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에도 초단편(?)에 그닥 흥미를 못느꼈다. 아고타 크리스토프임에도...표제작인 <아무튼>은 이해조차 못했다는;;;;;그래도 좀 흥미로운 거 한 2편, 이해 전혀 안되는 거 2편. 나머지는 쏘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