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매우 직설적으로 말했습니다. 제가 사실상 ‘혼돈의 자석‘이며, 저의 현실은 모두제가 삶을 생각하는 방식이 끌어들인 결과라고 했습니다.
그는 제 삶을 이렇게 만든 것은 제 자신이고, 제가 바뀔 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제 생각을 바꾸는 것뿐이라고 반복해서 말했습니다. - P293

이전의 에이미는 자기 상황을 자기 책임으로 인정하지 못했고, 삶이 불공평하다고 불평했다. 이는 누구에게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에이미는 그 상태에 머물지 않았다. 자신이 마음만먹으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실행에 옮겼다. 당시에 에이미가 겪는 혼돈을 만들어낸 것은 그간 자신이 내려왔던 선택들이었다. 당신도 마찬가지다. 혼돈을 선택할 수도 있고, 평화를 선택할 수 있다. 모든 것은 책임지겠다는 의지에 달려 있다. 모든 것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 - P294

내가 좋아하는 명언이 있다. 바로 마하트마 간디가 한 말이다. "인생에 있어서 서두르는 것이 다는 아니다." 천천히 가야만 보이는 것들이 있다. 지난 세기의 기술 혁명은 우리 삶의 속도를 어지러울 만큼 높여놓았다. 기술이 삶의 질을 개선한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하지만 남들이 하니까 나도해야 하는 일들을 양산하기도 했다. 그 결과 정신없고 혼잡한 생활양식을낳았다. 우리가 성취할 수 있는 과제가 너무나 많아졌고, 단지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들을 다 해야 한다는 강박을 가진 사람도 너무나 많아졌다. - P297

이제 이 상황을 당신의 삶에 대입해보자. 당신도 자신을 위한 규칙을 정할 필요가 있다. 시간은 무한하지 않다. 따라서 한정된 시간에 무엇을 할지 판정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성하지 못한다. 당신에게는 과제를 효과적으로 평가할지혜가 필요하고, 포기해야 할 것들을 포기하고 선택과 집중을하기 위한 결단과 용기가 필요하다. - P299

우리는 모두 생각한다. 항상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생각의대부분은 우리가 외부에서 흡수해서 축적한 아이디어와 그 결과 우리 안에 형성된 패러다임을 거울처럼 반영할 뿐이다. 우리는 이런 추정을 좀처럼 멈추지도 의심하지도 않는다. 결국우리는 그 추정이 우리의 삶과 성과에 영향을 미치도록 방관한다. 이런 이유로 당신의 생각은 많은 부분 편향되어 있거나,
왜곡되어 있거나, 부분적이거나, 근거 없거나, 완전히 잘못되어 있다.
이제 생각해보자. 삶의 질은 생각의 질에 달려 있다. 형편없는 생각의 대가는 크다. 금전적으로도, 삶의 질에도 악영향을준다. 하지만 다행히 탁월한 사고방식은 후천적으로 배워 얻을수 있으며 적극적으로 배양할 수 있다.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태도는 선천적인 것도, 자연발생적인 것도 아니다. - P300

비판적 사고는 지속적 학습이 필요하다. 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나는 나를 평생 배워야 하는 학생으로 여긴다. 자기계발의 모든 영역에서 나는 계속 배운다. 누구도 꿈의 실현을 위한 모든 것을 알지 못한다. 누구도 생각하는 방법이나 동기부여 방법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다. 인생에 정통한 사람은 없다. 우리는 모두 인생을 배우는 학생이다. 이는언제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구해야 함을 의미한다. 그 탐구는독서, 경청, 관찰, 대화, 전수, 실제 시도(아마도 창업) 등 다양한활동을 포함한다. 중요한 것은 각각의 활동에서 얻을 수 있는가르침에 대해 늘 열린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평생학습은 삶이 제공하는 다양한 모험을 부단히 탐험하겠다 - P301

는 의지의 발현이다. 이 의지가 당신에게 안겨줄 혜택은 엄청나다.
삶에 대한 열정이 원대해지고, 자존감과 자긍심이 높아진다. 열정이 커질수록 당신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이 커지고, 세상의 일에더 자주 참여하게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사람들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전달하는 통로가 된다는 점이다. 당신 그 자체로 당신이 추구하는 것, 즉 평생 학습을 위한 도구가 된다. - P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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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사이에 끼여 치열하게 살아가는 모든 이가 카이로스의칼과 저울을 잘 사용해 낀 세대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때로는 칼의 단호함을, 때로는 저울의 냉정한 분별력을잘 발휘해 닳아 없어지지 않으면서, 낀 세대의 기간 중에 카이로스의 시간을 경험하면 좋겠습니다. - P176

