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의 아이들 북멘토 가치동화 39
정혜원 지음, 원유미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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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의 아이들

 

정혜원 글 / 원유미 그림 / 북멘

 

 

 

 

삼국의 아이들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삼국시대 아이들에게 무슨일이 일어났을까?~~~

 

 

천오백 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삼국의 아이들을 만난다!

삼국 통일 무렵 지혜롭고 용감하게 삶을 헤쳐 나갔던

아이들의 숨결을 느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북멘토에서 출간되고 있는

숲을 품은, 생각의 씨앗 한 톨

"북멘토 가치동화" 시리즈

수상한 화장실, 도깨비 저택의 상속자, 처인성의 쌍소금 소리

수상한 도서관, 백 년 만의 이사 등~~~

 

 

이책의 저자는 정혜원님이시다.

2009년 [판소리 소리판]으로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기획부문 대상을 받았으며

2013년 [매 맞으러 간 아빠]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 문학창작

기금을, 2014년 [우리 역사에 뿌리내린 외국인들]로 국경을 넘는

어린이 청소년 공모전 대상을 받았다.

지은책으로는 [무덤이 들썩들썩 귀신이 곡할 노릇] 

[백곡 선생과 저승 도서관]   [어린 이산과 천자문의 비밀]

[북촌 김선비 가족의 사계절 글쓰기]   [모두의 집이 된 경복궁]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등이 있다.

 

 

차례를 살펴보니

이야기야 흘러라 흘러

삼국의 아이들

두개의 이야기로 이어지고 있는 구성이다.

 

 

고구려의 영웅이자 고구려를 지켜낸 연개소문 대막리지가 죽고난 후

그 아들들은 서로 합심하지 못하고 두개의 편으로 갈라지게 되었다.

연개소문을 모시던 장군이 이랑의 할아버지 굴지 장군이다.

굴지 장군은 자신의 아들이자 이랑의 아버지에게

자신과 함께 연개소문의 큰아들 남생과 함께 국경지대를 돌아보자

제의하지만 역사를 쓰는 이랑의 아버지는 거절을 한다.

이랑은 태어나면서 엄마를 잃고 자신의 아들 검손보다도 더

이랑을 위해주는 유모의 품속에서 자라나게 된다.

 

 

이랑의 할아버지 굴지장군은 국경지대를 돌아보러 연개소문의

큰아들 남생과 떠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게 된다. ㅠㅠ

연개소문의 아들인 첫째 남생, 그리고 두동생 남건 남산의 내분은

심해지고 당나라군이 쳐들어와서 사고가 불탄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랑의 아버지는 달려갔다 돌아오지 못하게 된다

이랑이 혼자가 된 것이다...ㅠㅠㅠㅠ

이랑이는 이제 어떻게 지내게 되는 것일까?..

이랑의 아버지는 왜 그렇게 역사서를 쓴는데 집착을 했던 것일까??

과연 역사란 무엇일까....

이랑의 아버지가 이야기 하고 싶고 쓰고 싶었던 역사는 무엇이였을까..

 

 

두번째 이야기 삼국의 이야기이다.

 

 

말투는 불퉁해도 마음은 따뜻한 고구려의 현고

두 동생을 따뜻하게 품어 주는 백제의 진주

화랑도 정신으로 전쟁에서 물러서지 않는 신라의 온남

세아이가 전쟁으로 고아가 되고 산속에서 살고 있는

무당 지고 할미에게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전쟁으로 부모를 잃게 된다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정말로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과 현실일텐데 그 슬픔이 어떨지 정말

가늠조차 할 수 없다.

 

 

이 세아이가 서로서로 다투기도 하고 또 화해하고

성장해 나가면서 서로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하기도 하고 마음이 짠하기도 하고 그랬다.

전쟁이라는 무시무시한 상황으로 아이들이 겪고

그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상황과 그 이야기가

마음아프기도 했지만 전쟁의 영웅이야기가 아닌

평범한 아이들의 이야기이기에 더욱 마음에 와 닿았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들도 전쟁이 얼마나 무섭고 끔찍한지

그 속에서 어떠한 생활을 하는지

역사이야기 인듯 해서 더욱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역사동화~~ 라고 해도 괜찮을 듯 하다.^^

 

 

삼국의 아이들..

