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인 쥘 베른 이름은 많이 들었고. (시공사 디스커버리 시리즈에도 등장하시니..엄춍 대단하신분인가봐요. 시공사 디스커버리 ˝쥘 베른˝ 편은 아직 못 읽음)이 책이 15소년 표류기 였군요. 울 나라에서는 그렇게 불리웠고, 원제가 ˝2년의 방학˝ 이었다는거.텀블벅에서 북펀드로 산 복각판으로 읽었기에 책이 검색이 안되어서. 걍 아무 출판사 책에 댓글다는 걸로^^음....완전한 청소년 도서. 어드벤처와 오지캠핑(???!!) 좋아라 하시는 분들은 딱일듯. 저는 ˝이불밖은 위험해˝ 성향이라서 책으로 대신 만족하는걸로~ 저는 이처럼 조난당한 배경이라면 더 묵직한 메세지를 주는 ˝윌리엄 골딩- 파리 대왕˝ 이 좋습니다. (묵직한 정도가 아니라 거의 인생책 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