신 불자의 책도 여기 출판사였으니. 

더 이상 쓸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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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115
프리드리히 뒤렌마트 지음, 차경아 옮김 / 문예출판사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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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러하겠지만, 고전을 베이스로 한 연극을 즐겨 보는 편입니다. 책읽고 그 책의 영화를 보듯이.

영화를 보는것도 매력적이지만, 연극은 영화의 카메라가 담을 수 없는 무대 전체를 제 눈으로 느낄 수 있고, 배우들의 열정도 느끼고...가끔 졸고 있는 제 자신도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아라 합니다.

담주에 보러 갈 연극 ˝트랩˝을 예매하면서 알게 된 작가. 이 책 <사고> 의 내용을 연극으로 옮긴건데, 등장 주인공 이름인 트랩스(traps)에서 따온건가 봐요. (업댓: 아니었음. 미국판 책 제목이 트랩이었군요. 액시던트랑 좀 다른 개념인가봅니다?)

추리소설의 판도를 많이 바꿨다는데...개인적으로 추리소설을 좋아하지 않아서...(추리 따위 하고 싶지 않음. 일상이 추리한 삶인데 책에서까지 하고 싶지 않아!) 뭘 바꾸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단 4편만 책을 낸 작가라죠. 4편으로 스위스 국민작가란 칭호를 얻을정도라면...대단한 분이신건데...일단 연극을 보면 또 다른 느낌이 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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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코의 미소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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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작가는 처음인데. 이 책이 첫 등단작이었군요.

10년이란 시간이 흘렀으니, 더 세련되고, 더 발전하셨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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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2025-10-17 06: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최은영 작가님 책 중에는 <밝은 밤> 한 권 읽어봤어요.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 rainbass님 다음 책은 뭘로 읽으실지 궁금해요~ㅎㅎ
 
오십에 읽는 논어 - 굽이치는 인생을 다잡아 주는 공자의 말, 개정증보판 오십에 읽는 동양 고전
최종엽 지음 / 유노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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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 대화에 공자님 말씀을 인용하는 지인에게 선물받은 책.

음...어려보이게 입어도 이 책을 들고 있으면 나이인증이 되어버려서...전화해서 좀 따졌어요.

다음부터는 ˝스무살에 알아야할것˝, 백번 양보해서 ˝서른살이라면..˝ 같은 제목의 책 선물해 달라고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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