고구려의 현고,  백제의 진주,  그리고 신라의 온남 ..

만나서 반가웠고 배우는 것도 많았다.

우리 친구들에게 추천 추천 꽝꽝~~~^^

 

 

이 책은 허니에듀와 출판사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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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동아 Vol.03 : 2021.02.01
과학동아 편집부 지음 / 동아사이언스(잡지)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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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동아 Vol. 03 : 2021. 02.01

 

 

우리집 어린이가 제일 좋아하는 잡지이다~

바로 어린이 과학동아^^

어린이 과학동아는 이주에 한번씩 한달에 두번 나오는

어린이 과학잡지이다.

어린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해소해주기 위하여

여러가지 주제로 매번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잡지이다.

 

 

 

이번호의 특집기사는 "막아라 여섯번째 대멸종" 이다~~~

비키타돌고래가 방패로 뭔가를 막고 있다.

꿀벌도 뒤에서 힘을 보태고 땀을 흘리고 있는 공룡도 보인다.

 

  

목차를 살펴보니

이번호 역시 재미있는 기사들로 넘쳐난다^^

과학뉴스, 오로라이야기, 특집기사인 막아라 여섯번째 대멸종

기획기사 소미더뭐니 그리고 슬리로운 동물원생활

그리고 기자단 소식과 여러가지 시사과학 인터뷰 등등

가득가득하다~~^^

 

 

 

 

어린이과학동아는 정기구독을 통해서 할인된 가격으로

매번 구입하지 않고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

정기구독의 혜택도 꼼꼼하게 살펴보고 슬기롭게 이용해야한다^^

어과동 기자단 활동, 지구사랑탐사대 우선선발 등등~~

 

 

 

또한 어린이과학동아는 우리 친구들의 교과서와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슬기로운 잡지이다.

이번 호에서 친구들의 교과목과 연결되어 있는 부분을 설명해주고 있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중학교과학 소프트웨어 사회과목까지

공부를 한다는 느낌이 아닌

재미있는 잡지를 보았는데 각 교과목에 대한 지식과 호기심을

채우는데도 도움이 되니 완전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번호의 화보사진은 오로라이다.

언젠가는 꼭 직접 보고 싶은 자연의 신비 오로라~

어린이과학동아를 통해서 방구석에서 오로라를 먼저 볼 수 있는 기회이다.

푸른빛의 오로라가 너무나 신비롭다.

너무 신기하고 신비로워서 눈을 크게 뜨고 한참을 한장한장

아껴가면서 넘겨 볼 수 있는 화보이다.

 

 

이번호의 특집기사는 표지에서 보았듯이 

"막아라 여섯번째 대멸종"

전 세계에서 약20마리밖에 남지 않은 바키타 돌고래~

이 바키타 돌고래 등 많은 생물 종이 사라지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이다.

대멸종은 생물 종의 다양성이 짧은 시간동안 넓은 지역에서 감소하는

사건이다. 46억년의 지구 역사에서 이미 5번의 대멸종이 일어났다 한다.

이처럼 흥미롭지만 중요한 이야기를

어과동에서는 재미있고 친구들이 진지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류의 환경파괴가 주요한 원인으로 추정되는

여섯번째 대멸종..!

우리가 지키고 우리가 우리의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것이다.

대멸종의 역사까지 이 페이지에서는 잘 설명해주고 있다.

생태계는 한 종이 사라지면 와르르 무너지게 되어있다.

개구리가 사라지면 뱀이 사라지는 그러한 현실 말이다.

어떤 지역에 항아리 곰팡이균에 감염되어 양서류가 75% 사라지고

이를 먹이로 삼던 열대 뱀의 종 수도 30종에서 21종으로 줄어들었다 한다.

이처럼 도미노나 젠가처럼 연쇄효과가 나타나는 생태계..

이제 다음차례는 인간이라고 과학자들은 이야기한다.

 

 

 

특집기사 또한 아주 흥미롭고 중요한 현실을

우리 친구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물론 어린이과학동아에는 만화 등으로 친구들의 재미를

주고 있는 페이지들도 있다.