어른의 품격은 권위를 내세울 때가 아니라 끊임없이 자신을변화시켜 나갈 때 생깁니다. 아직 내 안에서 깃든 기능들을 찾아보세요. 몸 쓰는 일은 못 하지만 정감 넘치는 목소리로 동화를 구연하는 할머니는 아이들과 잘 소통합니다.
역할을 향한 고정관념을 바꾸어 보세요. 요리를 배워 명절상을 차리는 할아버지는 더욱 존경받는 집안의 어른이 됩니다. 꼭대기 (번데기의 사투리가 날개 달린 성충이 되려면 고치를 찢고 나와야 하듯, 사람도 진정한 어른으로 성숙하려면 스스로 만들어놓은 낡은 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 P191

발달 심리학자 장 피아제(Jean Piaget)는 "가르치려 들수록 아동의 학습력은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이를 잔소리로 인한 인간자율성의 침해와 연관 지어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은 잘바뀌지 않습니다. 맞는 말이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분명한 것은 잔소리로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정말 어렵다는 것입니다. 바뀐다 해도 결과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하고요.
인간 중심 상담을 창시한 미국의 심리학자 칼 로저스(CarlRogers)는 모든 인간을 삶의 의미를 능동적으로 창조하는 능력있는 존재로 보았습니다. 인간 모두는 자기 자신이 되고자 하는방향으로 성장하려는 자기실현 경향성을 지녔고, 그것을 위해노력하며, 성장방해요인을 극복할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믿었지요. 사람을 평가하거나 판단하지 않고 무조건적이고 긍정적으로 존중해 주는 것이 인간관계의 핵심이라고 말하고, 구체적인 방법의 하나로 적극적인 경청을 제안했습니다.
경청은 잔소리와 반대됩니다. 가르치거나 개입하려 드는 것이 아니라, 온 마음으로 들어 주는 것이니까요. 자신의 불안과 - P195

통제 욕구를 잘 가라앉혀 잔소리로 분출하지 않고, 침묵의 시간조차 견뎌 주는 것이 경청입니다. 잔소리는 소통을 차단하지만경청은 상대방이 말문을 열게 합니다. 이야기하면서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스스로 찾아가게 하는 셈입니다. - P196

• 5장
속박에서 해방되겠다는 결심
POINT

균형
●오십은 부모와 자식이라는 양쪽의 세대에 낀 세대이다.
●소통이 원활하지 못할 때는 소외감과 외로움도 배가 되는 세대이다.
●나에게 요구되는 것과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균형을맞추어야 지속적인 세대 부양과 세대 공존이 가능하다.

분리
●부모가 자녀와의 공생이라는 익숙한 관성을 버리지 못하거나, 부모 자신이 성취한 것보다 자식을 통한 대리만족이 더 큰 기쁨을 준다고 믿는 경우 자식과의 분리가 쉽지 않다. - P204

●자식과 분리됨으로써 찾아온 불안을 어떻게 수용하고견뎌 내느냐가 자식과의 분리 개별화의 관건이다.
●자녀가 진정한 성인이 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부모로부터 자신이 개별화된 성인으로 존중받고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할 기회를 제공받는 것이다.

편견
●나이 들면 생각이 점점 굳어진다고 하지만, 어쩌면 젊은 사람보다 꼰대에서 탈출하기 더 유리할 수도 있다.
●어른의 품격은 권위를 내세울 때가 아니라 끊임없이 자신을 변화시켜 나갈 때 생긴다.

