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나태주)

자면서도 나는
그대에게 전화를
걸고 있습니다

그대 생각만으로 살았다고
내일도 그대 생각 가득할 것이라고

자면서도 나는
그대로부터 전화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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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잘 만들어놓으면 반드시 귀인이 나타난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고 혼자서 괴로워하지 마라. 세상에는 여러분이기대면 흔쾌히 어깨를 내어줄 사람이 의외로 많다. 주저하지말고 기대라 - P186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인간인 이상 전지전능할 수없다. 인간의 지혜에는 어쩔 수 없이 한계가 있다.
한계가 있는 한 인간의 지혜로 일을 해나가려고 하면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점, 편향된 점도 나타나종종 실패로 이어진다."

이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마쓰시타의 경영론은 과거의 것이지만 그 본질은 오늘날의 첨단산업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현대인이 고통받는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쓸데없는 자존심이다. 버리지 못하는 자존심 때문에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니 성과도 실력에 미치지 못한다. ‘기대면싫어할 거야.‘라고 착각하는 것도 다 쓸데없는 자존심 때문이다. 타인은 당신에게 별 관심이 없다. 뻔뻔하게 기대도전혀 문제없다. - P187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행동하라!"

특허가 걱정되는 아이디어라면 그것부터 해결하고 그다음은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해 협력해나가면 된다. 준비 없이 시작해도 괜찮다. 어쨌든 움직여 실현해라. 막연한정신 무장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다. 훌륭한 아이디어를 내는 자‘가 아니라 ‘빨리 움직이는 자가 성공을 거머쥔다.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을 교훈 삼아 젊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행동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 P192

부자가 되려 하지 말고 "저 사람과 함께 있으면 항상미있다!"라는 말을 듣는 인생을 지향하기 바란다. 그러면에 구애받지 않는,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 - P195

나의 선택은 항상 단순하다. 즐거움이 줄어드는 선택은하지 않는다. 때로 비합리적이더라도 무조건 재미있다고 느낀 길을 선택한다.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선 긋는 행위이다. 끝이 있는 도전에 무슨 즐거움이 있겠는가?

‘여기까지 가면 달성이야.‘라든가 ‘이제 끝이다.‘라는 식으로 목표를 정할 필요가 없다. 지금을 즐기고 마음 가는대로 자신의 세계를 넓혀나가자, 세상이 넓어지면 재미있는 사람과 정보가 모이고, 삶의 선순환은 속도를 내게 돼있다. 미래에 대한 불안이 얼마나 무의미한지 깨닫게 될 것이다.
돈은 소중하다. 그러나 쓰지 않으면 족쇄에 불과하다.
돈을 당장 내일도 알 수 없는 미래에 묵혀두지 말고 살아숨 쉬는 현재에 써라. 목표를 위해 쓰지 말고 목표를 없애무엇에도 속박당하지 않는 자유를 누려라! 가진 돈은 몽땅써서 하고 싶은 걸 하라! - P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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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활동들에 효과적으로 우선순위를 매기는 것은 당신이 자기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기본적으로 자존심 문제다. 자기 인생을 가치 있고 의미 있게 보는 사람은 당연히 자기 시간을 귀하게 여긴다. 헛되이 세월을 보내는 사람은 자기 활동들을 딱히 최적화할 이유를 느끼지 못하는사람일 것이다. 의미 있는 목적이나 방향이 없는 사람은 변화에 대한 의지도 없을 가능성이 크다. 물론 이런 사람도 때로 삶의 의욕을 느끼긴 하겠지만, 그 동기부여는 오래가지 못한다. - P198

"일단 삶의 목적을 찾아야 거기에 맞는 활동을 규정할 수 있다.
하지만 명심하자. 우선순위 설정이 제 역할을 하려면, 할 일을 결단하고 그 일을 실행해야 한다. 시간 관리에 대해 우리가 듣는조언은 대개 활동을 완수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최선의 행동방침을 정하지 않은 채로 관여하는 활동들은 그저 당신을 어수선하게 만들 뿐이다. 그렇게는 아무것도 성취할 수 없다.
당신도 이런 좌절감을 겪어봤을 것이다. 삶의 목적을 알고그것을 성취하려 애쓰지만, 계속 헛바퀴만 돌리고 있는 느낌.
이때는 의식과 잠재의식의 단절이 원인일 수 있다. 당신의 의식은 새로운 생각과 목적이 옳다고 느끼지만, 당신의 잠재의식은 아직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한 것이다. - P200

