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한평생 걸려도 될까말까한 정리를. 어케 짧은 시간안에 했을까요...(특히, 문자에 대한 추적은 정말 어려운 일인데 말이죠...) 경이로운 책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진화 이야기. 벽돌책이지만 매우 재미있게 읽음.마지막 장. 일본인과 한국인의 관계는 더 다뤄주시지는...하긴 일본이 무덤공개를 안하고 있으니, 과학자들도 공개하는 그날만 기다리고 있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