기사를 읽고 만화를 통해서 또 충전과 재미를 얻기도 할 것이다.

그저 만화로 가득한 과학잡지가 아닌

과학뉴스, 시사과학, 인터뷰기사 등등 아주 알차게 들어있어서

초등학교 친구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으로 생각된다.

올해가 신축년 소의 해 인만큼 소를 이야기 해주는 코너도 있다.

아주 신나고 재미있게 우리집 어린이는 읽더라는~~^^

 

 

이렇게 어린이과학동아는

그저 딱딱한 과학이야기만 있는 것도 아니고

만화처럼 그저 재미만 생각하는 잡지도 아니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시사적 이야기, 과학적 이야기는 물론이고

교과목과 접합된 이야기 그리고 만화 등의 재미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친구가 되어줄 어린이과학동아 추천한다~~^^

 

 

이책은 다산어린이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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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잭 메기트-필립스 지음, 이사벨 폴라트 그림, 김선희 옮김 / 요요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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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잭 메기트 필립스 글 / 이사벨 폴라트 그림 / 다산북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해리포터 제작진들과 이미 영화 계약이 완료된 작품이자 

원고 완성도 전에 25개국 출간 계약을 맺은 대단한 책이다. 

그 때문인지 이 책이 더욱 더 기대 되었던 것 같다. 

표지 디자인도 정말 예뻐서 내용이 더욱 더 궁금해지는 책 이다. 



 

이책의 저자는 잭 메기트-필립스 이다.

동화작가이자 시나리오 작가이며 극작가이다. 엄청난 재능을 가졌으며 그 재능과 맞먹는 열정까지 지니고 있다. 특이한 차를 마시며 소설 읽기를 즐긴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이 첫 작품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베서니와 에벤에셀이다. 

에벤에셀은 512년 동안이나 20세의 얼굴로 살아왔다. 

그 비결은 바로 괴물의 묘약. 에벤에셀은 5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괴물을 돌봐왔다. 

괴물은 에벤에셀이 원하는 무엇이든 만들어 낼 수 있었고, 그 대가로 매번 에벤에셀에게 자신의 허기를 채워줄 무언가를 요구했다. 

지금까지 에벤에셀은 모든 괴물의 부탁을 들어줬다. 

괴물은 1년 동안 에벤에셀이 자신의 요구를 잘 따라준다면 젊음을 유지하는 마법의 물약 1년 어치를 에벤에셀에게 넘겨주었다. 

괴물이 요구하는 음식은 그때마다 달랐다. 

 

 

정글에 사는 호랑이라던지, 북극곰까지 요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괴물이 이번에 요구한 것은 에벤에셀의 상상을 초월했다. 

바로 어린아이를 구해오라고 한 것이다. 

괴물은 어린아이를 구해 오라고 하며 이렇게 말했다.

"어린 아이를 구해 와! 어떤 맛일지 궁금해. 육즙이 풍부하고 통통한게 좋겠어." 처음에는 에벤에셀은 무척이나 반대했다. 

지금까지 요구했던 동물같은 것들과 어린아이는 다르다고 말이다. 

어린아이는 구해줄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괴물은 어린아이를 구해주지 않는다면 영원한 젊음을 잃게 될 것이라고 협박했고, 결국은 에벤에셀은 괴물에게 어린아이를 구해주겠다고 약속했다. 

막상 약속은 했지만 에벤에셀은 어찌 해야할지 몰라 새 가게에 가서 어떻게 하면 어린아이를 구할 수 있냐고 물었다. 

새 가게 주인은 고아원에서 아이를 입양하는게 어떻냐고 제안했고, 그 길로 에벤에셀은 고아원으로 떠나서 아이를 찾기 시작했다. 

너무 착한 아이는 계속 제외하다보니, 마침내 한 아이가 남게 되었다. 

그 아이가 바로 베서니였다. 

베서니는 제프리라는 남자아이에게 지렁이를 먹이려고 하고 있었다. 

원장은 그녀가 정말 말을 듣지 않는 어린아이라고 했고, 이 아이를 데려갔다가 다시 고아원으로 데리고 오지 않는 조건으로 베서니를 데려가게 허락해주었다. 