때로 우리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프로젝트 시작을 미룬다. ‘책 쓰기‘ 같은 목표는 처음 세울 때는 간단해 보일지 몰라도 막상 실행하려 하면 거대한 미지의 구덩이처럼 보인다. 이내 미루기가 시작된다. 이 사태를 해결할 한 가지 방법은 바로 눈앞의 한 단계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 단계가 완료되면 다음 단계로 이동한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에 대한 책을 쓴다면, 첫 번째 단계는 각 장의 요점을 나열한 아주 간단한 개요를 작성하는 것이다. 이것을 끝냈다면, 다음 단계에서는 1장의제목을 정하고, 1장의 내용이 될 15가지 아이디어를 나열한다.
다음 단계는 이 아이디어들을 논리적인 순서로 배치하는 것이다. 다음에는 15개 항목 각각에 대해 5분씩 쓴다. 프로젝트 전체가 아니라 매 단계에 집중하면 각각의 부분이 논리적인 방식으로 합쳐지고, ‘책 쓰기‘라는 아이디어에 따라붙던 막막한 기분이 사라진다. 참고로 말하자면 지금 이 책도 딱 이런 방법으로 썼다. - P210

시작이 반 이상이다

전체 과정의 첫 단계는 자신의 의도를 시각화하는 것이다. 의도가 어떻게 발현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하지만 일단 명확한 목적을 가졌다면 반드시 행동해야 한다. 처음 몇 단계가 떠오르면, 이제는 직접 그 발현 과정에 뛰어들고 자신의 진심을 스스로 증명할 차례다. 그러지 않으면 그 행동 단계들은 당신이 자리에서 일어나 일에 착수할 때까지 당신을 계속 노려볼 것이다.
프로젝트의 과제 목록을 만들 때, 계획과 실행을 분리하자.
그래야 더 순조롭게 실행할 수 있고, 더 쉽게 생산적인 흐름을탈 수 있다. 당신은 이제 계획을 따라가면 결과가 생긴다는 것을 안다. 설사 완벽하지 않아도 완수하게 된다.
다만, 단계별 접근법이 무한정 계획만 하고 실행은 하지 않는 핑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 우선순위 설정과 평가의 존재이유는 오로지 실행에 있다. 반드시 행동에 나서자! - P214

부의 마인드셋을 기르는 법칙

* 시간은 재생 불가의 자원임을 인식하라.
* 중요한 과제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줄이거나 제거한다.
* 각각의 활동에 드는 시간을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정한다.
* 소모적인 분주함을 줄이고 업무 실효성을 높인다.
* 첨단 장비를 써서 시간을 아끼고 생산성을 향상한다.
* 시간 부족은 사실 우선순위 부재다.
* 과제에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선택을 평가하는체계적인 방법을 구축하라.
* 반드시 행동에 나선다. - P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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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나태주)

사랑은
안절부절

사랑은
설레임

사랑은
서성대

사랑은
산들바람

사랑은
나는 새

사랑은
끓는 물

사랑은
천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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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하며 첫 3개월 동안은 필사 노트에만 실천 내용을 적다가 도서 리뷰를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다. 독서하며체험하고 깨달은점, 나의 과거와 현재, 실천하거나 따라하고싶은 일, 미래에 되고 싶은 나에 대해서 솔직하게 자기검열을최대한 배제하며 글을 썼다. 책에 있는 내용을 객관적으로 서평하는 방식이 아닌, 나의 감정과 경험을 중심으로 긍정적인다짐을 글로 썼더니 블로그에 쓴 도서리뷰가 긍정 확언문이되었다. - P227

도서 블로그를 운영한 지 1년 만에 독서, 기록, 확언했던 과정이 쌓여 조금씩 인생이 변하기 시작했다. 1권의 책을완독하고 도서 리뷰 한 편을 작성한다는 건 하나의 작은 성공을 의미한다. 나는 2년 반 동안 블로그 글쓰기를 매일 지속하고 있다. 작은 성공이 쌓이자, 끈기가 없어 지속하지 못한다는스스로에 대한 부정적인 정의를 지울 수 있었다. - P228

나를 위한 즐거움의 시간을 독서로 채울 무렵, 블로그에도서 리뷰를 시작했다. 읽은 책을 리뷰하는 일은 어려웠다. 1권의 책을 읽는 행위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했다. 3~4시간이걸려 리뷰를 완성하면 녹초가 되었다. 독서는 매일 짬이 날 때할 수 있는 일이지만, 글쓰기는 흐름이 끊기면 쓰기가 싫어지고 더 미루게 된다. 독서는 눈과 손을 이용해서 저자의 이야기를 읽는 일이라면, 도서 리뷰는 저자의 이야기를 내 삶에 적용하고, 내 이야기로 탄생을 시키는 행위다. 당연히 독서보다 힘이더 들어갈 수밖에 없다.
- P233

무엇이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앞선 성공한사람들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같은 SNS를 시작해서자기 전문성을 쌓으라고 말한다. 일단 시작하고 계속하다 보면큰 변화가 일어난다고 하면서. 하지만 알다시피 시작하기가 가 - P240

장 힘들다. 가장 힘든 일은 변화가 필요하다고 외치는 사람들을 시작하게 만드는 일이다. 그러니 시작하기 전에 계속해보는것은 어떨까? 이 책을 읽는 우리는 독서를 이미 하고 있다. 도서 리뷰를 블로그에 남기고 싶다는 명확한 목표가 있으니 망설일 필요도, 시간도 없다. 본인의 글쓰기와 블로그 포스팅이흑역사로 남더라도 일단 계속해보자. 계속하다 보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날이 온다. - P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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