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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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5-02-27  

가연님, 서평 대회 수상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지금도 과학도서 모임을 이끌고 계시는지요? 요즘 서재에 글 올리는 모습이 뜸해졌군요.


 
 
가연 2015-03-01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 감사합니다. 제가 수상했다는 것도 몰랐네요ㅠ cyrus님도 정말 축하드려요ㅎㅎㅎ 모임은 제가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못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서재도..
 


희선 2015-01-01  

가연 님, 새해가 왔습니다

 
 
2015-01-01 00:4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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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14-12-07  

십이월이고 한주가...

 
 
2014-12-07 00:5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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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1 02:1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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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隱청은 2014-09-11  

가연님 !!!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ㅎㅎㅎ

진중권의 생각의 지도 리뷰 정말 잘 읽었습니다...

가연님의 리뷰를 읽으면, 독자의 입장에서 냉철하게 생각하는 영민함이 느껴져요 ㅎㅎㅎ

그 점이 참 부럽기도 하고요 ^^

가연님께서 말씀하신

'소수에 속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로 진중권님을 좋아한답니다...

누가 그러던데 , 전혀 다른 생각과 의견을 가진 소수가 많을 수록 좋은 사회라구요.

요즘 사회는  니편내편 외에는 다른 생각을 존종하지 않는 분위기라 ... 쩝 ~ ...

멋진 리뷰 감사히 읽고 갑니다 ^^

멋진 가을날 보내세요 ~~!! 

 

 

 
 
가연 2014-09-30 2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ㅠ 요즘 거의 서재에 안와서 이렇게 늦게..ㅠㅠㅠ 저야말로 상품페이지들에서 드림님의 리뷰를 볼때마다 고개를 끄덕거리고 있는걸요. 가을날 또 독서와 함께 맹렬하게 보내시리라 믿습니다ㅋㅋ

2014-11-03 20: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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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7 20:4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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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1 08:4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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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14-08-24  

베르테르,
네 사랑은 거짓이었구나
너를 보고 죽어간 사람들은 어찌하라고

 

 

 
 
희선 2014-08-24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베르테르의 슬픔을 가연 님처럼 볼 수도 있군요 재미있습니다 소설은 어떻게 보든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이상하게 자기한테 좋게 해석하면 안 좋지만... 이것은 소설만 그런 건 아니군요 이 책을 본 지 오래되고 생각나는 것도 거의 없습니다(그때 제대로 읽지도 못했군요) 하나밖에 생각나지 않네요 베르테르가 죽은 거... 그것을 보고 누군가를 좋아해서 죽을 수 있다니,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베르테르가 조금 겁쟁이였군요 누군가를 사귀기 전부터 헤어질 것을 먼저 생각하는 것 같으니, 그래서 자기와 함께 하지 못할 사람을 좋아하다니... 베르테르한테 로테를 좋아하는 마음이 아주 없는 건 아니었을 겁니다 어쩌다 보니 그렇게 죽음으로 끝을 낸 거겠지요

지금도 누군가의 삶이 돈이 되기도 하죠 옛날보다 더하죠 그런 뜻에서 베르테르는 안됐군요


희선

2014-08-24 23:3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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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2 22:5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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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7 01:0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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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30 21:3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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