 

 

그렇게 에벤에셀은 베서니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 

베서니는 과연 원장의 말처럼 개구쟁이였다. 

에벤에셀이 아끼는 "골든보이" 그림에 낙서를 해놓고, 온 집안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괴물은 베서니를 먹지 않겠다고 했다. 베서니가 너무 말랐기 때문이었다. 

괴물은 에벤에셀에게 사흘을 주겠고, 그 안에 베서니를 살찌우라고 협박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덧붙였다. "사흘이면 아이를 살찌우기에 충분한 시간이야. 네가 다시 나를 실망시킨다면 너에게 선물을 주는 너그러운 친구는 없을 거야." 

이렇게 에벤에셀의 베서니 살 찌우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에벤에셀의 바람대로 베서니는 마른 체구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이 먹었다. 

초코 케이크도 정말 많이 먹고, 각종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었다. 

처음에는 베서니가 장난꾸러기처럼 굴었지만, 시간이 조금씩 지나다보니 베서니는 진심으로 에벤에셀을 좋아하게 된다. 

그런 와중에 에벤에셀의 약 효과는 점점 떨어지고 있었다. 

에벤에셀은 하루하루 자신의 몸이 늙어가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매일매일 일어나기도 힘들었고, 무릎도 너무나 아팠다. 

그렇게 베서니가 괴물의 뱃속으로 들어가야할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었다. 

결국 베서니와 정이 들어버리고 만 에벤에셀은 베서니에게 돈을 잔뜩 쥐여주며 이 곳을 탈출하라고 말했다. 베서니가 집 밖에 나가자마자, 괴물이 배고프다며 온 집안을 부수기 시작했다. 

너무나 늙어버린 에벤에셀은 대응할 힘 조차 없기에 죽음을 기다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 때, 베서니가 다시 돌아온다. 

베서니와 에벤에셀, 그리고 괴물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이 책은 한 번 읽으면 빠져 나올 수 없는 마성의 책이다. 

자꾸 읽고 싶고, 뒷 이야기가 정말 궁금한 책이다. 

우리집 어린이들도 이 책의 2권을 계속 기다리고 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던, 책을 싫어하는 아이던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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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제프 베이조스 Who? Special
박세준.유경원 지음, 이두원 그림 / 스튜디오다산(주)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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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제프 베이조스

 

글 박세준. 유경원 / 그림 이두원 / 스튜디오 다산

 

 

 

who? 시리즈는 언제나 우리가 궁금해하고 배우고 싶은 인물들을 다루어 주어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이번에는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인이라고 할 수 있는

아마존의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이다.

제프베이조스가 어떠한 어린시절을 보냈으며

어떠한 교육을 받았고 어떤 과정을 거쳐서

아마존을 만들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who? special에서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니 더욱 신나는 책이다.

 

 

 

제프베이조스는 3년 연속 세계1위 부자

<포브스> 선정 2020  세계 브랜드 4위 아마존

<타임>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ICT 기업가로 선정되었다.

 

 

 

 

차례를 살펴보면 제프의 어린시절 어떤 어린이였는지

그의 청소년기는 어떠했는지

어떠한 도전을 하고 성공을 했는지 왠지 더욱 궁금해진다.

 

 

 

 

제프는 어린시절부터 남다르게 승부욕도 강하고

열심히 도전하고 또 도전한는 친구였다.

어린시절 부모님의 지원과 격려속에 제프는

컴퓨터를 아주 많이 좋아하고 잘 만지는 친구였다.

또한 포기를 하지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아주 성실한 아이였다.

 

 

 

 

하지만 운동신경이 그리 뛰어나지 않았기에

야구를 하면서 잘 하지못하고 자신감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신

부모님은 성취감이 중요한 제프라는 사실을 생각하며

미식축구를 권유한다.

그렇게 미식축구를 잘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제프는

또 한번 성장을 하게 된다.

 

 

 

제프는 그렇게 열심히 공부를 해서 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게된다.

하지만 뛰어난 성적을 얻지못하자 제프는 본인이 좋아하는

컴퓨터로 전공을 바꾼 후 뛰어난 성적을 받게된다.

