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키는 매일 심리학 - 무자비한 세상에서 단단한 방패막이 되는 34가지 심리 법칙
오수향 지음 / 상상출판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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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를 마치고 오랜만에 출근.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상처받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울적한 기분이 들지는 않았나요? 무자비한 세상에서 단단한 방패막이 되어줄 누군가는 없습니다. 오로지 스스로가 이겨내야 하는 현실이죠. 오늘을 잘 버티고, 지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법 대한민국신지식인상과 브랜드대상을 수상한 화려한 작가님의 프로필을 먼저 읽으니 책 내용이 무척 궁금해집니다. 심리대화법 전문가 오수향작가의 34가지 심리법칙으로 내공을 쌓아 무자비한 세상에서 단단한 방패막이 되는 법을 배워보겠습니다. 내 자신은 스스로가 지켜야합니다. <나를 지키는 매일 심리학> 상상출판에서 협찬해 주셨습니다.

친밀한 관계를 맺고 싶은 마음과 혼자 있고 싶은 마음, 두 가지 감정이 충돌하는 현상은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주변인들과 함께 있고 싶어 하면서도 관계가 너무 가까워지는 데 두려움을 느낀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고슴도치의 딜레마(Hedgehog’s Dilemma)라고 한다. ---p102. <3장 관계를 열어주는 심리학> 중에서

< 미국 심리학자 해럴드 매슬로 Harold Maslow 의 욕구 위계 이론 Hierarchu of Needs Theory>

사람은 크게 5단계의 욕구를 가지고 있는데. 다섯가지 욕구는 순서대로 위계화되어 있으며, 하위 욕구가 일정 수준 이상 충족되어야 비로소 상위 욕구가 나타난다. 또한 하위 욕구가 채워지면 더 이상 동기화된 행동이 나타나지 않는다.

 

회복탄력성은 밑바닥까지 떨어져도 꿋꿋하게 다시 튀어 오를 수 있는 비인지 능력 혹은 마음의 근력을 의미한다. 그리고 회복탄력성은 타고나는 것뿐 아니라, 스스로 계발할 수 있는 능력이다. 회복탄력성의 요소로는 자기조절력, 대인 관계력, 긍정성이 있는데 예를 들어준 고대 그리스의 대 웅변가 데모스테네스의 글이 인상 깊었습니다. 유혹을 뿌리치는 자기조절력, 세상 사람들과 원만하게 교류하며 그들에게 인정받으려고 노력하는 대인 관계력, 그리고 심하게 말을 더듬는 신체적인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자신을 긍정하는 긍정성입니다.

 

 

 

 

상상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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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고전 읽기 - 신화부터 고대까지 동서양 역사를 꿰는 대표 고전 13
최봉수 지음 / 가디언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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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읽는 색다른 즐거움이 펼쳐진다!

<그리스로마>부터 <일본서기>까지

한 번도 시도해본 적 없던 흥미로운 고전 해석법

16만쪽 방대한 동서양의 고전을 <내 맘대로 고전 읽기>

3백쪽 한권으로 정리하는 책

 

 

사람은 자신이 아는 세상, 인정하고픈 세상만 보려 한다. 그러면 희한하게도 딱 그만큼만 보인다. 거기서 벗어날 때 새로운 세상이 시작되는데 그게 참 힘들다. <내 맘대로 고전 읽기>의 최봉수 작가님의 말입니다. 그렇죠. 지금까지 읽었던 동서양의 고전을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정리가 안된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 책은 동서양 고전을 정리하는 책으로 본문의 이해를 돕기 위해 풍부한 지도와 사진자료가 있어서 이해하기 어려웠던 고전을 이번 좋은 기회에 정리해 보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부친 사마담은 사마천에게 유언했다. “주공이 세상을 떠난 지 500년이 지나 공자가 있고, 공자가 죽은 뒤 지금에 이르기까지 또 500년이 되었으니, 다시 밝은 세상을 이어 받아 <역전>을 바로 잡고 <춘추>를 이어받고 시, 서, 예, 악의 근본을 밝히는 자가 나와야 할 것이다.“사마천은 바로 이 부친의 유언을 받들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사기>다.---p165. 사마천 사기 중에서

 

 

<삼국지>시대의 권력 이동은 동탁에서 조조로 이동하고, 관도대전으로 삼국시대가 열리지만 적벽대전으로 삼국정립이 이루어지며, 이릉대전을 전후로 1세대 주인공들은 사라지고, 오장원전투 이후 사마의로 권력이 이동한다고 정리할 수 있겠다.---p238 삼국지 중에서

 

 

가디언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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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배웅 - 국내 첫 여성 장례지도사가 전해주는 삶의 마지막 풍경, 개정증보판
심은이 지음 / 푸른향기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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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누구나 한번은 죽음을 맞이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될 수도 있고 내가 될 수도 있는 일. 한번쯤은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한 책으로 국내 첫 여성 장례지도사가 전해주는 삶의 마지막 풍경 <아름다운 배웅> 푸른향기 출판사 서포터즈로 협찬받은 책입니다.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더 늦기 전에 말하세요

국내 첫 여성 장례지도사가 전해주는 삶의 마지막 풍경

다양한 죽음과 아름다운 배웅의 사연들을 모은 책

 

 

가끔 내 손을 바라본다. 가른 사람들과 다를 게 없는 손이지만 내 손을 만지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도 나의 가족들과 남편은 내 손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이라고 말해준다. 내 손을 보면 내 손을 거쳐 간 고인들의 모습도 생각나고, 유가족들의 얼굴들도 떠오른다. 가끔은 그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손이기기도 하다.