착각
●듣는 쪽에서 ‘그만했으면 하고, 말하는 쪽에서도 ‘그만해야지‘ 하면서 반복하는 말은 잔소리이다.
●잔소리하는 사람은 자기생각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신념을 가지고 그것대로 상대방을 통제하려고 한다.
●주로 "해야 한다"의 당위적인 표현이나 "왜 하지 않느냐?"라는 행동을 추궁하는 어투를 사용한다.
●제대로 나이 든 사람은 내 안의 불안을 잘 다루고, 상대방에 대한 통제 욕구를 자제할 수 있다. - P205

개성
●오십이 넘다 보면 "마음을 비우라"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과욕, 허세, 불안, ‘근심, 걱정, 시기, 질투, 성, 수치심, 죄책감 등은 비워 내고 싶은 마음의 무거운 짐이다.
●칼 융의 분석심리학에서는 나와는 별개의 것으로 무시하고 싶은 것도 나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고 다른 마음의 부분들과 잘 연결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개성화 과제 중 하나는 의식 세계의 자아와 무의식 세계의 그림자가 만나 성숙한 관계를 맺는 것이다. - P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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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가장 작은 연못에서 가장 큰 물고기가 되고 싶은가? 그러면 당신의 야망을 죽이고 말 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고향을 떠나 이사하는 위험은 무릅쓸 만한 가치가 있다고 믿는다. 지금 있는 곳에 계속 머무르면 발전이 없다. 안전지대에는 기회가 없다.
나는 목표를 추구하고 잠재력을 온전히 펼치기 위해 내가 아는환경과 편안함에서 빠져나와 미지의 세계를 탐험해야 했다. 이렇게 할 때 목적을 달성하려는 집착이 다시 깨어난다.
그리고 나는 위험한 사람이 된다. 내가 다음번에 어느 곳으로 갈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 P201

인터넷에서든, 직접 만나서, 전화로든, 콘퍼런스에서든, 멘토를 통해서든 새롭고, 더 영향력 있고, 더 똑똑한 사람을 끊임없이 만나라. 그러지 않으면 정말로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고 만다. - P202

오늘날에는 돈을 벌려면 배짱과 용기가 필요하다. 당신 자신에게 투자하기를 주저하는가? 그렇다면 고객이 당신에게 투자하기를 기대하지 마라. 리스크를 감수하고 시장에 돈을 투자하라.
훨씬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번 돈을 시장에 재투자하라. 그러면 엄청난 수준으로 날아오르는 성공을 맛볼 것이다. - P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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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행복

(이해인)

산너머 산
바다 건너 바다
마음 뒤의 마음
그리고 가장 완전한
꿈속의 어떤 사람

상상 속에 있는 것은
언제나 멀어서
아름답지

그러나 내가
오늘도 가까이
안아야 할 행복은

바로 앞의 산
바로 앞의 바다
바로 앞의 내 마음
바로 앞의 그 사람

놓치지 말자
보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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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는 말이있습니다. ‘나눈다‘는 것은 다른 사람과 공유한다는 의미입니다. 감정 단어로 표현하기는 감정을 나누기 전, 반드시 거쳐야할 과정입니다. - P134

시어머니에게 ‘부러움‘이란 ‘청승‘이었던 것입니다. ‘보잘것없는 사람이나 부러워하는 것이다. 부러워하면 지질해진다.‘ 이런마음으로 살았던 것이지요. 그 사실을 깨닫자 지혜 씨는 보는것마다 "부럽다, 부럽다" 하는 자신을 시어머니가 왜 못마땅해하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지혜 씨는 안쓰러운 마음으로 시어머니에게 손 편지를 썼습니다.

어머니,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씀하셔도 돼요. 말로 내뱉으면부러움이 대개 부러운 것으로 끝나 버리거든요. 부럽지 않은이유를 대려고 애쓰지 않아도 되고요. 친구의 자상한 아버지가너무 부러워 "부럽다, 부럽다" 노래했더니 그 친구가 자상한당신의 아들을 내 남편감으로 찾아 줬어요. 딸만 키운 친정어머니는 남편만 보면 어머니가 부럽다고 늘 말씀하세요. 누군가 - P140

나를 마음껏 부러워하듯, 나도 누군가를 마음껏 부러워할 수있잖아요.
어머니가 숨겨 둔 부러움이라는 감정, 어딘가에서 꿈틀대고 있을 어머니의 한 부분인 잃어버린 감정을 찾는 일, 너무 오래되어 엄두가 나지 않으실 테니 제가 그 일에 동행해 드릴게요.