그렇게 대학을 졸업한 후 회사를 다니며 열심히 일을 하게된다.

 

 

그렇게 열심히 회사를 다디던 제프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고는 사업을 생각하게 된다.

그렇게 세상의 모든 책을 파는 온라인서점 아마존을 창립하게된다.

1994년 제프 베이조스는 월스트리트의 높은 연봉과 안정된

직장을 포기하고 꿈을 위해 시애틀로 이사를 하고 창립을 하게된다.

 

WHO? 책에서는 주인공과 관련된 지식을 알려주기 위해

중간중간 장이 끝날 때 마다 통합지식플러스 라는 코너가 있다.

IT천재들, A부터Z까지 아마존, 아마존과 IT과학기술,

IT관련 직업을 찾아라!, 미래 과학 기술이 다가온다! 까지~~

주인공과 관련된 일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에게

아주 좋은 지식과 흥미를 주는 코너가 아닌가 싶다.

 

 

 

 

 

그렇게 창업을 하고 열심히 일한 아마존의 수장

제프베이조스는 1995년 드디어 온라인서점 아마존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업은 성공해가고 있지만 서점연합회에서 들어오는 견제는

힘이 들고 어려운 상황에 닥치게 되지만

그때마다 열심히 일하고 좋은 서비스로 고객들을 감동시키게 된다.

그렇게 아마존에서는 책으로 시작하여

이제는 안파는 물건이 없게 된다.

그렇게 아마존은 세상을 바꾸어 가게된다.

현재를 넘어선 미래를 내다보는 제프 베이조스!

명석한 머리뿐 아니라 성실함과 꾸준함 열정과 도전정신까지

갖춘 제프는 그렇게 한걸음 한걸음 성장하여

미국의 초고 기업가로 성장하게 된 것이다.

우리친구들에게 아주 좋은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인물이라 생각된다.

우리 친구들에게 요즘시대를 알고싶고 배우고 싶고

성장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 강력추천한다~~^^

 

이책은 스튜디오다산으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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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에 숨어 있는 인권 존중의 씨앗 - 고려 동서대비원부터 무료 급식까지!
김영주.김은영 지음, 한용욱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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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에 숨어있는

인권 존중의 씨앗

 

김영주. 김은영 글 / 한용욱 그림 / 북멘토

 

 

 

 

우리 역사에 숨어있는 인권 존중의 씨앗

고려 동서대비원부터 무료 급식까지!

2020 우수 출판 콘텐츠 선정작!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은 우리 역사 속에 숨은

민주주의 씨앗ㄷ르이 만들었어요!!

 

 

 

 

이책은 우리의 민주주의가 어디에서 씨앗이 싹트게 되었는지

한번쯤 생각해 볼 문제에 대한 해답을 주고 있다.

우리의 역사속에서 숨어있지만 보여주고 있는

인권존중을 모습을 생각할 기회를 주고 있다.

"개인의 생명과 가치를 중시하는 인권 의식은 우리 역사 속에

숨어있는 인권존중의 씨앗에서 비롯되었어요"

 

 

 

 

이책의 저자 김영주님은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였다.

교사로 근무하며 아이들과 행복했던 순간이 많았고

그래서 어린이들과 늘 함께할 수 있는 책으로 만나려고 작가의 길을

선택하였다.  책에 담은 마음이 어린이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며

JY아카데미에서 어린이 논픽션과 동화 쓰는 일을 하고 있다.

공동저자 김은영님은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였다.

방송국 구성작가로 일하며 세상을 배웠고 독서 지도사로 활동하며

어린이를 위한 바른 책을 쓰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

JY아카데미에서 공부하며 세상에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찾고

또 만들어 가고 이다. 지은책은 [미래를 위해 지켜야 할 주권이야기]

가 있다.

 

 

 

 

이책의 차례를 살펴보니

1장 생명존중의 씨앗, 조선의 진제장

2장 장애인 복지의 씨앗, 조선의 명통시

3장 기회균등의 씨앗, 조선의 관직 진출 제도

4장 아동 보호의 씨앗, 고려의 아동 보호 제도

5장 재소자 인권의 씨앗, 조선의 재소자 보호 제도

6장 의료 평등의 씨앗, 고려의 동서대비원

7장 노인 부양의 씨앗, 고려의 군역 면제제도

8장 법 앞 평등의 씨앗, 고려의 삼복제

이렇게 이루어져있다.