이곳은 참으로 많은 것을 배우게 한다. 세상사, 인간사, 가진자와 그렇지 못한 자, 모든 명예를 가진 자, 독거 노인, 불우한 사람, 스스로 목숨을 끊은 자, 타인에 의해 목숨을 잃은 자, 그러나 죽음 앞에선 모두가 똑같다. 고인의 마지막 모습에서 그 사람의 생이 보인다.

 

다양한 직업의 세계도 경험해 보면서 행복한 웰다잉을 꿈꾸며 읽은 책입니다. 독거노인의 쓸쓸한 죽음부터 희귀병을 앓던 30대 여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연까지 삶과 죽음에 대해서 다양한 사연을 통해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한 귀중함을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도서출판 푸른향기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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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이기는 여자 - 일 잘하는 여자가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들
윤여순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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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최초라는 수식어가 주는 부담감은 막중한 책임이 뒤 따릅니다. 그로 인해 최초의 여성 임원이라는 위치가 한 번 더 생각하고 행동해야 했고 그 과정을 통해 새롭게 얻는 것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가족중에 LG 그룹에 종사하는 사람이 있어서 25년전쯤에 가족들과 인하원수영장에 간 적이 있습니다. 나무가 많고 아름다웠던 곳으로 기억합니다.

일하는 여자가 일하는 여자에게 건네는 따뜻하고 진솔한 코칭.

 

 

코칭이란 스스로 답을 가진 이들에게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파트너가 되어주는 것이며, 무한한 가능성의 존재로 인정해주는 것이다. 내가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상대방이 내면에 갖고 있는 답을 끌어내는 것이다.

 

 

 

여성이 일하는 모습과 성장하는 과정에는 몇몇 공통점이 있다. 우선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해 완수하는 책임감과 철저함이다. 주위를 돌아보지 않고 맡은 일에 몰입한다.

 

 

 

일 잘하는 여자가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들 <우아하게 이기는 여자>는 LG 최초 여성 CEO이자 워킹우먼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윤여순 코칭 전문가로 당당한 삶을 꿈꾸는 우리에게 필요한 여자의 내공 28가지 직장인인 제가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을 비즈니스북스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험난해도 그 세상을 헤쳐 나가는 건 바로 ‘나 자신’이다. 때로는 소수인 ‘내’가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사이버 아카데미를 만들고 그룹차원의 인프라를 개발했으니 언택트 시대를 앞선 작가님은 남다른 추진력이 있었습니다.

 

 

 

기업에서 경영을 배우고 조직 생활을 하는 데 배워야 할 것이 정말 많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혼자 터득하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었다. 누구도 나의 일에 선뜻 나서기는 어렵다. 당시 조직에서 유일무이한 나는 겉으로 보기에는 수많은 사람이 바라보는 위치에 있지만 실상은 아무도 다가오지 않는 고립무원의 혼자가 되기 딱 좋은 상황에 있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결국 누구도 알지 못하는 무관심의 대상이 되어버릴 수도 있었다. 이것을 타개할 방법은 딱 하나다. 왜 미리 알려주지 않았냐며 누가 다가와 주기를 바라고 섭섭해 해봤자 피해의식만 깊어지고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결론은 내가 다가가는 것이었다.

--- p.104~105 <제3장 일 잘하는 사람은 조직을 읽는 능력부터 키운다> 중에서

 

 

 

 

 

비즈니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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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퍼센트의 결정적 도구 - 불완전한 세상에서 스스로 원하는 것을 얻은 사람들
신익수 지음 / 생각의길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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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은 얻는 게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나보다 10배를 가진 사람이 반드시 나보다 10배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해내는 사람은 자신만의 성공프레임이 있다. 이 책은 당신을 그저 노력하는 사람에서 이기는 능력자로 이끌어줄 최고들의 사고회로, 성공의 메커니즘을 통찰하고 분석해낸 책 <상위1퍼센트의 결정적 도구> 대한민국 최고들의 성공도구는 무엇이 다를까?

상위 1퍼센트는 이렇게 이겼다.

알면 내 것이 되는 대한민국 최고들의 성공공식

우리가 아는 대한민국 공인 20인의 대표 인생 멘토를 통해 설명해 주어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나보다 10배 이상 가진 사람이 반드시 나보다 10배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해내는 사람은 자신만의 성공프레임이 반드시 있다.

‘김미경의 리부트’는 멀티 플레이어를 요구하는 인생, ‘국민 언니’ 자기계발서로 유명한분, 성실한과 탁월함을 각각 3배씩 끌어 올리려면 3배이상 열심히 하라는 공식등, 이 책은 우리들도 노력합니다. 하지만 신익수 작가는 노력하는 사람에서 이기는 능력자로 이끌어줄 최고들의 사고회로, 성공의 메커니즘을 통찰하고 분석해냈습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를 인정받는 사람들이 사용한 그들만의 생존 전략은 무엇이었을까? 부에도 추월차선이 있는 것처럼, 통찰력에도 추월차선이 분명히 있다는 점입니다. 불완전한 세상에서 스스로 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 20인이 멘토가 되어 성공공식에서 어려운 해결책을 찾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더 원이 되어라.

 

 

- 탁월한 관점이 필요할 땐 이어령 교수가 '다름(different)'에 대한 이야기와, 그 다름을 바탕으로 '더 원(The One·특별한 한 사람)'이 되는 법을 들려준다.

 

 

 

구체적이 마디‘슈필라움’을 만들어라

 

 

-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 땐, 원래 있던 것을 새롭게 보이게 하는 '에디톨로지(editology·편집학)의 낯설게 하기' 기법을 김정운 교수가 전수한다.

 

생각의길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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