나는 어떤 감정을 잃어버렸을까요? 더 나이 들기 전에 감추어두느라 쭉 잃었던 감정을 찾아 토닥이며 다정하게 위로하는 시간을 가지기 바랍니다. - P141

사람들은 마음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합니다. 오십이 넘은 사람들은 특히 그렇습니다. 어려서부터 감정이란 마음속에 꼭꼭눌러두어야 하는 것으로 여기는 문화 속에서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산업화에 따른 사회 문화적 환경의 변화에는 그럭저럭 적응했지만, 자기감정을 표현하는 일은 여전히 서툽니다.
그중에서도 남자들은 감정을 표현하는 일을 더욱더 난처하고꺼려합니다. 목소리를 높이며 "꼭 말로 해야 알아?" 하고 말하는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말로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영원히 내 마음을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을 잘못 해석하거나 판단해 버리고 오해할 수도 있지요. - P144

우리는 자기 마음을 잘 표현하지 않으면서, 상대방은 내 마음을 잘 알아주기를 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마음은 표현한 만큼만 알 수 있습니다. 친할수록 개떡같이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기를 원하지만, 개떡같이 말하면 개떡같이 알아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 P146

자기이해 지능과 인간관계 지능 모두 감정 문해력에 바탕을두고 있습니다. 감정 문해력은 감정을 이해하고 읽을 수 있으며, 한 발 더 나아가 잘 표현하는 것까지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사람을 이해하는 가장 큰 부분이 감정 이해이기 때문에 감정 문해력은 자기이해와 인간관계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정 문해력은 나의 감정이 어떤지, 무슨 이유로 이런 감정이생겼는지 살펴본 다음, 그 감정을 감정 단어로 적절히 표현할때 생깁니다. 감정 문해력이 높으면 나 자신을 향한 이해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감정도 잘 읽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자기감정도 잘 조절할 수 있고, 자기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하는 것도 쉬워집니다. 남의 감정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임으로써 다른 사람들과도 잘 소통하게 되지요.
나를 좀 더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원만해질수록,
다중지능 지수가 높아진다고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나의 자기이해 지능과 인간관계 지능은 어느 정도 수준일까요? - P164

4장 
감정에도 문해력이 필요하다
POINT

탐색
●나의 ‘느낌‘은 지문처럼 고유하므로, 감정을 탐색하다보면 타인과 다른 나를 깨달을 수 있다.
●사람을 만나면 통성명부터 하듯이, 감정에 이름을 붙이면 그 감정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

쓸모
●무시당하고 외면당한 감정들은 일그러진 말투와 행동으로 때와 상황에 맞지 않게 불쑥불쑥 튀어나온다.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고 공감을 받는다면 감정을 잘다룰 수 있게 된다.
●오십에는 감추어 두고 잊었던 감정을 찾아 토닥이며 다정하게 위로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 P165

표현
●마음을 보여 주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말로 표현하는 것이다.
●인간은 관계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회적 동물이기에, 자기마음이 어떤지 표현하며 살아야 한다.
●마음은 표현한 만큼만 알 수 있으므로 표현하지 않으면짐작하고 추측할 수밖에 없다.

억압
●감정과 욕구는 삭인다고 없어지지 않으며, 참기만 하면억압 장소인 몸에 탈이 난다.
●욕구 표현이 곧 욕구 해결의 요구와 같다고 생각해 선뜻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지만, 표현이 곧 욕구를해결해 달라는 뜻은 아니다.
●현재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이 필요한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하나하나 써 보는 시간이필요하다.

법칙
●감정에는 두 가지 특성이 있다. 첫째, 신체와 분리할 수없고, 둘째, 관성의 법칙이 있다는 것이다. - P166

●내 안의 모든 감정은 나의 일부분이므로, 감정의 부정은 스스로를 부정하는 것과 같다.
●감정의 특성을 알면 낯설고 불편한 감정에도 감사함을 느끼고 친해질 수 있다. 그러면 감정은 저절로 조절될것이다.

지능
●다중지능 중 ‘자기이해 지능‘과 ‘인간관계 지능‘은 오십이후에도 계속 발전시킬 수 있는 지능이다.
●다른 지능보다 자기이해 지능과 인간관계 지능이 높은사람들이 성공도 많이 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확률이높다.
●감정 문해력이 높으면 나 자신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감정도 잘 읽고 공감할 수 있다.
- P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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