제목만 보아도 우리역사속에 이렇게 많은 인권보호제도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마음이 뿌듯해진다.

 

 

 

 

우리 인간에게는 각자마다 소중한 권리 인권이 있다

그 인권은 존중받아야 하고 가치를 인정받아야 한다.

인권이라는 단어가 생기기도 전인 그 오래전부터

우리의 역사속에 이런 인권들이 존중받고 있었다 생각하니

우리의 선조들의 따뜻함과 현명함에 다시한번 마음이 좋아진다.

무료로 곡식을 나누어 주던 조선의 진제장

사람의 차별없이 아픈  사람을 치료해주던 동서대비원 등

우리의 역사속에 인권 존중의 씨앗이 어떠한 모습으로 키워지고

있었는지 우리 아이들이 꼭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이책은 내용도 우리 친구들이 읽기 쉽도록 동화처럼 이루어져 있다.

짧은 옵니버스의 단편동화들이 여러편 있는 것처럼 되어있지만

그 속에서 우리 역사속 인권존중의 각종 제도들이 소개되어 있다.

그중 조선시대 진제장에 대한 이야기를 살펴보려 한다.

 

 

 

글씨의 크기나 내용으로 저학년 친구들도 충분히 읽고 이해하기 좋도록 되어있다.

3년째 이어지는 흉년과 유행하고 있는 전염병으로  먹을 것이 없고 건강에 대한 걱정이 가득인 열살 연두의 이야기이다.

연두는 항상 배가 고팠고 전염병이 유행인 상황에서 몸이 약해져가는 엄마가 걱정이었다.

마을로 내려가 긴 줄을 보았고 그 줄은 죽을 끓여서 누구에게나 나누어 준다는 진제장이였다.

이렇게 조선시대에는 진제장이라는 제도를 통해서 배가 고픈 백성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나누어 주는 제도가 있었다.

이책에서는 이러한 간단한 동화를 통해서 그 제도에 대한 설명과 이해를 돕고 있다.

정리와 이해를 조금 더 돕기 위한 역사속으로!

백성이 굶지 않도록 보호한 조선의 진제장!!

진제장 옆에는 초가집을 짓고 바로 치료를 해주는 혜택과

옷도 나누어 주는 등 백성들을 위한 각종 제도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다.

또한 진제장을 잘 관리한 황희와 안순의 이야기까지 담겨져있다.

 

 

 

이렇게 우리 역사속에서 인권이 존중받는 제도에 대한 설명과

지금의 우리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도 함께 주고 있다.

 

우리의 현재 무료급식소와 재난을 당했을 때 제공되는 무료급식 및 잠자리 등에 대한 설명과 생각을 할 수 있는 페이지이다.

 

 

 

이렇게 우리나라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세계의 비슷한 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그 장이 마무리 되어 진다.

우리의 진제장과 비슷한 로마의 곡물법에 대한 이야기이다.

잦은 정복 전쟁으로 삶이 힘들어진 로마 제국의 시민들을 위한 곡물법이 바로 그것이다.

수많은 빈민들을 위해 그라쿠스 형제가 개혁을 시도하여 토지를 빈민들에게 무상으로 나누어 주고 국가가 일정한 양의 밀을 사들여 시민들에게 절반 가격에 파는 등의 제도를 통해 시민들의 인권을 생각한 제도였다.

 

 

 

이렇게 우리나라 및 세계속에서 인권의 존중 씨앗이 싹트고 있었음을 우리 친구들에게 쉽게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이책~

요즘처럼 코로나19로 인해 전염병이 전 세계를 힘들게 하고 있는 이 시기에도 한번쯤 생각해 볼 문제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의 역사속에서 이렇게 저렇게 인권이 존중받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우리 친구들의 마음도 더 커질 듯 하다

우리 역사에 숨어 있는 인권 존중의 씨앗!

추천 추천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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